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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똥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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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명 | 정** | 등록일 | 2026-04-09 11:12:48 |
| 조회수 | 2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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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똥 Version 1.9.3 이쯤에서 각하에 대해 한 번 알아 보자. 우선 각하의 탄생은 어떠한가? 보통 입법, 사법, 행정을 논할 때는 기본적으로 조선을 무시하는 것이 좋아. 민주주의 국가에서 보면 조선은 기본적으로 국가의 개념이 별로 없어. 그냥 일종의 깡패 집단이지. 그래서 개화기 때 외국 사람들이 처음 들어와서 조선의 백성을 보면 대부분 무기력하고 의지가 없다는 표현을 많이 썼어. 어차피 조선과 같은 제도에서는 백성들이 희망을 품거나 꿈을 가질 수가 없어. 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야. 지금 운동권이 만들어가는 세상이 바로 이런 세상이야. 따라서 이런 제도를 칭찬하는 자는 그냥 버러지야. 그렇다 하더라도 조선과 일제 초기의 국가 결정은 승인과 거절(통과 불통)로 구분됐지. 지금의 인용, 기각, 각하라는 것은 입법, 사법, 행정에 모두 포함되는 거야. 그렇게 일본이 선진국의 결정에 대한 연구를 하기 시작 했지. 선진국의 경우 승인은 그대로 하고 거절 부분은 거절된 사유에 대해 좀 더 세부적으로 결정을 하고 있는 거야. 마찬가지로 기각과 각하가 있으며 다른 하나가 시제 개념을 추가 한 현재 완료형의 결정이지. 이 현재 완료형은 영문법과 좀 다르게 조건절이 거절된 이유에 대한 것을 판례로 결정하는 거야. 그래서 이를 일본에서 검토하여 시제는 어차피 한국말에 없으니 기각과 각하를 나누어서 결정을 한 것이지. 그래서 군사 정부 때 일부 운동권에서 이것이 일제의 잔재라며 각하를 없애려고 시도했던 적이 있어. 민족 말살을 위해 일본에서 도입한 제도라고 착각하며 많은 욕을 하거나 시위도 하고 했던 거야. 이런 주장을 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당시 좀 지식인이라 할 수 있는 소위 말하는 대졸 비슷한 놈들인데 다른 말로는 운동권이라고 보면 돼. 무식하고 아는 것도 없으면서 어디서 하나 알았다고 이걸 가지고 국민 현혹을 한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지. 이는 운동권이 무식해서 그런 거야. 무슨 주장을 하려면 좀 더 배워보고 상황을 알고 요구를 해야 되는데 자기가 아는 기준으로 시끄럽게 떠들었던 거지. 그런데 이것이 꼭 틀린 주장만은 아니었던 거야. 국가에서 어떤 결정을 하면 그 결정 혹은 법이 만들어지면 그 법이 현실에서 집행이 되는 것과 실제 법은 좀 많이 다른 경우가 있지. 이런 현실을 모르고 당시에 무식한 운동권이 한자를 섞어 가며 마치 자기가 똑똑한 것처럼 국민을 현혹하며 선동했던 거지. 이런 놈들이 지금 이 사건을 만들어 가고 있는 거야. 얘들이 당시 무식했다고 치더라도 한자를 풀어가며 국민을 현혹하여 그렇게 시끄럽게 했으면 이제 입법권, 언론권, 행정권을 다 장악 했으면 그들이 틀렸다고 주장했던 것을 바로 잡아야 되는 거야. 근데 지금 이 운동권은 자신의 손으로 만든 법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해 전혀 모르는 거야. 물론 알아도 자기 새끼만 지키겠다는 사악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놈들이지. 각하 결정보다 백번 중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법이 법대로 집행이 되는 거야. 지금 이 사건이 계속 커지고 있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이게 안 되는 거지. 그래서 지금 이 사단이 일어난 거야. 자기들이 국가 제도가 잘못되어 일본이 민족 말살을 위한 제도를 만들었다고 그렇게 떠들어 놓고는 이를 자기들이 정비하지 않아 지금 이 많은 사람이 그들의 손에 의해 도륙을 당한 거야. 그것도 자기들은 마치 제도가 그런 것처럼 떠들어 놓고는 운동권은 오로지 돈 때문에 이렇게 사고를 치고 있는 거지. 이 각하의 깊이를 알면 이놈들은 절대로 살려둬서는 안 되는 거야. 작두로 모조리 목을 쳐버려야 되는 놈들이지. 지금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진 모든 법이나 결정이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 되지는 않아. 이런 현상은 사회주의, 자본주의, 옛날 국가, 근대 국가 등 모든 나라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야. 단지 공무원이 노력하여 그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것이 행정이라고 보면 되지. 이런 법이나 제도 밑에 있는 담당 공무원들의 태도나 이해 정도 그리고 관습 등에 따라 다소 다르게 판단이 되는 거지.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당시 운동권에서 그런 주장을 했던 거야. 따라서 무식했던 것도 맞지만 또한 그 주장이 틀린 것도 아닌 거지. 왜 이런 현상이 생겼냐면 일본에서 이런 제도를 도입할 때는 기각을 좀 더 세분화해서 국가가 거절하게 된 사유에 대해 민원인에게 좀 더 친절하기 위한 것과 국가 시스템의 효율화를 위한 거야. 그런데 이 제도가 어떻게 악용이 됐냐면 바로 창씨개명과 연결 되면서 많이 악용 됐지. 따라서 이것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역시 무식한 것이 똑같은 거야. 국가에서 법이 만들어지면 집행 되는 과정이나 절차, 국민들의 실제적 수준, 관습 등이나 체감하는 정도 등 이런 여러 가지를 생각하지 않고 법 자체만 보는 거지. 무엇보다 미국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일본에서 만드는 것은 당연 해. 이를 비슷하게 만들어 민원인에게 좀 더 세부적으로 거절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지. 내 생각으로는 아마도 이런 주장이 국힘의 주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다수당의 경우에는 창씨개명이 민족 말살 정책이니 이를 위한 제도라면서 운동권에서 각하 폐지를 주장했지. 결과적으로 보면 둘 다 똑같이 무식한 거야. 그럼 국힘의 주장 같은 경우는 왜 무식하냐면 국가에서 거절이 아니라 기각과 각하로 나누어 결정하여 나타나는 현상은 창씨개명 제도를 만들어 놓고 조선총독부에서 강제를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런 제도가 내려가면 아랫 사람들은 지나치게 충성을 하거나 개인의 이익 때문에 움직이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야. 지금 이 사건과 똑같은 거지. 그러면 어떤 지역은 창씨개명이 시작 되면 위에서 강제를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알아서 강제성을 가지는 경우가 많지. 그럼 순사나 지역의 관할 행정 군수 등이 각 지역에 고문관 비슷한 사람을 키우는 거야. 오늘날에는 이 고문관을 시민단체라고 하지. 그럼 이 사람들이 15살, 16살 된 여자 애들 집에 가서 부모가 보는 앞에서 강간을 해 버리는 거야.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그 뿌리를 알 수 없으나 우리나라의 시민단체는 바로 여기서 출발했다고 봐도 돼. 좀 억척이긴 하나 내 남편이 다른 집 애들을 강간하고 다른 집 남편이 내 딸을 간간하는 것이 우리나라 시민단체의 출발이라고 보면 되지. 그러니 그 많은 학생을 죽이고도 반성하는 사람이 1명도 없는 거야. 그냥 죄를 지었으면 반성을 하고 사과를 하는데 이게 모한 게 어느 선에서는 국가 안보를 위한 합법적이라는 생각을 한다는 거지. 나이 많은 사람들이 시민단체에서 뛰어 다니는 것은 합법적으로 어린 아이들을 강간하기 위한 활동을 한다고 볼 수 있는 거지. 운동권이 나라 빛을 엄청나게 내서 건달 새끼들의 배때지에 기름칠을 엄청나게 발라 놓은 거야. 그렇게 배때지가 부르니 이 건달들이 어차피 할 일도 없어서 합법적으로 강간이나 절도, 살인을 하기 위해 열심히 시민 활동을 하는 거지. 이 새끼들은 지도 다칠까 봐서 폭력이나 강도는 절대로 안 해. 그리고 집에 있는 귀중품이나 가보 등을 들고 가 버리는 거지. 그러면 피해자들이 화가 나서 순사한테 고발을 하게 돼 있어. 일제, 일본 사람, 조선 사람 등 누구나 자기 딸이 눈 앞에서 강간을 당했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이 어디 있어? 그래서 고소를 하면 목격자도 있고, 부모도 봤고, 다 알지만 이름이 조선 이름으로 되어 있어 공권력이 어떻게 하지를 못하는 거지. 조선총독부는 일본 이름으로 된 사람들에 한해서 소를 받아주니 소송 자체가 진행이 안 되는 거야. 따라서 이런 경우에 각하가 되는 거지. 피해자가 억울함을 토로하는 것만 듣고 보면 민원 결과는 분명히 국가기관이 잘못된 것이지만 국가에서 보면 이게 또 틀린 것이 아니란 말이지. 그래서 이 각하라는 것이 창씨개명을 하기 위해서 만든 제도라고 주장을 했던 거지. 결국은 민원인 입장에서는 자기 딸이 바로 눈 앞에서 강간을 당해도 국가가 어쩌지 못하니 해결을 하려면 창씨개명을 해야 되는 거지. 이런 고문관은 조선총독부만 키우는 게 아니고 독립운동가들도 마찬가지로 고문관을 키우거나 방관을 하지.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순종적인 백성들이 일본에 대한 적개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지. 마치 일제시대 때 자기 조상이 피해자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도 그 가해자가 조선총독부일 수 있으나 독립운동가일 수도 있다는 소리지. 당시 만주에는 조선족이 많이 살았는데 이들은 일본 순사도 두려워 했지만 독립운동가도 두려워했다는 소리야. 다만 지금의 시점은 독립운동가가 그 단어 자체에서 명분을 차지해 버린 거야. 지금 친일파니 뭐니 하면서 일본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그의 조상들은 대부분 친일파야. 다른 말로 백성 대부분은 일본에 순종적이니 일본에 대항을 하려면 독해져야 된다는 거지. 지금 이 사건과 똑같은 관점으로 보면 돼. 이판사판이라 생각하고 강간 한 사람을 폭행하면 그 고문관은 이미 창씨개명을 했기 때문에 피해자라는 법에 없는 사람이 국가에 대한 폭행을 한 것이 되는 거야. 이 사람은 이름이 조선인 이름이니 국가에 없는 거지. 일종의 각하 대상이니 국가에 대한 폭행을 한 게 되어 이게 국가보안법에 해당이 되는 거야. 물론 지금의 국가보안법이 아니라 일제 때의 국가보안법이야. 한마디로 법률상 골 때리는 상황이 된 거지. 그래서 일부 지역에서는 이를 악용해서 창씨개명을 많이 하게 만든 거야. 당시 그런 제도가 싫어서 창씨개명을 하거나 안 한 그런 개념이 아니라 국민 대다수는 이미 조선보다 일본을 선택했어. 일본을 선택하여 창씨개명을 했던 사람들이 해방이 되니 모두 독립운동을 한 애국자로 둔갑을 해버린 거야. 특히, 진짜 일본 앞잡이들이 가장 훌륭한 독립운동가로 둔갑을 해 버린 거지. 독립군이건, 독립운동을 했건, 상해 임시정부 소속이건 간에 해방 직전에 이 한반도에 산 사람치고 창씨개명을 안 한 사람이 있는지 한 번 찾아봐. 