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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인권·민생경찰의뿌리

  • 대한민국 경찰은 '제복입은 시민'으로서, 함께하는 민주경찰·따뜻한 인권경찰·믿음직한 민생경찰로 국민 속에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경찰의 뿌리인 임시정부 경찰의 초대 경무국장 백범 김 구 선생과, 그 뒤를 이어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했던 경찰들의 발자취를 발굴·계승하여 민주·인권 ·민생경찰의 정신으로 삼겠습니다.
양한나 경감(1893~1976)
경찰이력 수도여자경찰서장
인물소개 독립운동,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일생을 바치다!
서훈 독립유공자 심사 중
양한나 경감(1893~1976)

○ 생애·이력(총 재직기간 1년)


  1893년 3월 3일 부산 동래에서 출생하여 1976년 6월 26일 사망하였다.
1946년 6월 미군정시기 제1기 여자경찰간부로 임용되어 1947년 3월 초대 수도여자경찰서장을 역임하였으며 동년 5월경 의원면직하였다. 


  경찰 퇴직 후 고향 부산에서 자매여숙을 설립, 운영하며 전쟁고아, 정신질환을 앓는 여성 등 소외된 이들에 대하여

평생 헌신하여 1967년 9월 28일 용신봉사상, 1976년 5월 22일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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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운동 경력


  1919년 3·1운동 이후 밀항하여 상해에서 독립운동에 참여하였으며

상해와 부산을 왕래하며 군자금을 모집하여 전달하였다.

1923년 임시정부 제11회 의정원 회의에 경상도 의원으로 참석하였다.
(출처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