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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인권·민생경찰의뿌리

  • 대한민국 경찰은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함께하는 민주경찰·따뜻한 인권경찰·믿음직한 민생경찰로 국민 속에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경찰의 뿌리인 임시정부 경찰의 초대 경무국장 백범 김 구 선생과, 그 뒤를 이어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했던 경찰들의 발자취를 발굴·계승하여 민주·인권 ·민생경찰의 정신으로 삼겠습니다.
[웹툰] '임시정부 경찰이야기' 경무국 방문기 6화
등록일 2019-06-17 00:00:00
부서명 본청 대변인
조회수 683
警務局訪問記
경무국방문기
대한민국 경찰의 뿌리,
임시정부 경찰이야기
제작 경찰청 작화 권태억
- 제 6화 -
정말이라니까요,
장동현 형님께는 정부에 들어갈 수 있게 부탁 드린 것 뿐이에요
대장님, 이 친구는 저와 만세운동을 같이 했던 친구입니다.
분명 오해가 있을 겁니다.
아니에요, 분명 저놈이었다니까요.
이민성 동지가 보증을 선다면 맞겠지요.
풀어주고 해산합시다.
감사합니다, 대장님.
대장님, 저 친구도 의경대에 받아주면 어떨까요?
안그래도 사람이 부족한데 잘 됐군요.
오늘 밤 왕선생 양조창고에서 모두 모여 입단식을 합시다.
명균아 정말 잘 됐다. 이제 우리 같이 지내자.
꽈악
민성아 정말 고마워. 일단 객잔에 가서 짐을 챙기고
밤에 그리 갈게.
잠시 후 객잔 앞
中村警部に今夜朝鮮の反政府の やつらを一度に一網打?する
機?だと?えてくれ。
(나카무라 경부에게 오늘 밤, 가정부 사람들을 일망타진할
기회라고 전해주시오.)
소곤 소곤
저벅 저벅
끼이익
?!
何だ。だれも いないじゃねぇか!
(뭐야, 아무도 없잖아!)
두둥
そんな...日程が?わった ようですが、僕までは連絡が
?いてません。
(이런, 저한테는 아무 연락도 없었는데요)
그 시각
임시정부 청사
미안하지만, 이건 시험이었소. 이제 김명균을 처단해야겠소.
탁탁탁
벌컥
김명균 너 이자식!!!
네가 정말 그 왜놈의 개냐!
덥석
미, 민성아...
何だ。たった一人じゃん。
(뭐야, 겨우 한놈 뿐이잖아)
스윽...
この子は僕の親友です!
(안돼요, 얘는 내 친구에요!)
철컥
휙
MAN
김명균,
널 친구로 믿은 내가 바보다!
타다닥
쨍그랑
턱
逃げられると思ったのか!
(도망칠 수 있을거라 생각했나!)
두둥
!!!!
탕탕탕
퍽퍽
털썩...
민성아아
나카무라
이개자식!!
다다다다
빠가야로!!
컥
뻐억
生意?な!
(어딜 건방지게!)
こんな朝鮮人野?が!
(이런 조센징!)
퍽 콰직 퍽
끄으으으...
쯧...
命を助けてあげたの をありがたく思え。
(목숨이라도 살려준걸 고맙게 생각해라)
끄흐흐흑...
끼이익익...
번쩍
끼이이이익
쿵
계속
이 극화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상황, 인물들의 관계 등은 이야기의 전개를 위해 가상으로 설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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