지금 독립운동가 후손 몇 대손이니, 독립운동에 할아버지가 참전을 했다는 사람들도 일제 시대 때 그 할아버지의 이름은 나까무라야. 이글을 읽고 가장 분노하여, "네가 친일파냐?", "일본을 찬양하냐?" 등의 목소리를 내는 너의 할아버지도 이름은 나까무라야. 따라서 친일파를 찾거나 친일파를 원망하지 말고 너의 할아버지 이름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봐. 물론 나의 할아버지도 나까무라야. 그래서 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쓸데없는 애국심을 강조하다 보니 해방된지 몇 십년이나 지났다고 사람들이 그 시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거지. 솔직히 나라가 전쟁도 안 했고, 왕이 나라를 일본에 넘겨줬고, 그 일본 밑에서 왕이 그대로 존재를 하는데 독립을 왜 주장하는 거야? 독립을 주장하려면 왕이 해외로 도피하여 독립을 주장하거나 왕족이 나누어져서 독립을 주장했어야 명분이 더 확실했던 거야. 그 유명한 선조도 이런 것은 잘 했는데도 고종은 안했어. 독립운동가는 분명히 훌륭한 사람들이야. 그런데 조금 더 생각을 했다면 임시정부나 이런 곳에 왕족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여기서 말하는 왕족은 가까운 왕족으로 세자 등이나 왕위를 계승할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는 왕족을 말하는 것이지. 나중에야 공화국으로 가더라도 독립은 왕족을 중심으로 했어야 맞지. 엉뚱한 사람들이 그 중심에 있으면 독립의 힘은 약해질 수밖에 없어. 무엇보다 왕족을 세운다는 명분이 독립에 힘을 얻지 어쭙잖은 김구나 이승만이 왕을 해보겠다는 식으로 독립을 하면 당연히 국민적 지지는 없어. 마음에도 없으면서 일부 김구나 이승만을 지지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자들은 전부 밥그릇 때문이야. 고학력이나 지식인이 아니라도 상식적으로 이들에게는 이념, 사상, 정체성, 실질적인 독립의 기여도 등 그 어떤 명분도 없어. 지금 문제의 학교와 똑같은 현상이라고 보면 되지. 이 나라에 여러 문제들이 대부분 여기에 있는데 전부 지가 한번 해 먹겠다는 거지. 결과적으로 진짜 나라의 독립에는 기여한 놈이 없으면서 왕족도 안 되니 아무 상관도 없는 것들이 지가 대장만 해 먹겠다는 그런 논리 밖에 안 되는 거지. 그래서 나는 독립운동가를 김구나 이승만이 아니라 안중근을 최고로 치는 거야. 근데 왕족들은 당시에 오히려 조선의 왕보다 더 대우 받고 행복하게 산 거야. 조선의 왕은 한반도 왕이었는데 일본 천황과 결혼을 하여 일제시대 때 왕은 천황 밑에 있었지만 조선과 일본을 아우르는 왕 비슷한 걸 했던 거야. 그러니 이게 한마디로 골대리는 나라가 되어 버렸던 거지. 그렇게 대부분의 조선인들은 일제의 제도를 수용했던 거야. 그런데 이걸 받아 들이는 과정에서 서로 마찰이 생겼다고 보는 것이 맞지. 이렇게 서로 불편한 상황에서 이 각하가 탄생을 했다고 보면 돼. 2006년경 이회장이 교차로로 불렀어. 사람들이 이회장을 국줄이라고도 하고 중졸이라고도 했어. 아마도 진원이 비슷한 상황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근데 당시 2005년 이후로 내가 서울을 떠날 2008년까지 만난 사람 중에는 가장 똑똑한 사람이야. 초등학교나 중학교 정도 다니다가 무슨 문제가 있어 중국에서 자랐다는 풍문이지. 그래서 혹자는 중국 사람이라고도 하고 혹자는 한국 사람이라고도 해. 근데 이 사람이 하는 말은 틀린 것이 거의 없고 무엇보다 한 말이 모두 현실로 이루어져. 물론 끝까지 갔을 때는 틀렸을 수도 있지만 일상을 사는 사람들의 삶에서는 대부분 맞아. 솔직히 나경원이 같은 경우는 한 말의 99%가 이루어진 것이 하나도 없다면 이회장은 99%의 말이 전부 현실에서 이루어진다는 거야. 당시은 몰랐는데 내가 다시 젊어져서 누군가와 일을 한다면 이런 사람하고 한번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지금 공수처가 만들어지는 것 등은 전부 이회장이 했던 말인데 당시 들을 때는 좀 엉뚱하기도 하고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고 또 그런 엉뚱한 일들이 현실에서 가능하기는 할까 하는 생각도 했으나 모든 일이 그대로 이루어졌을 뿐만 아니라 실현이 되고 나서도 말이 안 되는 것 같다가 또 곰곰이 생각해 보면 여러 가지에서 모든 것이 말이 돼. 그러면서 나에게 설명하기를 원고와 피고 즉, 고소 취지 위에 해당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각하가 되고 고소 취지나 이유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각이 된다고 했어. 그러면서 각하에 대한 설명을 강하게 했으나 당시 나는 법원 결정은 인용 하나만 생각했지. 각하나 기각은 어차피 안 된다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을 어느 정도는 이해를 했지만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받아 들이지를 못했던 거야. 아마도 법조인이 아니면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대부분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할 거야. 대부분 사지선다형이나 이분법적 시각에 익숙해져서 그래. 시간이 많이 지나고 오늘에 이러렀으니 이 각하에 대해서 내가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지. 기본적으로 각하는 원고나 피고가 잘못 됐거나 죄명 등 기본적인 소를 이루는 조건이 성립되지 않으면 각하가 돼. 그리고 소의 조건은 성립이 됐는데 그 취지나 이유가 맞지 않으면 기각이 된다고 보면 되지. 바로 이 문제가 지금 사건을 이렇게까지 끌어 왔고, 이를 키우고 있는 것이며 또한,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갔어. 이 각하가 이회장이 말한 이 외에도 국가보안법, 내란, 마약사범, 조직폭력배, 반국가단체, 반사회단체 등에 다양하게 나타나면서 상당한 깊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어. 바로 같은 사건의 경우가 여기에 해당한다고 보면 되지. 그러니 이 각하가 어떻게 이용 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국가정보원에 대해서도 알 필요가 있지. 내가 앞에서 설명한 국정원장, 차장, 팀장, 요원 그리고 지부장 중심의 조직을 말했는데 같은 조직은 정확하게 안기부로 보는 것이 맞지. 즉, 김영삼 정부 이전까지의 안기부 조직이 이러했고 김대중 정부 이후 국가정보원은 정규직인 원장, 차장, 팀장, 요원 중심은 맞는데 이들은 대부분 내근직이고 지부는 사실상 없는 것 비슷해. 따라서 일종의 지부라는 것이 옛날에는 지부장들과 이장회, 부녀회, 새마을 정도의 조직이 이 각 지부 조직과 같이 움직였는데 김대중 정부 이후는 이들이 여러 시민단체 중의 하나가 되어 버린 거지. 안기부 때는 새마을 정도의 조직을 운영하면 봉급도 대략 대기업 과장 정도의 수준으로 받거나 국가의 여러 이권 개입을 하기도 하고 많은 관급 공사에 관여를 할 수도 있었지. 하지만 김대중 정부 이후부터는 심지어 어떤 지자체는 200개 이상의 시민단체가 생기면서 모두 One of Them이 되어 버린 거야. 그래서 지부 조직은 사실상 별로 힘이 없어. 국정원 내에 정규직 조직이 있으면 이 정규직 같으면서 비정규직 갖고 또 요원 같으면서 요원이 아닌 일종의 회사에서 같은 일을 하는 그런 현장 조직이 탄생을 한 거야. 정규직은 갈등이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관여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지. 그래서 대부분 짝퉁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 하려고 해. 바로 같은 사건도 이런 짝퉁들에 의해서 이렇게 난장이 되어버린 거야. 일종의 사무장 병원 비슷한 거지.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이 의사가 됐으나 손에 피 묻히는 것을 싫어하고 사무장들은 먹고 살아야 되니 그런 일도 잘 하는 거지. 동물 도축을 해 보면 처음에는 피비린내가 나고, 피가 튀기도 하고, 글루틴 성분도 끈적끈적하게 달라 붙어 거부감이 들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가 좀 불편하지. 몇 번 반복 한다고 익숙해지지는 않지만 거부감은 많이 없어지지. 사람이 어떤 고통을 받거나 교육을 통한 것보다 가장 강해질 수 있는 것이 바로 도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군대에서 2년간 뛰어 다니는 것보다 닭이나 돼지를 잡아라고 시키면 사람이 훨씬 빨리 강해진다는 거야. 근데 의사들의 특징은 사람의 배를 가르기도 하지만 이를 정리 하거나, 증명을 하거나, 문서로도 남겨야 된다는 거야. 그럼 두 가지를 동시에 하다 보면 글을 쓰고 정리를 하고 병을 낫게 하는 것이 배를 가르는 것보다 훨씬 편한 거지. 하지만 사무장들은 처음에는 마찬가지로 힘들지만 몇 번 하다 보면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람의 배를 가르는 것이 의외로 의사보다 쉬운 거야. 의사는 신경이나 뼈, 각종 장기들의 관계 등 여러 가지를 고민해야 되기 때문에 단순히 메스를 가져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생각을 동시에 해야 하니 힘든 거야. 그래서 사무장 병원들이 많이 탄생을 하는 거지. 나처럼 22년 정도 당해 보면 정품과 짝퉁의 접근 방식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어. 보통 흔히 말하는 벤처기업이 대부분 여기에 속해. 김대중 정부 때 만들어진 벤처기업은 대부분 이런 국정원 산하의 회사 같기도 하고 일반 기업 같은 그런 조직으로 만들어진 것이지. 원래는 간첩을 잡는 일을 담당했으나 내가 짐작키로 이들이 잡은 간첩은 단 한 명도 없어. 다만 탈북자 중에 운이 없으면 간첩이 되고 운이 좋으면 탈북민이 되는 쪽으로 보는 것이 맞지. 이들은 국가에서 별도의 봉급을 받거나 별도의 예산이 책정된 것도 없어. 그래서 벤처 기업을 만들고 그 기업에서 일정 조직이 관급 공사 등에 관여를 하면서 운영을 하고 나머지 일정 부분의 인원이 정보원 역할을 하지. 그래서 이들 회사 자체도 부장, 과장, 팀장의 조직으로 움직이는데 문제는 생산적인 혹은 수익을 창출하는 능력이 없으니 이들이 하는 일이 바로 이 각하를 사냥하는 조직이 되어 버린 거야. 보통 흔히 알고 있는 동창회나 계모임 등이 대표적으로 이런 각하에 해당하는데 이 외에도 정상적인 기업 운영을 하면서 사업 등록을 하지 않거나 허가를 받지 않고 하는 거의 모든 기업 활동 및 이익과 관련된 단체가 바로 이 각하에 해당하는 거야. 사창가, 유흥업소도 여기에 해당하는데 이런 곳은 대부분 흔히 말하는 깡패나 조직에서 관리를 하지. 그리고 이 조폭 등을 각 지부나 혹은 국정원 산하 회사 등에서 운영을 하는 거야. 그렇게 소송에 들어가면 자기가 오너지만 그것이 소송에서 나중에 각하 사유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이런 경우에는 그 사람을 상대로 은행 대출을 받거나 여러 자금을 연결시켜서 법으로 때려 버리는 거야. 그러면 마치 국가나 경찰이 그 기업을 타겟으로 누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실제 경찰이나 검찰, 법원, 여러 행정기관 등이 나서기도 하지. 결국 법에서는 각하 사유이니 아무것도 못 하는 거야. 금융사기나 부동산 사기, 투자 사업 등이 대부분 이런 각하 사유에 해당하는 거야. 이를 소송으로 계속 진행하면 법조계 등에서는 각하 사유에 해당하니 더 이상 관여를 안 하는 거지. 그래도 계속 억울함을 호소하면 나같이 이런 식으로 안가를 만들거나 집을 만들거나 하며 사람을 뺑뺑이 돌린 후 거기에 대한 일정 부분을 떼주고 나머지는 바로 국가정보원 짝퉁들이 가져가는 거지. 