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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도봉구 방학파출소 양 경찰님
등록자명 한** 등록일 2026-09-13 12:14:39
조회수 31
2025년 10월 16일 오전 11시경, 도봉구 방학동 한 빵집 앞에서, 피해자인 저와 미성년자 아들에게 일방적인 협박과 언어폭행사건을 한 가해자들이 있었는데, 출동한 방학파출소 양삼열 경찰분이 피해자인 저와 가해자 양 쪽을 둘 다 쌍방폭행으로 형사과에 넘긴 사건이 있습니다. 경찰이 얘기도 제대로 듣지 않고, 양삼열 경찰분이, "나 이런 거 어떡 하는지 알아" 하더니, 바로 쌍방폭행으로 넘긴 것입니다.
형사에게 전화가 오며 조사가 시작됐고, 합의를 하라고 해서, 저는 cctv 확인 하시고 합의에 대해 말하라고 했습니다. 확인 후 쌍방폭행이 아님을 확인 하고, 그낭 없던 일로 해 버렸었습니다. (저는 빵 집의 긴 줄에 아들과 서 있었고 가해자가 일방적으로 다가왔고, 그 가족이 와서 협박과 언어폭행을 했으며, 저는 두 귀를 막고 서 있었습니다. 도대체 제가 한 폭행은 무엇인가요? 쌍욕을 듣지 않기 위해 귀를 막은 것?).
저는 아직까지도 너무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그 뒤 어떤 설명도 사과도 없었습니다. 저는 쌍방폭행으로 경찰서에 형사고소가 된 나쁜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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