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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을 올리면 다시 나타날 수 있는 연례행사 중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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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명 | 곽** | 등록일 | 2026-09-13 12:35:58 |
| 조회수 | 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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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성폭행 게시물이 어째 잠잠합니다?????!!!!!!!
연례행사로 무더기로 쨔~ 잔 나타났는데, 왜 휴식을 주는 겁니까? 제가 그 게시물을 보고 당신들에게 욕을 바가지 바가지 댓바가지로 한다고 누가 제보했습니까? 공사다망한 중이지만, 당신들도 드라마를 보시죠? 이상한 우영우 드라마에서 다룬 여자장애인 성폭행 사건 재판 에피소드. 연례행사로 등장하는 똑같은 레퍼토리 게시물 중에 장애인 성폭행....... 그 게시물 댓글에도 썼었지만, 그 당시 그 드라마를 보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주인공 우영우가 지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솔직하게 그 당시 주인공 우영우가 재판에서 이기기를 바랬었던 게 맞습니다. 요즘, 사람들 정말 정말 교활하고 인성이 안 좋습니다. 지적장애인 여자애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할 비장애인 남자가 몇 명이나 있을까요? 언젠가 게시물로 여경들에게 경고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란 동물 믿을 게 못됩니다. 지적장애인 여자애가 남자 경험이 적다는 걸 알고 접근 해 사귀고 잠자리를 즐길만큼 즐긴다음, 싫증나면 뻥 차버리는 남자가 없을 줄 아십니까? 요즘 세상에 정말 정말 영화나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주인공 같은 한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곁눈질 안 하는 남자가 어디 있을까요? 남자는 시각이 발달해 외모에 제일 먼저, 제일 많이 보는 게 맞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시절, 남자 쌤 한 분이 남자가 왜 바람을 피는 지 말씀 해 주셨는데 말입니다. 인간도 동물이고, 수컷은 종족 번식 본능이 있는데, 하물며 인간의 수컷은 안 그러겠냐고 하셨었는데...... 세상이 날로 발전하고 발달하고 살기 편해지는 만큼, 인간도 날로 교활해지고 악랄해집니다. 지고지순한 사랑?????!!!! 글쎄요???? 아! 그리고 제 점쾌에 제 신랑이 멋있다고 해서 나 괴롭히는 사람들, 특히 여자들이 눈에 불을 키고 내 주위의 남자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데, 할미가 무슨 이제와서 결혼입니까? 제 신랑이 멋있다고 한 건 절 끝까지 지킨다고...... kk 나 괴롭히는 여자애 중에 남자가 사랑하면 그건 기본이라고 하던데, 뭘 그렇게 혈안이 되어 제 신랑을 찾습니까? 끝까지 지킨다는 건 목숨 걸고 지킨다는 건데 나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는 건데, 제가 결혼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 남자 부모가 쪽집게한테 궁합을 보고 저 때문에 자식이 죽을 수도 있다고 알려 줄 텐데, 어느 부모가 결혼을 허락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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