그래도 검찰이나 법원에서 여기에 대해 관여를 안 해. 왜냐하면, 법에서는 각하 사유에 해당하니까. 그래서 일부러 이런 각하를 만들어 놓고 투자를 받아 법으로 때려 버리면 각하 사유에 해당되니 법적으로는 어떻게 못 하는 거야? 그럼 나중에 많은 돈이 묶여 있다가 이 돈을 풀어서 피해자에게 일부 주고 나머지는 그런 회사들이 가져가 버리는 거지. 지금 돌이켜 보면, 성동경찰서 정찬 형사의 경우도 학교를 이런 각하 사유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수사를 했어. 이제 내가 확신을 하겠어. 그래서 서울디지털대학이 처음에 각하 결정이 나자 사람들이 이것으로 오해를 했던 거야. 근데 김대중 대통령은 이 각하 사유에 대한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 기본적으로 당신도 같은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았으니 이를 잘 알고 처음부터 국가보안법에 가둬 버린 거예요. 근데 이를 모르고 여러 단체나 회사, 나중에는 공무원 노조까지 붙어서 난리를 치고 있는 거지. 지금은 그런 회사와 공무원 노조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나는 세상 돌아가는 이런 시스템을 정확히 모르니 느낌으로 이렇게 여러 개 중 몇 개를 추측 하지만 국가는 지금의 상황과 그 배후를 분명히 알고 있을 것이라 확신 해. 이들이 배도 침몰시키고, 비행기도 추락시키고, 팬데믹에서 많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용산 사태와 많은 화재 사건을 일으킨 바로 그 범인들이라고 보면 되지. 정품들이 움직이는 것은 그 방법들이 좀 다른데 이들은 큰 사회적 이슈를 일으킨다기보다 논리적으로 정확한 쪽으로 접근을 하지. 화재의 경우도 사람이 사망하지 않고 화재가 나는 경우는 대부분 정품이고, 사람이 사망하는 경우는 짝퉁이라고 보면 되지. 배의 경우를 보면 사천시에서 하는 행위들은 정품 쪽에 가깝다면 남쪽 바다에서 배가 침몰한 것은 짝퉁 쪽으로 보는 것이 맞지. 그동안 경찰, 검찰, 법원 등이 각하 사유에 대해서 눈을 감아 줬던 거야. 정확한 의미로는 관례이기도 하고 일제 시대 때부터 존재한 제도이기 때문에 어쩌지 못한다는 쪽이 맞지. 이렇게 되니 일선의 공무원들이 정품과 짝퉁 구분을 못하지. 그래서 이런 일을 음지에서 처리하는데 익숙해진 사람들이 그동안 국가의 호의를 마치 권리인 것처럼 양지에서 조차 행사를 하는 거야. 이들은 자기들 입으로 호의가 오래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둥 떠들면서 정작 자기들이 호의를 권리로 알고 있는 걸 모르는 거야. 이렇게 무식한 놈들이 지금 동명이인이라 할 수 있는 똑같은 각하의 국가보안법에 갖혀버린 거지. 물론 권리의 소송을 통한 국가보안법이기 때문에 그동안 이들의 행동이 모두 틀렸다고 볼 수는 없어. 하지만 이 일을 마지막까지 끌고 가서는 안 되는 거야. 반드시 법적인 판결을 하기 전에 해결을 해야 되는 거지. 그런데 지금 구데타 세력이 2025년 6월 25일 부터 2026년 3월 3일까지 우리법연구회 등에서 그동안 개발한 논리에 따라 수차례의 가능한 모든 기회가 주어졌는데도 이를 해결하지 않은 거야. 법률적으로 기각과 각하 외에 현재 완료형이라는 것을 만들 수는 없어. 왜냐하면, 한국말 국어에는 시제가 없기 때문이지. 하지만 내 사건의 경우가 바로 이 현재 완료형에 해당하는 사건으로 볼 수가 있지. 그러니 앞으로는 각하 사건들을 대부분 현재 완료형으로 처리 할 필요가 있어. 김대중 정부에서 추진한 벤처기업 등 회사가 각하를 처리하게 된 취지는 각하 사유가 자연스럽게 발생 됐을 경우에 이를 해결 하고자 하는 것이야. 그런데 문제가 뭐냐하면, 내가 22년간 경험한 것들은 모두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각하가 아니라 인위적으로 만든 각하가 대부분인 거지. 이런 회사는 딱 하나만 만들어 국가의 지원이 있으면 당연히 자연스러운 각하만 해결이 되겠지. 국가의 지원이 부족한 상태로 이들이 먹고 살려고 각하 사유를 계속 만들게 되면 결국 지금처럼 국가가 무법 천지가 되는 거야. 쉽게 말해, 나경원, 최병렬, 노무현, 문재인 등 이런 사람들도 다 모르는 것을 일반 국민이 어떻게 알고 이것에 대응을 하겠어. 이는 국가가 매우 잘못하는 것이라고 봐. 지금 현역 국회의원이나 법조인도 대부분 모르는 것을 일반인 보고, "너는 왜 등록을 제대로 하지 않았냐?", "인가를 왜 제대로 받지 않았냐?" 이렇게 말하는 것은 국가가 너무 무책임한 일이라는 거지. 따라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대부분의 각하는 현재완료형으로 정리를 하는 것이 맞아. 그리고 그런 기업은 본연의 목적에 맞게 간첩이나 첩자를 잡는 쪽으로 역할을 하고, 각하를 해결하는 것은 또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할 필요가 있어. 그 많은 경찰과 공무원이 있으면 이 사람들이 그런 것을 해결 해야 하는데 이들은 가만히 앉아 있고 다른 사람이나 조직을 만들어서 움직이려고 하니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거야. 나랏일은 힘든 일, 어려운 일, 더러운 일, 위험한 일이라도 공무원들이 직접 해야지 시민단체나 짝퉁들한테 맡겨서는 안 돼. 공무원 시험제도가 이런 현상을 만드는 거야. 시험을 쳐서 사무실에 있는 공무원도 있고 시험이 아니라 현장에서 일을 하는 공무원도 있어야 되는 거야. 9급 공무원으로 들어가서도 마치 자기가 고위 공무원인 것처럼 행동을 하는 거지. 아무도 움직이는 사람이 없으니 행동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다들 웃긴 거지. 그래서 쉽게 이런 일들을 계속 만드는 거야. 아무튼, 여기서는 지금 대표적으로 공무원 노조가 개입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이 사람들의 가장 큰 실수가 바로 국가보안법 각하를 민?형사의 각하로 오해했다는 거야. 지금 대법원 입구도 양쪽으로 공무원 노조가 모두 장악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게 바로 이거야. 이 사건이 대법원에 가서 최종 판결을 하게 되면 대법원 입구에 공무원 노조가 있으니 이들이 먼저 각하 사유에 해당하는 것을 필터링 하겠지. 그러려면 이들은 그 권리에 맞는 행사를 반드시 한 후에 그들의 주장대로 자기들이 일부를 어떻게 가져갈 수가 있어. 기본적으로 이 사건은 학교와 법인을 만드는 거야. 그러면 방주와 안가를 만드는 것이라고 볼 수 있지. 따라서 노조 등에서 필터링을 했으면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누군가를 시키든, 시민단체를 시키거나 해서 방주와 안가를 만드는 데 일정 부분 기여를 해야 된다는 거야. 도로 옆이나 국가의 땅에 철물이나 안가 및 방주를 설치 하는데 필요한 특정 물건을 가져다 놓는 것은 모두 무단으로 쓰레기를 불법 투기한 것 밖에 안 되는 거야. 기본적으로 주권에 대한 권리라는 것은 방주와 안가를 설치하는 것이지. 내가 방주와 안가를 설치하는 동안 우렁 각시처럼 와서 이를 대신한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누구도 주권에 대한 권리는 없는 거야. 돈을 관리하는 등 방법은 내가 모르지만 지금 내가 컨트롤 못 하는 돈을 가져 가는 것은 국고를 터는 것이고, 내가 요구하는 것은 보로금을 받는 거지. 국고라는 것은 특별한 별도의 계좌도 있겠지만 공무원 노조가 관리하거나 국정원 산하 기관이 관리하는 그런 모든 계좌를 국고라고 볼 수 있어. 그 외에도 일반 계좌를 국가가 열거나 닫는 조정을 하거나 하나의 계좌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모든 계좌를 포함한다고 보면 되지. 그동안 관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한 거야. 그런데 이 사건은 김대중의 지시로 대법원에서 이미 완벽하게 판결이 끝나서 대법원으로 올라 갈 것이 없는 거지. 따라서 공무원 노조가 대법원 앞에 그렇게 있을 이유가 없지. 대법원 판결은 모두 끝났기 때문에 대법원에 대항해서 노조가 그렇게 진을 치고 있는 것은 공무원 노조가 곧 빨갱이거나 대량 학살자들(홀로코스트)이란 소리지. 그 빨갱이 배후에 국정원에서 운영하는 회사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 솔직히 하급 공무원 노조가 뭘 안다고 그런 시건방진 모사를 하며 저렇게 기고만장 하겠어. 내가 봐도 한심한데 대법관들이 보면 그 꼬라지가 얼마나 웃기겠냐고. 아무튼 논리적으로는 시민단체를 움직였건, 어떤 조직을 움직였건, 아니면 본인들이 자발적으로 했건 간에 법적으로는 공무원 노조가 국정원에서 운영하는 회사의 지시를 받고 배를 침몰시키고, 비행기를 떨어뜨리고, 팬데믹에서 많은 사람을 죽게 하고, 용산 사태 등과 화재 등의 사고, 사건 배후라는 자백 밖에 안 돼. 이들은 정규직이 될 능력이 없는 자들로 음지에서 활동하는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호의를 베풀었더니 권리로 알고 양지에서 마치 음지처럼 활동을 한 거야. 정동배 사건의 경우 국가보안법 위반에 해당하는 양지의 사건으로 진짜 간첩을 잡는 일이야. 김대중 정부 이후 현장 업무라며 잡은 간첩이 한 명도 없으니 진짜 간첩을 잡아야 하는 이 사건에서 히틀러처럼 대량 살상으로 사사로운 욕심만 부렸지. 그러면 음지에서 조용히 움직여야 되는데 그만 돈에 눈이 멀어버린 거야. 다수당에서 내가 듣기로는 분명히 사람은 구한다고 했거든. 그러면 사람을 구하지 못하는 시스템으로 끌고 간 사람들이 결국 각하를 통해 큰 이익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 밖에 더 있겠어. 모든 게 너무 어설프고 아마추어 같은 거야. 법을 알려면 좀 똑바로 알든지 아니면 나처럼 법을 무시하고 옳다고 생각하는 삶을 살든지. 어설프게 배운 법을 이용하여 각하가 이런 것이라고 해놓고 그만 불나방이 되어 지금 이런 사단을 일으킨 거야. 항상 국회는 여당과 야당으로 싸우고 있으니 이들이 이를 이용하거나 동참했다고 보는 쪽이 맞아. 왜냐하면, 내가 이런 사건을 풀어가는 방식이나 이런 것은 대부분 김대중 정부 거의 장관급에 해당하는 사람들로부터 들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나한테 말을 해 주고는 이런식으로 끌고 갈 이유가 없지. 따라서 짝퉁 요원들이 장난을 쳤다고 보는 쪽의 가장 가능성이 가장 높지. 그래서 국정원에서 이런 회사를 통해서 각하 결정은 바로 광주지방법원과 결탁하여 개딸 등 호남쪽 사람들과 움직이는 것 같아. 전라도 사람들한테 사기를 당했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주변에도 좀 있어. 이런 것은 대부분 호남 사람들이 각하를 이용하여 장난을 치는 거야. 그러면 호남 출신 경찰이나 검사가 각하 사유가 되게 서류를 만들어 버리면 결국 법원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거지. 자연 발생적으로 이런 각하가 생겼을 때는 아무것도 안 하는 국가보다는 이렇게라도 하는 호남 쪽이 맞지. 근데 문제는 이런 각하를 처음부터 만들어 버린다는 거야. 그리고 유사한 사건을 가져와서 연결시켜 버리거나 유사한 기관이나 회사, 사람 등을 연결 한다는 거지. 이렇게 되면 일제시대 때 창씨개명을 하지 않아서 피해를 보던 사람들과 똑같은 상황을 겪게 되는 거야. 보통의 경우 사람이 노력해서 평생 10억을 버는 것도 쉽지 않아. 그런데 일부 공무원이 도와주면 이 각하라는 걸 이용해서 한 방에 10억도 벌고 50억도 벌 수가 있는 거야. 이는 생산적인 것이 아니라 남의 것을 빼앗는 것이지. 돈 뿐만 아니라 심지어 목숨까지 빼앗다 보니 지금은 이것이 업이 되어 버린 거야.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 보니 이를 가만히 지켜보고 있던 사람들이 바로 하급 공무원들이야. 그래서 공무원이 노조를 만들어서 이런 일들을 김대중 정부를 통해서 약간 짝퉁으로 운용을 하면서 맛을 들인 거지. 그러는 중에 이 사건을 보게 된 거야. 그래서 판결이 계속 각하가 나니 이를 같은 각하로 본 거지. 그래서 팔자에 없는 로또에 당첨 된 것처럼 이 공무원 노조들이 덤벼 들면서 이 사단이 난 것이라고 예측이 되지. 모르긴 해도 나중에 공무원 노조를 잡아 들이면 개딸들은 쏙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지. 그래서 이들이 이 각하를 잘못 알고 지금 사건을 이렇게 끌고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천정배 같은 사람이 법무부나 대법원 등에서 판례를 연구하여 각하 사유에 해당하는 것을 이런 회사로 보내면 이들이 각하 중에서 좀 모한 부분을 광주지방법원에서 판례로 만들어 내는 거야. 그러면 그 판례를 가지고 움직이거나 유사한 다른 사건을 만들면서 하부 조직이나 하부 기능의 회사들을 연결시켜서 이를 각하로 처리를 해버리면 결국은 그 기업 혹은 그 조직의 돈 등에 관여하지 않는 조건으로 시끄럽지 않게 운영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해. 이들 지하조직은 다수당으로 표를 몰아주는 식으로 운영을 하여 다수당 입장에서는 집권을 하고도 이런 범죄를 묵인 한 거지. 자기 당원들이 당을 위한다는 활동이 살인(대량 학살)인 줄 알면서 묵인을 했는데 대표적인 사람이 노무현, 문재인, 지금의 쿠데타 수괴야.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 이후에 박박사가 이런 말을 했어. '이런 경우는 자기들이 관여하지 않고 우리한테 모든 걸 넘기기로 하지 않았냐?' 는 비슷한 소리를 했지. 이를 지금 풀어 보면, '각하 부분은 대법원이나 대검 혹은 정부 기관 등에서 관여하지 않고 호남 쪽으로 모든 책임을 넘기지 않았냐?' 라는 쪽으로 해석이 가능하지. 당시는 이게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서울디지털대학이 계속 각하 결정이 나니, '대통령령이라 하더라도 각하 결정에 대해서는 양지의 대검, 대법원, 정부 등이 관여하지 않기로 하지 않았냐?'라고 볼 수 있지. 그때 당시 학교 문제가 처음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각하 결정이 나니 자기들이 그동안 해오던 각하와 같은 것으로 알고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 결국 이들이 각하를 잘못 알고 있는 거지. 이렇게도 유추가 가능하지. 즉, 정동배라는 이 배를 침몰시키거나 가져가는 역할인데, 영남 지역인 사천에서 배에 대한 퍼포먼스를 어떻게 행사 했냐 하면 곤명면 면사무소 옆의 컨테이너 창고에 바다에서 타는 배를 한 척 갖다 놨더라고. 그 배를 내가 나의 집인 안가로 끌고 가는 거지. 그래서 배를 국가에서 동배(안가)한테 가져가는 퍼포먼스를 함으로써 배에 대한 각하 집행을 하거나 국가보안법 집행을 하는 거지. 근데 남쪽 바다에서 큰 배가 침몰하자 뒤에 면장이 그 배를 치워 버렸어. 만약 남쪽 바다에서 배가 침몰하지 않았으면 내가 면사무소에 있는 그 배를 차 뒤에 달거나 해서 안가로 가져가 설치 하거나 혹은 분해를 해서 가져 오는 거지. 그러면 안가에는 국가에서 가져온 배가 있는 거야. 그렇게하여 국가보안법 퍼포먼스 하나를 완성한 것으로 볼 수 있는 거야. 국회에서 백골단 퍼포먼스를 한 것과 같은 원리지. 그런데 이게 남쪽 바다에서 어마어마한 배가 침몰을 해 버린 거지. 사람도 300명이 넘게 죽어버리는 이런 현상이 생기자, 곤명면 면사무소 면장이 그 배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서 이를 면사무소에서 치워 버린 거야. 여기까지 읽고는 아들과 딸의 유족들이 여전히 이해가 잘 안 될 거야. 이는 이렇게 보면 돼, 각하라는 것은 국가정보원 산하의 회사에서 모든 서류를 관리 하니 그곳에서 권리의 주체 등을 나누는 거지. 따라서 극비로 보관되는 서류에서 누가 권리에 대한 많은 지분을 가지느냐라는 것을 구분한다고 보면 돼. 근데 이 사건은 김대중이 거꾸로 도는 법을 만들었단 말이야. 그런데 이들 생각으로는 법원이나 검찰에서 각하 결정을 했으니 이들은 어차피 아무것도 못한다고 본 거지. 그럼 국정원에서 관리하는 그 회사에서 서류를 만드는데, 정동배는 학교 교수였으니 소송을 한 사람으로서 디지털아트연구소 손해 정도에 대한 권리로 보면 학교 자체의 각하에 대한 모든 권리는 이 퍼포먼스를 수행한 사람들에게 있다고 볼 수 있지. 특히 배는 국가 기관에서 정동배 개인의 사유지로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침몰을 시킴으로써 배의 권리가 정동배는 없어지고 국정원 산하의 그 회사나 이들과 함께하는 우리법연구회나 공무원 노조, 개딸 등에 있다고 볼 수가 있지. 어차피 서류는 꾸미기 나름이니까. 즉 배를 침몰시키고, 비행기를 추락시키고, 팬데믹 등에서 많은 사람을 사망케 하고, 용산에서 학생들을 죽이고 한 이 사람들이 만든 극비 문서에는 그들 스스로가 가장 큰 유공자 비슷한 역할을 하는 거야. 다른 말로는 가장 큰 권리를 가진 사람들이 된다는 소리지. 그래서 이 각하는 서류 자체가 모두 비공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국정원 산하 회사가 여기서 발생하는 어떤 수익에 대해서는 자기들에게 유리한 분배를 할 수가 있는 거야. 근데 이 사람들이 이해를 못 했던 것이 각하는 실체가 없는 각하가 아니라 소송을 통한 국가보안법이라는 것을 몰랐어? 내가 인용이라고 계속 말을 했는데도 이 사람들은 다들 공무원이다보니 내 말을 안 믿는 거지. 자기들이 그동안 각하로 해오던 일들이 많아서 해오던 절차에 따라 그들에게 유리한 판단으로 진행을 해버린 거야. 그럼 이해가 되지. 나한테는 비밀각서를 작성하게 하여 입에 재갈을 물려 놓고는 자기들은 극비 문서에서 자기들한테 필요한 서류를 만들어 버리는 거지. 이를 위해서는 어떤 행사로 실체적인 행동을 해야 하는데 그 움직임이 바로 대량 학살, 법질서나 실체에 대한 파괴 등 이야. 이는 현직 공무원이더라도 사람으로 보지 말고 짐승으로 봐야 이 사건이 이해가 돼. 아무리 큰 퍼포먼스를 하고 많은 사람을 죽여도 이 사건의 본질은 방주와 안가를 완성하는 것이 그 실체이고 주체야. 즉, 방주와 안가를 만드는데 실질적인 어떤 행사를 해야 된다는 거지. 예를 들면, 칠을 하거나, 철골을 올리거나, 블록을 쌓거나, 책을 정리하거나, 용접을 하는 등이지. 이 글만 읽으면 너무 소설 같고 무서운 사람들이라서 내 말이 잘 믿기지 않을 거야.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냐고 생각을 하겠으나 사실 나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놀랍긴 한데 현실에 실제로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아마도 이게 어떤 계좌식으로 되어서 누군가 풀어줘야 하는데 지금 그게 안 풀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야. 그러니까 국가도 이걸 보고 있으면서 예의주시 하며 기가차고 믿기지 않아서 함부로 손을 못 대고 있거나 김대중의 명을 따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지. 솔직히 그동안 다 지켜 봤으면 범인이며 범행을 다 아는데 이를 어떻게 기존에 해오던 관행처럼 각하로 처리할 수가 있겠어. 물론, 지금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인용 판결이 났지. 또한, 내가 이 각하를 인용이라고 계속 주장을 하고 있기도 하지. 솔직히 나는 그 돈이 얼마고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면서 법대로 보로금을 달라는 것 뿐이지. 이재용이나 정의선까지 포섭하여 내세우는 것을 보면 상당한 돈이 있는 것은 확실해. 그 금액이 얼만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많은 목숨에 대한 가치가 있는지는 한번 지켜보자고. 아마도 이 사건이 공개되면 추론이지만 운동권은 히틀러와 동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유럽은 히틀러가 한 명인데 대한민국은 지금 그런 히틀러가 좀 많은 거지. 아마도 김일성이 이 운동권을 만나면, '아이고 형님!'하며 바로 꼬리를 내릴 거야. 그래도 김일성은 남북 통일이라는 명분이 있었고, 히틀러는 게르만 민족의 우수성이라는 명분이 있었는데, 이 운동권은 오직 돈이라는 거지. 야! 참 기가 찬다. 결국 사천시에서 나를 감당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그 배가 그 배인지는 모르겠으나 바다에서 타는 배를 남해고속도로 곤양 인터체인지에 가져다 놨더라고. 지금도 그 배가 거기 인터체인지에 있는데 이는 사천시에서 해결이 힘드니 배를 서울로 보낸다는 뜻이지. 그런 식으로 국가보안법에서는 배에 대한 퍼포먼스를 하게 되어 있는 거야. 백골단 퍼포먼스를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하듯이 하는 거지. 그런데 이 배를 남쪽 바다에서 침몰 시킨 것도 아마 다수당에서는 처음에 사람을 죽일 생각이 없었던 것이 확실해. 사람을 죽일 생각 없이 배만 침몰시키려고 했는데 상황이 그렇게 되어 버린 거지. 얼핏 보면, 여러 열정에서 나를 위해 배를 침몰시킨 것이 아니냐고 볼 수 있지만 이는 큰 착각이야. 누군가의 욕심으로 배를 침몰시키라고 하여 각 시민단체 그러니까 다이빙벨이나 무슨 잠수부대 등 이런 사람들이 가서 사람을 구해야 되는 그런 시나리오였던 것 같아. 선장도 대충 상황은 알고 있었어. 그래서 큰 배가 침몰하면 가능한 많이 시간을 끌어줘야 사람을 구할 수가 있단 말이지. 큰 배라는 것은 모두 철로 되어 있어 이 배를 더 천천히 가라앉게 하려고 선장이 각 선실의 문을 닫아버린 거야. 근데 이 배는 철문 하나를 제외한 나머지는 사방이 다 용접이 되어 있어 물이 전혀 들어가질 않아. 그래서 철문을 완전히 닫아 버리면 사실상 배가 거의 가라앉지 않을 수 있다는 착각을 일으키지.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이 구하러 갔을 때 기관실을 포함한 배의 선체 쪽이 어느 정도 잠수를 해 버리면 전기 누전이 발생하여 각 문을 여는 기능들이 작동을 멈춰 버려. 그럼 외부 수압이 있기 때문에 문을 열 수가 없단 말이지. 결국 수중 산소 아크 절단 등으로 구멍을 뚫어 사람을 구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어려운 거야. 이는 이론이나 수족관 같은 일정 공간에서 Sample Test로 하거나 영화에서나 가능하지 현실에서는 안 되는 거지. 물론 큰 배에 일부분 구멍이 나거나 했을 경우는 수중에 들어가서 구멍을 뚫거나 용접을 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야. 하지만 시야 확보도 되지 않는 물살이 거센 깊은 바다에 들어가서 여러 군데 동시 다발적으로 구멍을 뚫거나 해서 사람을 구하는 것은 현실성이 없는 거야. 지구상에서는 대한민국 운동권만 이것이 가능하다고 믿지. 결국 여러 다이빙 단체 등 이런 시민 단체 사람들이 들어가서 구해야 하는데 이는 무식한 운동권 이론상에서만 존재하니 현실에서는 전혀 불가능 하단 말이지. 이 운동권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가 주로 이런 것인데 문제는 일으켜 놓고 정리를 하나도 못하는 거야. 이론은 되는데 실기가 전혀 안 되는 경우라고 볼 수 있지. 대졸 운동권이 만든 모든 법도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이 맞는지, 법 논리에 모순은 없는지 등 모두 재검토를 해야 돼. 이도 암기 중심의 교육이 잘못 되어 그래. 나 같은 사람이 이런 계획에 참여를 했으면 처음부터 무조건 안 되니 이는 논의 할 가치도 없는 거지. 이 사건 외에 내가 22년을 쭉 지켜봤는데 그 많은 사고를 쳐놓고는 작은 것에서부터 정리를 한 것이 하나도 없어. 얼핏 생각하면 누가 문만 열어 주면 가서 사람들이 구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안 되는 거지. 이 배를 침몰시킨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전혀 아니야. 사천시에서 처럼 배를 컨테이너에 두어서 내가 집으로 가져가는 그런 퍼포먼스 정도면 나를 위한 것이 되는 거야. 침몰은 논리에 전혀 맞지 않아. 그걸 침몰로 가져간 것은 분명히 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던 거야. 근데 여러 시민단체 등과 국가기관까지 포함해서 위험을 무릅쓰고 가서 구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거지. 이게 지금 운동권의 말과 행동이 안 맞는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어. 무슨 잠수부대, 다이빙벨, 시민단체 등 여러 말 많은 사람들이 다들 나 같은 기술자가 아니지. 만약 나 같은 기술자가 어떤 분야에서 그런 상황이 닥치면 분명히 문제 해결을 하지. 근데 기능올림픽 출신은 2년에 30명 정도 밖에 안 돼. 요즘은 한 40여명 정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쉽게 말해 사법고시에 합격하는 비율보다 훨씬 적지. 기능올림픽 메달리스트로 보면 1년에 10여 명 미만이야. 사법고시는 시험을 치는 사람도 몇 명 안 되기도 하고 요즘 같은 경우는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잖아. 근데 기능올림픽은 국민 거의 절반 중에서 선생님들이 특별히 선발하여 특수 훈련을 해서 2년에 한 30여명 밖에 안 된단 말이야. 그러니 이런 특수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은 대한민국에는 많지가 않아. 좀 따지면 거의 판사 임용되는 비율보다도 더 적지. 그런데 노조 등 여러 단체는 마치 그들이 근로자 혹은 기능 선수와 같은 기술을 가진 사람들인 것처럼 떠들고 다니는 거지. 동기들 같은 선수들은 기능선수회를 중심으로 움직이지만 주로 자연 재해나 어려운 사람들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가서 도움을 주는 그런 역할을 하거나 봉사 활동을 주로 하지. 정부를 상대로 시위를 하거나 또는 뭉쳐 다니는 그런 것도 안 하지. 한때 기능선수회 설치를 놓고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둘지 아니면 노동부에 둘지를 놓고 시위를 하자는 의견이 좀 있었어. 그런데 기능선수회 소속 수백 명 되는 사람 중에는 국가를 상대로 시위를 하자고 한 사람은 단 1명도 없었어. 그냥 만장일치로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받아 들였어. 이것이 장인과 운동권, 노조, 시민단체 등과의 가장 큰 차이야. 기술인들 모임이 노동부로 갔든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갔든 기술인의 기술에는 변함이 없다는 거지. 실질적인 기술자들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민주주의라면서 전혀 엉뚱한 놈들이 시위를 하며 나라에 혼란을 가져오는 거야. 나도 연합회니, 정당이니 하면서 여의도에서도 생활하고 많은 단체들도 만나 봤는데 기능선수회 만큼 똘똘 뭉쳐 있고 조직이 확실한 데는 없어. 시민단체는 전부 허상이야. 기술인들은 기술자지만 적어도 체면도 있고, 양심도 있고, 명예도 있는 사람들이란 소리지. 이 운동권은 아무 데나 화염병을 던지고 뛰어 다닐 생각 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그 건설 노조나 무슨 노동단체 그 다음 무슨 다이빙 단체 등 이런 여러 단체들을 모두 기능선수회 같은 기술자들로 보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들이 배를 침몰시키면 가서 구해 줄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현실에서는 그게 안 되는 거야. 군사 정부 때나 김대중 대통령이 나를 선택한 것을 보면 이분들은 기술에도 급이 있다는 걸 아는 거지. 다양성과 그 수준의 차이를 딱 아는 거야. 운동권 이 새끼들은 대학 졸업장만 있지 대학에서 공부도 안 한 거야. 그래서 기술을 개무시해 버리며 모두 똑 같다고 봐버리는 거지. 기능선수회가 그런 시민단체에 포함이 됐으면 반드시 학생들을 구하지. 그런데 이 시민단체 새끼들은 마치 기술인 흉내를 내면서 시끄럽기만 하고 목소리만 크다 보니 일이 터지면 전부 도망을 가버리는 거야. 그렇게 300명이 넘는 학생을 죽인 거지. 이 살인마 새끼들! 특히, 박정희 대통령은 그런 걸 아주 잘 알았지. 근데 이 운동권은 그게 안 되는 거야? 대한민국 역대 운동권 모두를 합쳐도 박정희 대통령 똥구멍에 붙은 똥가루만도 못해. 기본적으로 뭐든지 다 똑같아야 된다면서 자기 이익 앞에서는 철두철미한 자본주의만 지키는 거지. 아마도 큰 배를 침몰시키자고 하니 여러 시민단체에서 자기들이 쉽게 구조할 수 있다며 자신 만만하게 자랑하여 쉽게 사람을 구조 할 것 같아 시작을 했겠지. 아무튼 그렇게 해서 호남 특정 지역의 식당과 여관 등에 숨통을 튀어 먹고는 살았지. 아마도 이들은 나한테 했던 것처럼 간, 쓸개 다 빼어줄 것처럼 친절하게 대 했을 거야. 그들의 목표 대로 소정의 목적은 달성을 했는데 과연 그 목적이 그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갈 만큼의 가치가 있었는지는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지. 똘똘 뭉쳐 다니는 목소리 큰 놈들의 특징이 그런 거야. 나 같은 사람이 기술적인 일을 할 때는 나름 프로페셔널 하잖아. 옆에서 보니 기술인 같은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할 때는 쉽게 일을 하니 거기에 붙어서 목소리를 내는 거지. 이것들은 마치 자기들도 기술인 정도 하는 것처럼 떠들어 놓고는 일이 터지면 전부 비급하게 도망가서 나중에 보면 지만 살아 있지. 군인권위원회 그런 놈도 똑같은 거야. 군 관련해서 온갖 목소리를 다 내놓고는 일이 터지면 싹 도망을 가서 대가리만 땅에 쳐박고 숨어 있는 거야. 이렇게 목소리 큰 놈들은 아무 책임도 안 지니 기본적으로 그 목젖을 따버리든지 해야 돼. 지금 이 일이 진행되면서 내가 사천 안가로 진짜 대략 10만 개 정도를 가져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야. 그 많은 일을 하며 쇠를 자르고 할 때 시민단체가 함께 가려면 그 일을 내 몰래 해 줘야 되는 거거든. 근데 단 1개를 안 하는 거야. 그러니 이 새끼들은 몸이 게으르기도 하지만 머리 자체도 엄청 게으른 거야. 기껏 하는 짓이라는 것이 차에다 확성기 틀고 시끄럽게 떠들거나 현수막 붙이는 그런 것만 하는 거지. 시위를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주권에 대한 행사가 아니야. 주변에서 시끄럽기만 해 놓고는 해야 할 일을 하나도 안 해 놓고 숟가락 놓을 때가 되니 다시 목소리를 내는 거지. 아주 거지 새끼들이야! 죽은 놈들만 억울한 거지. 생때같은 학생들을 다 죽여 놨으니 이게 말이 되나? 내 상식으로 이럴 수 있는 나라가 있다는 게 신기할 뿐이지. 확정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이 드림워즈라고 보면 드림워즈가 각하 사건에서 자기들이 이익을 가져가려고 배에 대한 큰 퍼포먼스나, 비행기에 대한 퍼포먼스, 팬데믹 그리고 용산 참사 등에 대해 그 행사를 자기들이 주체라는 것을 극비 문서 등으로 남기는 거야. 반면, 인용이나 기각의 경우만 법원에서 그 사건에 대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거지. 돈이 나가거나 손해 배상이나 이런 걸 할 때는 법원에서 그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각하 대상은 국정원이나 산하 회사에서 관리를 하는 거야. 그런 식으로 국정원에서 그 서류를 관리 하지만 이 서류는 국가 기밀로 붙여 버리니 국회나 법원, 검찰, 경찰에서 아무도 관여를 못 하는 거야. 이도 뒤에 내가 박박사한테 들었는데. 국정원 산하 회사가 있으면 그 회사의 회사의 회사가 있다고 했어. 그러니까 큰 배의 경우는 국정원 직접 산하의 회사가 아니라 그 회사의 회사의 회사라고 보는 것이지. 연합뉴스 최상임이사가 나한테 말했듯이 각하의 각하의 각하에 이런 식인 거야. 그래서 그 마지막 집행자가 시민단체인 거지. 여기서 서류를 만들어 보관을 해도 저 각하의 끝에 끝에 끝에서는 효력이 있는 것으로 이 사람들은 알고 있는 거야.
결국 이 서류에 정동배는 학교 강사로 억울한 누명을 쓴 사람이니 사건의 일부 권리를 갖고 학교에 대한 권리는 각하이기 때문에 국가보안법 퍼포먼스 행사의 주체자가 권리를 가진다는 논리지. 그래서 그들이 목표로 하는 것이 최하단의 돈이라면 국정원에서 운영하는 자회사 드림워즈가 그 행사 최상위 주체자가 되는 거야. 그러면 최하단에서 관리하는 기밀 문서에 자기들이 배를 침몰하고, 비행기를 떨어 뜨리고, 팬데믹에서 사람을 죽이고, 용산 참사 그 외 화재 사건 등 여러 많은 사건을 기획 및 실행 했으니 권리의 주체가 된다는 논리지. 어차피 이런 문서는 대외기밀이고 법원 등이 각하 결정에 대해서는 양지에 있는 모든 국가 기관이 관여를 하지 않는 거야. 그러니 누구도 문제를 삼지 못해. 또한 문제가 되거나 수사망이 좁혀오면 어차피 기밀이니 소각을 해버리면 누구도 모르는 거야. 각하 대상은 자기들이 그 권리를 가진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 사건의 경우는 그렇지 않은 거지. 나도 지금 정확하게 돈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컨트롤 못하는 이 돈에 대한 권리를 자기들이 가지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다들 불나방이 된 거야. 이재용이나 정의선까지 대동한 것을 보면 지금 쯤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다고 볼 수 있지. 뭐 다른 말로는 내가 위험하다고 볼 수도 있으나 사실 난 지난 22년간 꾸준히 위험했지. 이 놈들의 무지로 일을 이렇게 끌고 왔는데 지금 와서 보니 내 각하가 그 각하가 아니라 인용인 거지. 이쯤에서 내가 교차로와 여의도에서 들었던 말들을 다시 한번 종합해서 정리를 해 볼 필요가 있겠어. 지금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지귀연 판사가 집행권원을 만들었어. 그런데도 즉시 집행이 안 되는 이유가 하나 있지. 이들의 말에 따르면, 판결이 나도 집행은 은행에서 한다는 거야. 공무원 노조나 시민단체 등이 착각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만약 이것이 각하로 결정이 되어 기존에 해오던 절차를 따른다고 하더라도 공무원 노조나 시민단체 등의 살인마들한테 들어갈 돈은 없어. 물론 구경은 한번 시켜주지. 1인당 몇 억씩 통장으로 돈이 들어갔다가 다 빠져 버리는 거야. 당시 이 사람들이 막 놀리며 웃었는데 그 말들이 이제야 이해가 되네. "자기들이 받지도 못할 돈인데 왜 저렇게 목숨을 거는지 모르겠다." 이런 비슷한 소리를 했어. 따라서 공무원 노조나 시민단체 이놈들은 괜히 사람만 수천 명 죽인 거야. 이 사건이 국가보안법 인용이 아닌 일반 각하로 끝난다고 하더라도 그 돈은 도살자들 통장을 스치고 지나가는 거야. 그동안 자살 등 사망한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여러 국제기구에서 활동을 한단 말이에요. 내가 해외에서 약간 짝퉁 비슷한 국제기구 관계자를 만났더니 이 사람 하는 소리가 그런 국제기구에 들어오는 모금의 절반이 대한민국에서 들어온다며 놀리더라고. 좀 쪽 팔리지 말고 삽시다. 해외에서 이 사람들이 무슨 돈으로 활동을 할 거야? 학살자들이 구경한 돈은 전부 그쪽으로 빠져 나가는 거야. 그러면 시민단체나 공무원 노조원에게 돈이 들어 왔다가 바로 나가 버리면 도살자들이 뭐라고 할 거야? 소송을 할 수 있을까? 그러니 괜히 사람만 죽이고 엉뚱한 짓을 한 거야. 지금 이 글을 읽는다면 빨리 가까운 경찰서로 찾아가서 자수서를 제출해. 그리고 지금은 경찰도 믿을 수가 없어. 그러니 일단 자수서를 접수했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접수증을 받아서 어디 잘 보관을 해. 그리고 자수서도 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이중, 삼중으로 보관을 해야 네가 살 수 있어. 돈 몇 푼 벌려고 사람 죽인 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너와 네 가족도 살아야지. 저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조용히 끝날 수가 없잖아. 지금은 좀 골때리겠지만 경찰에 자수서를 제출하고 경찰의 도움으로 살 길을 찾는 것이 최선이야. 혈맹이 쉽게 깨지지는 않겠지만 이것만 알면 돼. 국가는 너를 못 죽이지만 저 사람들은 또 다른 사람 시켜 너와 네 가족을 제거 할 수 있다는 거야. 당시 내가 얼핏 듣기로 판결문이 나도 신한은행을 통해 어떻게 해외로 나갈 수 있다는 말을 들었어. 내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서 신한은행 관계자에게도 같은 퍼포먼스를 통해 내 뜻을 분명히 전달 했으며 나는 저 피 묻은 돈을 받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야. 그리고 권리의 소송에 대한 돈도 필요가 없고, 나는 오직 보로금을 달라는 거지. 보로금은 합법적으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 돈과 상관없는 국가의 돈인 거야. 이것은 주거래 은행인 우체국을 통해서 합법적으로 달라는 것이기 때문에 중간에 신한은행이 외국으로 빼돌리거나 하는 일이 없길 바래. 보로금이 집행될 때는 대한민국, 대법원, 국가정보원, 군, 금융감독위원회 등은 신한은행과 농협을 집중 감시해야 될 거야. 신한은행이 돈을 빼돌리고 싶으면 2026년 3월 3일 전에 움직였어야 되는 거야. 지금은 내가 미쳤다고 코딱지만한 은행을 믿고 쭉숴서 개주는 일을 하겠어. 사람 수천 명이 죽었고 법원 판결이 났는데 아직도 내가 이런 글을 계속 써야 된다는 게 말이 돼? 그러니 이들은 그동안 여러 기업이나 회사에서 각하를 만들어 놓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일종의 주인이 있는데 법적 주인이 없는 돈을 먹은 거야. 이 사람들이 하는 일은 이게 다야. 원래는 간첩을 잡는 역할인데 내가 앞에서 말했지만 그동안 이들이 잡은 간첩은 1명도 없어. 단지 방송국과 짜고 이들이 간첩 잡는 역할을 하는 드라마나 영화 등 프로그램을 만든 것은 있지. 따라서 대한민국은 방송이나 드라마, 영화 등을 믿지 않으면 세상을 알 수 있는 거야. 그동안 각하 결정을 만들어 돈만 챙기는 그런 역할만 하다 보니 이것도 같은 것으로 본 거지. 근데 김대중은 여기에 대한 예측을 다 해버린 거야. 따라서 대한민국에서 나처럼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거지. 왜냐하면, 김대중이 나를 살려라 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못 하는 거야? 만약에 지금 국방부 장관이나 한덕수 국무총리나 이런 사람이 나같이 이랬으면 그 사람은 벌써 죽었지. 근데 정동배는 김대중이 지키라고 했기 때문에 못 죽이니 내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야. 물론 이들이 지금의 쿠데타 주체, 쿠데타 세력, 시민 단체, 개딸, 공무원 노조, 정보원이나 아니면 다수당을 설득하여 일을 해결 했으면 내가 이렇게 떠들 필요도 없지. 그런데 이들은 해야 할 일은 하나도 안 하고 나에게 붙어 있는 돈만 생각을 하니 해결이 안 되는 거지. 이들은 나한테 협박하고, 공갈하고, 위협을 가하는 것처럼 이 쿠데타 세력이나 운동권에도 똑같이 했어야 되는 거야. 이를 안 해 버리니 일이 이지경으로 가고 있는 거지. 정작 해결 할 힘이 있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곳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만 계속 코너로 몰면 내가 알고 있는 혹은 짐작 가능한 모든 사실을 밝힐 수밖에 없지. 지금처럼 나만 이렇게 코너로 몰면 날보고 뭘 어쩌란 거야? 내가 컨트롤 못 하는 돈을 내가 빼올 수가 있나? 아니면 뭘 할 수 있어?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근데 왜 자꾸 나만 괴롭혀? 이런 류의 기업에서 각하 결정에 해당하는 걸 끌어 당기기 위해 여러 가지를 묶어 놔도 난 모르지. 난 안가 완성하는 데만 올인을 했으니 이 사람들이 내 의지와 상관 없이 그걸 싹 연결시켜 하나의 틀에 딱 묶어 놨는데 이게 이제까지 자기들이 알던 각하가 아닌 골 때리는 상황이 되어 버린 거야. 그것이 드림워즈라고 장담하는 건 아니지만 여기의 지시로 기호, 사인, 늬앙스 등 이런 방식의 명령을 내리는 컨트롤 타워가 드리워즈라면 거기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공무원 노조야. 그래서 공무원 노조, 일반 노조, 우리법연구회, 개딸 등이 서로 연결 되어서 이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내가 디지털아트연구소나 소상공인연합당에 있으면서 알게 됐지만 이들은 많은 단체나 조직이 있는 것처럼 행동할 뿐이지 실상은 거의 없어. 특히, 이렇게 이익이 발생한다고 생각하면 더욱 그렇지. 따라서 지금 이 돈을 먹으려고 하거나 이런 범죄를 일으킨 단체나 조직은 생각보다 많지가 않아. 그냥 많은 것처럼 덩치를 키우고 있는 거지. 내 생각으로 일반 노조는 한국 노총은 없고 민주 노총이 개입 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 이들은 각하로 생각했으나 이미 많은 사람들이 죽어 버렸고 이 각하가 인용인데 국가보안법 위반인 거지. 물론 지금 여기까지만 들으면 이해가 잘 안 되겠지만 더 끝으로 가면 내가 그 범행 수법까지 정확하게 말 할 수 있으나 나도 내가 이런 걸 어떻게 다 아는지 몰라. 모두는 아니겠으나 누가 말했는지까지 말해 줄 테니 다 들으면 이해가 돼. 내가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지난 22년간 국가의 여러 정보기관이 이 모든 것을 지켜봤다고 확신을 해. 근데 이게 김대중이 잘 한 건지 잘못한 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으나 옛날에는 명령이 하나의 체계였어. 하나의 체제이기 때문에 이게 누군가가 중간에 낚아 채서 처버리면 체제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는 거지. 따라서 하나의 체제나 체계라는 건 좋은 제도라고 볼 수는 없어. 근데 김대중 정부에서 어떻게 했냐면 여러 단체나 여러 조직에서 그 어떤 계획이나 혹은 논리를 만드는 거야. 문형배, 이미선을 보면 논리를 개발한다고 모든 것을 모두가 알겠어? 그렇게 개발된 논리라도 관계자 등이 모르면 의미가 없는 거야. 법에는 '알고'라는 게 있어. 보통의 경우는 7일 혹은 15일이나 숙고 시간의 경우에는 4주 이런 식으로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이것이 헌법으로 들어가면 30일, 6개월 이렇게 늘어 나는 경우가 있지. 그런데 제일 마지막이 뭐냐면 '알고' 알고 나서 어떤 행동을 했냐라는 거거든. 그래서 내 같은 경우는 여기에 해당이 되는 것 같아. 그래서 '알고' 즉, 우리법연구회에서 논리를 개발하면 내가 그 논리를 알고 며칠 이내에 해야 하는 이런 게 있는 거지. 그래서 우리법연구회, 공무원 노조 등에서는 어떤 식이든 자기들이 개발한 논리에 대한 걸 나한테 가르쳐 주는 거야. 그런 식으로 여러 단체나 시민단체 등에서 논리를 개발하여 나한테 설명을 해 주면 나는 같은 내용을 여러 군데서 듣는 거야. 따라서 어떻게 보면 내가 제일 잘 알지. 그래서 나도 논리의 일환으로 사천에 있으면서 '가족 신문'을 발간하기도 했지. 그렇게 가족 신문을 발간하여 그 내용과 신문을 법원에 제출 했는데 이도 하나의 논리지. 근데 논리를 개발한 사람들은 자기 조직에서 만든 것만 아는 거야. 그러니 자기들끼리도 소통이 전혀 안 된다고 보면 되지. 문형배가 대표적으로 그렇다고 보면 돼. 우리법연구회 활동을 하면서 이미선, 문형배가 모두 논리 개발에 참여 했는데 또 다른 데서도 논리를 개발하면 결국 여러 조직이 같이 만들어 간다는 걸 모르는 거지. 그래서 난 문형배보다 더 잘 아는 거야. 어떻게 보면, 김대중의 논리가 가장 잘 맞다고 볼 수 있지. 근데 김대중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우리법연구회나 개딸, 공무원 노조 등이 전부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면서 마치 김대중의 뜻을 따르는 것처럼 그렇게 행동을 하는 거야. 김대중의 정책대로라면 자기가 우리법연구회에 소속되어 논리를 개발했으면 그 논리에 따라 행동을 해야 되는 거야. 왜냐하면, 같은 논리를 다른 데서도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지. 근데 문형배는 지가 우리법연구회에서 활동 좀 하고 헌법재판소 재판관도 좀 했다고 한 방에 모든 걸 개무시해 버린 거지. 또한 공무원 노조나 개딸, 정보기관 등도 자기들이 그렇게 논리를 개발했으면 그 논리대로 행동을 해야 되는데 자기들 이익 앞에서는 지난 22년간 이런 논리 개발을 위해 노력한 것을 한 방에 무시해 버린다는 거지. 근데 놀라운 것은 김대중은 여기까지도 다 예측을 했다는 거야. 예측을 안 했으면 내가 여기서 버틸 수가 없지. 이 모든 것은 문형배, 이미선이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아닐 때 직접 개발을 해놓고는 스스로 개무시를 한 거지. 그래서 내가 처음에 윤석열을 심리할 때 심리 하지 말라고 욕까지 하며 말렸지. 내가 그런 것은 문형배나 이미선이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한 행동이지. 김대중이 대단한 것은 이런 문형배, 이미선 같은 인간의 이기심까지 다 예측을 하고 그 다음까지도 준비를 했다는 거야. 문형배, 이미선은 자기들이 우리법연구회에서 활동을 하고 논리 개발을 했지만 그것이 어떻게 쓰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모르는 거야.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하고 똑 같은 거지. 근데 나는 여러 시민단체에서 다들 같은 논리를 만들어서 나한테 알려 주니 내가 너무 잘 알 것 아냐. 특히, 나는 성실한 사람으로 해야 할 것은 하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안 하는 그런 기본적인 인간의 본성을 가지고 있지. 따라서 이미선, 문형배과는 인간의 급이 다른 거야. 그래서 내가 그렇게 강력하게 주장을 했던 거지. 법이 독재일 때는 정의로움과 공정이 그 잣대가 돼야 되는 거야. 근데 문형배, 이미선은 아집과 독선의 독재라는 거지. 이런 경우는 바른 법의 독재가 잘못된 법의 독재를 차단하는 것이 맞아. 이도 안 하면 법은 계속 막연한 독재라는 비난을 받아 마땅한 거야. 이쯤 되면 내가 김대중과 좀 통한다고 볼 수 있는데 문형배, 이미선은 진보는 아니야. 진보에 줄을 서려는 아주 이기적인 사람이지. 그렇다고 보수도 아니야. 또한 정의롭지도 못하고 공정하지도 못하면서 여전히 이기적인 생각으로 빠져나갈 구멍만 찾고 있는 단순한 법조인이라는 것 뿐이야. 그러니 이런 자들을 치는 데 있어서는 조금의 주저함도 없어야 돼. 이들은 개인의 안위와 사사로운 이익이나 출세에 눈이 멀어 나라를 혼란의 도가니로 끌고 간 범죄자들일 뿐이야. 또한 지금쯤이면 충분히 상황 파악이 됐을 텐데도 여전히 해결할 생각을 안 하는 거야. 기술자들의 세계에서는 이런 자들을 인간 쓰레기라고 하는 거야. 지는 감옥 가기 싫은 새끼가 일 잘하고 있는 대통령을 감옥에 보냈잖아. 이쯤에서 김대중과 윤석열이 손을 잡으면 딱 좋은데 이게 문제인 거지. 여기서 문재인이 왜 또 나와! 지금 이 문제도 똑같은 거야. 여러 군데서 말을 해주니 나는 각하에 대해서 풀어가는 것도 잘 알지. 그래서 배가 침몰하는 것도 이 사람들이 여러 방식으로 배가 침몰할 것과 침몰시키는 방법 등을 말해 주니 내가 그 것을 종합해서 알 수가 있는 거지. 지금 그냥 드림워즈라고 치는데 꼭 드림위즈는 아니야. 그럴 개연성이 있다는 거지. 드림워즈에서 이런 것을 총괄 컨트롤하는 사람이 김수현으로 본다면 김수현이 각하라는 것에만 목숨을 건 거야. 그래서 이것이 각하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국가보안법 관련된 이런 퍼포먼스를 함으로써 자기들이 권리를 가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처음에 내가 소송했을 때 인천지방법원에서 법인에 200억이 들어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판사와 다투기도 했는데 그 금액이 22년째 불어 났으면 상당하겠지. 또한, 사건 초기에 현금 40억이 어쩌고 하다가 인가서 위조 사실이 드러나면서 학교에서 나에게 행사한 스스로의 범죄에 대한 자백으로 나에게 준 200억이라고 볼 수도 있지. 그러면 2005년 당시 년간 현금 1천억이 매년 들어오는 등 그 외에 나머지 금액을 다 포함하면 천문학적인 금액이 되겠지. 이 모두를 국가보안법으로 보면 국고에 귀속될 금액이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 한다고 보면 되지. 내가 게임위에 있을 때 최위원이 나보고, '각하 같은 각하 아닌 각하!' 하며 유행가 노래를 부르기에 난 알지도 못하면서 둘이서 노래를 따라 불렀지. 그래서 내가, "최위원님! 도대체 각하가 몇 개입니까?" 하자, "몰라. 그냥 따라 불러 봐!" 그러면서 노래를 가르쳐 주셨지. 난 대통령 각하 할 때 그 각하 인지? 법원에서 각하 하는 그 각하인지 궁금하여 물어 보기도 했어.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둘 다 맞는 것 같아. 나는 그때만 해도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이 분과 워낙 가까웠기 때문에 둘이서 그냥 춤도 추며 노래를 부르고 그랬던 거야. 이 최위원은 연합뉴스 상임이사인데 사람의 성격이 10명이면 10명이 다 금방 가까워지는 그런 스타일이야. 보편적으로 이런 사람을 미워하는 사람은 없다고 보면 되지. 다른 한편으로 보면, 최위원도 나한테 연막탄을 쏜 거야. 사람은 좋은데 그 의도가 불순하지. 이건 국가보안법이니 인용이지. 그런데 마치 각하인 것처럼 끌고 가며 나를 세뇌 시켜 버린 거지. 그래서 내가 같은 사건에서 화전민의 예를 들며, 각하 속에, 각하 속에, 각하 속에, 각하라는 이런 주장을 하기를 바랬던 거야. 내가 이렇게 주장을 하면 개딸 등이 내가 컨트롤 못한 돈을 가져갈 수가 있지. 암튼 이것은 각하가 아니고 인용이야. 인용인데 지금 좀 뭔가가 여러 사람들한테 골치가 아픈 상황이 된 것 같아. 난 간단하게 보로금으로 국가의 절반만 받으면 되는 사람이야. 이 돈도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내가 저 구질구질한 돈을 받아서 뭣 하겠어? 근데 암암리에 움직이는 사람들이 무슨 사고를 쳤는지는 나도 몰라. 난 이 사람들하고 같이 한 게 아니니까. 하지만 이런 건 있는 것 같아. 이 사람들이 국가정보원 산하 정보기관을 운영하면서 자기들이 직접 사람을 죽이거나, 배를 침몰시키거나, 비행기를 떨어뜨리고 하지는 않은 것 같아. 이들은 주로 시민단체 등에 지시를 하면 이들이 자기들 이익이 있어 그렇게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면 되지. 자기 일을 하면서 직장 생활을 하거나 사업을 하며 시민단체를 결성한 사람들은 사실 좀 나은 편이야. 근데 백수 생활을 하면서 어쩌다 한 건 받아서 시민단체를 운영하며 먹고 살려는 사람들은 99%가 불법에 관여를 하게 되어 있어. 그래서 이 사람들이 아마 그런 일들을 직접 실행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싶어. 옛날 군사 정부 때는 이런 경우 명확하게 지시나 명령이 쉽게 전달이 됐는데 지금은 양심도 없는 진행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결과가 발생한 거지. 저 새끼들은 살이 썩어가는 나 환자처럼 모두가 피해야 하고, 사지가 절단된 환자와 같이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해야 하고, 두 뺨을 떼어내어 그 위로 눈물이 흐르지 못하게 하고, 입술과 혀를 찢어 그것으로 죄를 짓지 못하게 하고, 손톱과 발톱을 뽑아내어 아주 작은 것도 움켜 쥘수 없게 하고, 어깨와 등뼈가 굽어서 어떤 짐도 질 수 없게 하고, 머리에 종양이든 환자처럼 어떤 지력도 갖지 못하게 하고, 영원히 순결에 바쳐진 부분을 능욕하여 어떤 자부심도 갖지 못하게 하라! 내가 미국에 있을 때 뉴스에서 한참 이슈가 된 게 있었는데 어떤 문제냐면, 아동이 자기 친 부모가 친 자식을 학대 했다고 신고하면 복지사가 그 아동과 부모를 격리 시키는 거야. 그러면 그 아동을 복지사들이 데려다 키우는 거지. 자녀를 키우지 않는 사람들은 관련 복지사의 자격도 박탈을 해야 돼. 아이를 키워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다툴 때가 있어. 지도 사람 말을 안 듣는 놈이고, 운동권 전부가 김대중 대통령 말도 안 듣는데, 자식이라고 부모 말을 맨날 잘 듣겠어. 그런데 국가 제도에 이런 것이 생기면 아이와 한 번 다투면 바로 경찰이 와서 부모와 자식을 분리시켜 버리는 거야.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군인권위원회 그 놈하고 똑 같은 거야. 아이를 키워 봐야 아이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를 아는 것이고, 결혼을 해 봐야 가족 관련 행정 업무에 관여를 할 수 있는 것이고, 군대를 갔다 와야 군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알지. 어줍잖은 단순 기능 하나 배워서 H미대에 들어갔다고 지가 기능 선수를 알 수가 없잖아. 그러니 심사를 개판으로 해 버리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거지. 이런 놈들을 배출한 그 대학 자체를 난 대졸로 안 보고 고졸로 보지. 그림 하나 그려 들어간 놈이 무슨 대졸이야? 지 대학 들어갈 때는 기능 선수가 그놈 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이야. 무식한 새끼 같으니라고. 아무튼, 이렇게 더러운 행동을 해서 가정을 파괴한 놈들은 아이를 돌보거나 하는 도움 돌봄 이런 것들도 하고 여러 형태로 해서 그들이 키우는데 지역에 따라 아동 학대가 안 일어나는 경우도 있어. 그러면 이런 복지사들의 할 일이 없는 거야. 그럼 국가에서 복지사를 해고 하거나 해야 되겠지. 그래서 복지사들이 자리를 지키기 위해 일부러 부모가 자식을 혼낼 수 있게 만들어 놓고 무슨 문제가 생기면 바로 경찰을 대동해서 자식을 부모로부터 떼어 버리는 거지. 그리고 아이를 데려가서 자기들이 그 애를 돌봄으로써 먹고 사는 거야. 복지사는 기본적인 수당이 있고 또 자기가 돌보는 아동의 수에 따라서 금액이 높아지는 거지. 그러니까 복지사 입장에서는 가정이 파괴 되어 부모와 자식 간의 불신이 일어나면 돈을 많이 벌어 먹고 사는 구조인 거야. 지금 대한민국 시민단체가 딱 이 구조와 닮은 것 외에는 더 나아진 게 하나도 없어. 하다못해 기능선수회만 해도 자연재해나 홍수 등이 일어났을 때 기능 선수회에서 모여 도움의 손길을 주기도 하고 또 평소에도 주말을 이용해 봉사 활동을 하거나 후배 지도 등을 하거든. 근데 지금 한국의 시민단체는 이런 것이 하나도 없고 오로지 그 단체 혹은 그 단체에 소속된 사람들의 이익을 위한 활동만 하는 거야. 모르긴 해도 조사를 해 보면, 이 고등학생들의 부모들도 다른 지역에 비해서 시민단체 활동이 저조하거나 혹은 지나치게 많아서 왕따를 당했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가 없어. 아니면 정치적인 편향성을 가졌거나 하나의 정치적 집단으로 볼 수도 있지. 배가 침몰 하거나, 비행기가 추락하거나, 팬데믹에 노출 되거나, 용산 참사 같은 이런 일이 발생하면 경찰에서는 제일 먼저 사망자의 특징을 파악해야 돼. 정치적 성향이 어디에 있는지, 취미나 종교 등 특정 활동을 공통적으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을 먼저 분석해야 돼. 그러면 대량 학살에 대한 범위가 대충 유추 되지. 내가 지난 22년간 경험을 통해 보면 호남 사람 1명을 죽이면, 영남 사람 2명, 기타 지역 2명 이런 식으로 분배를 해서 암살을 하는 것 같아. 이렇게 하면 결과적으로 호남 인구는 늘어나고 나머지 지역 인구가 줄어 들어야 되는데 이런 일을 지시하거나 따르는 사람들도 이것이 옳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지. 그래서 결과적으로 호남의 사람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버리는 거지. 그래서 지금 오히려 호남 쪽 인구가 줄어 들고 있는 거예요. 어차피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범인을 잡은 적이 한 번도 없으니 내 말을 듣고도 무슨 말인지 모를 거야. 암튼, 그때 미국에서도 나랏돈 뽑아 먹는 놈들이 문제가 되어 그렇게 뉴스에 한번 나왔던 적이 있어. 미국은 오랫동안 민주주의가 정착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문제가 생겼으니 대한민국이 이런 제도를 받아 들일 때 좀 더 신중 했어야 했어. 그런데 한국은 그런 제도에 익숙하지 않으면서도 갑자기 시민단체나 이런 곳의 활동이나 역할이 거의 미국이나 선진국 못지 않게 확대 되어 버린 거예요. 어떤 면에서는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그 폭이 더 넓어져 버렸지. 솔직히 미국이나 이런 곳에 가서 대법원 입구에 노조가 양쪽으로 저렇게 진을 치고 있는 그런 경우는 듣도 보도 못했어. 물론 시위하는 모습은 여러 번 봤지만 관공서의 가장 중요한 입구에 눌러 앉아 완전히 장악하여 행사하는 경우를 본 적이 없는 거지. 내가 서울을 떠날 때도 대법원에 그렇게 있었고 최근에 방문했을 때도 있었으니 노조가 대법원을 완전 장악한 것이 벌써 20여 년이 넘는다고 봐야 돼. 한국은 지금 상황이 이지경까지 와버린 거야. 이렇게 되니 이 시민단체나 노조 등이 이제는 권리의 주장이 아니라 주체의 권위를 넘어 서버린 거지. 그러면 봉급이나 운영비 등을 주체가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시민단체나 노조 등이 사용해야 하지만 또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러니 불법을 해서라도 운영비나 이익을 마련하려고 이런 사단을 일으킨다고 보면 되지. 각하를 집행하는 것은 약간 깡패 집단 비슷해서 이짓을 하는 거지. 지금도 충분히 배가 부르지만 같은 사건이 각하이기 때문에 배를 침몰 시켜서 더 많이 먹고 살려는 거지. 이 나라의 개미는 사라지고 배짱이 만 남았는데 그 배짱이들이 깡패가 되어 버린 거지. 그렇게 양심도 없고, 책임도 없고, 부끄러움도 모르면서 배를 침몰시켜 버리는 거야. 문제는 이놈들이 배짱이가 되다 보니 개미의 일을 모르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배가 침몰하면 옛날 개미들 같은 경우는 부지런히 가서 사람을 구하고 한단 말이지. 근데 이 목소리만 높고 똘똘 뭉쳐 다니는 놈들은 일이 터지면 아무것도 못하는 거야. 심지어 발을 동동 구르거나 하지도 않아. 얘들은 그냥 관망만 하다가 거기서 또 떨어지는 콩고물이 없나 싶어 쳐다보고 있는 거지. 이런 인간 쓰레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 사건을 봐야 제대로 보이는 거야. 이런 일들이 앞으로 더 심하게 많이 일어 날 거야. 그래서 이번에 그게 시민단체든, 노벨상 수상자든, 정당이든, 노조든 분명한 책임을 묻지 않으면 앞으로 계속 이런 일이 더 터지는 거야. 노벨상 수상자도 기능올림픽에 비하면 진짜 아무것도 아니야. 지방기능대회, 전국기능대회, 국제기능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 중에 10년 후에 네가 금메달을 받을 것이다라고 예약을 하고 출전한 선수가 있는지 확인을 한번 해봐. 기능대회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야. 노벨상 수상자는 지방기능대회 장려상보다 못한 거야. 이번 사건에서 큰 시민단체 혹은 민주노총 같은 곳이 개입되어 같은 사건을 일으켰으면 전원을 사형으로 처단하는 것이 맞아. 다수가 소수(수천명)를 죽였는데 다수라는 이유로 살인이 허용되는 나라는 없어. 전두환이 쿠데타를 했다는데 당시 탱크를 몰고 갔을지언정 사람을 이만큼 죽이진 않았어. 그때 당시 내가 미국에서 듣기로 그 복지사들이 옛날에는 그런 실적 중심 비슷하게 운영되다가 그일 후 실적 중심이나 권한을 대폭 축소한 걸로 알고 있어. 부모들 입장에서는 환장하는 거지. 자기 아들한테 한마디 했는데 그냥 경찰을 불러와서 자식이나 부모를 잡아가 버린 거지. 심지어 그 경찰을 불러서 부모와 자식을 분리시키면서 방송국에서 카메라까지 막 촬영을 해서 전국적으로 방영을 해버리는 거지. 그럼 그 부모는 그만 졸지에 나쁜 놈이 돼어 버리는 거야. 부모가 아이를 혼낼 때는 그 아이가 잘 돼라는 것도 있으나 아이들 입장에서는 이를 받아주는 것이 달라. 그냥 자기가 폭행을 당했다거나 욕을 먹었다고 생각을 하는 거지. 그리고 애들처럼 어린 놈들이 솔직히 뭘 알고 그랬겠어? 나도 아들을 키워봤지만 애들은 고등학교 들어갈 때까지는 아무것도 몰라. 그냥 선생이나 복지사, 공무원, 시민단체 등 이런 사람이 네 부모라도 너를 때리면 신고해야 돼. 이러면 애들은 신고를 해 버리는 거야. 그럼 그냥 경찰과 같이 가서 분리시켜 버리면 애들은 멀쩡히 있다가 가족과 툭 떨어져서 어디 고아원 같은 데서 살게 되는 거지. 그럼 걔들을 돌보며 또 다른 놈들은 나랏돈으로 밥 먹고 사는 거야. 그러니 사회 조직이 개좆 같이 되는 거지. 진원이의 경우도 똑같은 거야. 경찰이 와서 데려가지는 않았지만 애를 어떻게 세뇌를 시켜버렸는지 몇 년간 사람의 피를 말려 버리는 거야. 그러니 벌써 한국의 시민단체는 그 더러운 수준이 미국을 한참 뛰어 넘은 거야. 미국은 가끔 트럼프 같은 대통령도 나오고 해서 이런 상황 파악이 빨라 유사 문제 해결이 잘 돼. 대한민국도 아무것도 못하는 멍청이나 연예인처럼 얼굴 마담이나 하려는 놈들 말고 트럼프 같은 대통령이 나와야 돼. 아들 말하는 걸 들어 보면 이는 학교 선생이나 시민단체, 공무원 등이 시켰을 가능성이 다분히 높지. 당시 대략 1999년 정도 됐는데 그때 미국은 그런 제도의 헛점을 알고는 금방 바로 잡았지. 한국은 국가가 해야 될 일과 아닌 것을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당의 이익만을 생각하니 잘못인 줄은 알지만 이런 것을 바로 잡지 못 하잖아. 이런 것이 어설픈 민주주의를 주장한 놈들의 문제인 거지. 문재인은 왜 자꾸 나오는 거야? 내가 여의도에 있을 때 자식 죽은 부모들을 데리고 미국 의회에 가서 연설도 하게 해준다는 소리도 들었어. 그래서 내가, "자식이 죽었는데 그 딴게 뭐가 필요하냐?"며 화를 냈지. 근데 뒤에 방송을 보니 진짜 그 부모들이 그 딴 것으로 위로를 받더라고. 나 같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내 앞에서 홀딱 벗고 춤을 춰도 위로가 안 될 것 같아. 내가 플로리다 갔을 때도 시민단체나 이런 데서 국가 기관을 이용할 때는 항상 사전 예약을 하거나 등록을 하게 되어 있어. 한국은 지금 면사무소나 이런데 가면 진짜 한마디로 개판이야. 공무원들 자체도 공사 구분이 전혀 안 되고 있지. 보편적으로 평범한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공무원이나 국가 쪽에 가서 할 일이 별로 없어. 왜냐하면, 다들 자기 일 하기도 바쁜 사람들이지. 국가나 공무원 쪽에 왔다 갔다 하면서 시민단체 활동을 하며 여러 가지 요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백수일 확률이 높아. 옛날 같으면 건달 같은 것들이지. 이런 것들이 관공서를 들락날락 하면서 시민단체를 만들어 놓고는 계속 무슨 요구를 하는 거야. 그러면 공무원 입장에서는 법에 있으니 반사를 못하는 거야. 지금의 시민 단체, 공무원 노조 등은 사실상 범죄의 온상으로 봐도 돼. 관과 시민단체가 연결되어 있으면서 중심을 잡지 못하니 여기서 모든 범죄의 시발점이 되는 거지. 시민단체가 무슨 요구를 했건, 범죄를 저질렀건 간에 가장 큰 문제는 하급 공무원이야. 공무원이 스스로 중심을 잡지 못해 일어나는 일들이지. 이들을 통해 이런 일들이 자꾸 발생하면 언론에서는 면식범이니, 가족 간에 일어난 사건이니, 지인 간의 사건이니 하며 이를 덮어주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자식이나 부모가 죽은 사람들이 억울하다고 관에 신고하면 관에서는 다시 시민단체나 이런 데로 넘겨버리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스스로 범인이면서 이를 요구하면 관은 절차라며 넘겨 주고는 중간에 책임도 안지니 자식이나 부모가 죽은 사람만 억울한 거지.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이라면 모든 죽음에는 반드시 의심을 해야 돼. 내 사건의 경우도 수사 결과문에 항상 이런 말이 있어. "본 사건은 대학 교수들의 의견을 참고하였습니다." 궁극에는 대학 교수들도 여러 단체 중의 하나 잖아. 전국교수협의회 같은 그런 단체에서 지들도 사건에 관여를 하겠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사건을 검토하고 의견을 내면 그 의견대로 기소를 해야지 의견에 따르지 않으면 민심이니, 여론이니, 민주주의니 이런 식으로 되는 거지. 그렇게 대학 교수들의 의견을 따르니까 진짜 말도 안 되는 이런 현상까지 끌고 오는 상황이 생긴 거지. 내가 처음 경찰에 조사를 받을 때부터 지금까지 보면 전부 관에서 이런 이상한 절차를 거쳤지. 결국 각 시민단체들이 모두 개입하여 여기까지 끌고 온 경우라고 볼 수 있어. 이러니 기소를 하고 싶어도 경찰이나 검찰 마음대로 못하는 거야. 교수협의회 법학과 교수 이런 데서 의견을 내며 똘똘 뭉쳐서 그 의견을 따르게 해 버리는 거지. 이런 류의 사람은 이를 안 따르면 또 안 따른다고 앞에서 시위하고 대모하고 그런단 말이야. 근데 진짜 억울한 일을 당한 시민은 뭘 해야 할지를 모르니 정작 거기서 시위하고 대모하는 걸 못해. 나도 한번 당해봐서 아는데 당하고 나면 사실상 본인이 어떤 처지에 있는지를 모른다고. 또 하나 경찰, 검찰 등의 조사에서 일관성이 있냐 없냐를 따지는 것도 참으로 어리석은 수사라고 볼 수 있어. 피해자는 반드시 일관성이 없게 되어 있어. 그런데 이 무식한 경찰 몇 놈이 방송에 나가 범죄자를 위해 진술의 일관성이 어쩌구 저쩌구 떠들고 다니는 거야. 진술의 일관성을 말하는 경찰은 평생 진짜 범인을 단 1명도 잡지 못한 쓰레기야. 그냥 경찰이 되서 밥 처먹고 살다가 방송국 PD 한 놈 알아서 사기 치는 놈인 거지. 진짜 피해자는 절대로 일관성이 있을 수 없어. 물론 경찰의 조사 후 대법원 넘어까지 가면 큰 틀에서의 일관성은 있을 수 있어. 이것은 좀 다른 거야? 이런 와중에 시민단체 이런 사람들은 자기들이 기소를 하라고 했는데 왜 검사가 기소를 안 하냐면서 또 똘똘 뭉쳐서 시위를 해 버리는 거야. 배심원, 대학교 교수들, 시민단체, 노조 등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건이나 어떤 상황에 대해 전체적으로 보는 눈이 없어서 그 현상만 본다는 거지. 예를 들면, 살인 사건이 일어 났으면 그 살인 사건이 왜 났는지? 그 배후가 누구인지에 대한 생각을 못 한다는 거야. 내 사건의 경우도 같은 거지. 처음에 절도, 문서 위조 이런 사건이 일어나니 대학교 교수들은 그 사건 자체만 보고 결정을 해 버리는 거지. 물론 경찰이나 검사도 그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해. 근데 판사나 대법관 정도 되면 전체적으로 보는 눈이 있는 거야. 결국 절도나 문서 위조 등이 일어난 것도 이 사람들이 등기부 등본을 바꾸기 위해서 이런 행동을 한 것이 거든. 등기가 신고제로 되어 있어 인가서를 위조 했으니 절도나 문서 위조 등의 누명을 씌워서 기각이 됐건, 인용이 됐건 상관없이 법률상 존재한다는 결정을 받아서 신고제 등기부 등본을 인간제로 바꾸려고 했던 거야. 그런데 대학 교수나 시민단체 등은 이런 것을 보는 눈이 없는 거야. 기본적으로 실제 사건에는 전문적인 사람이 아니면 개입하지 않는 게 좋다고 보지. 실제 사건은 대학 교수 할아버지가 와도 개입을 하면 안 돼. 단지 사건 끝나고 이를 연구하거나 재조사하는 정도를 허락해야 돼. 기본적으로 법대 교수들은 박사 학위를 가져 있어도 현실법에서는 책임도 없는 무식한 사람으로 보는 것이 맞아. 조국 같은 법대 교수들은 법률 전문가라 할 수 없어. 시민단체 등은 사건을 보는 눈의 기본이 자기 이익에 부합하냐, 반하냐를 놓고 보는 경우가 강하다면 현직에 있는 경찰, 검사, 법원 등도 마찬가지일 수 있으나 그래도 공익이나 공정을 생각할 여지가 높다는 거지. 아마도 여기에 대한 불신은 정치가 사법에 개입되면서 이런 현상이 많이 발생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그렇게 시민단체 등의 목소리도 받아 들여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지. 김대중 정신이 바로 서는 것은 지금 딱 하나야. 이 사건에 개입된 시민단체건, 개딸이건, 정당이건, 뭐건 상관없이 모든 범죄자를 법대로 처벌하는 거야. 이게 안 되면 모든 시민단체가 국가 일에 개입된 것이 모두 잘못된 것으로 김대중 정신이 틀린 거야. 김대중 정신은 모든 개인이건, 단체건 모두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는 거야. 잘못에 대해 반성하지 않으면 끝에 가서 모두 처벌하는 거지. 그런데 지지자들 중에 일부는 똘똘 뭉쳐 있으면 처벌하지 않는 나라로 착각을 하는 거야. 나라가 이렇게 굴러가면 검사랑 경찰도 그들의 의견을 받아줘 버리지. 어! 내가 언제부터 경찰, 검찰과 같은 편에 서 있지? 한때는 쌍욕을 하며 싸웠던 것 같은데..., 돌이켜 보면, 내가 언제 경찰, 검찰과 가장 싸웠는지 기억이 잘 안 나긴 해. 이쯤에서 이 이야기는 접는 것이 체면이 서겠군. 이건 내가 나중에 더 글을 쓰겠지만 곤명면 면사무소 공무원 노조들도 다 알아. 다 아는데 멘탈이 약해서 그만 대세를 따르는 거야. 왜냐하면, 그들의 이익도 생각을 하겠으나 한편으로는 똘똘 뭉쳐 있어야 마음이 편하기도 하고 또, 여차하면 단체들이 와서 민원을 넣고 하거든. 단체는 똘똘 뭉쳐서 자기들 이권에 안 맞으면 그냥 시위를 해 버리지만 피해자는 대부분 1명이나 2명이란 말이지. 그리고 대부분의 피해자는 자기가 피해자인지 잘 모르고 있지. 알아도 피해자 1명이 와서 시위를 해봐야 아무도 신경을 안 쓴다는 거지. 그래서 미국처럼 시민단체가 관의 일에 관여 할 때는 분명한 선을 그어서 건물이나 시설을 사용해도 업무에 대해서는 뚜렷이 구분을 해야 돼. 미국은 시민단체 활동이 매우 활발하지만 그 사람들 중에는 한국처럼 시민단체가 마치 관에 들어가서 공무원 행사를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 항상 사전 예약제로 움직이고 행사를 마치고 나올 때는 청소까지 깨끗하게 하고 나온다고. 그런데 한국은 시민단체가 한 번 관에 갔다 오면 사방에 쓰레기를 버리면 공무원들이 나가서 그것 청소한다고 비닐 봉지 들고 다니며 치우고 있다고. 한마디로 정신 나간 노무 새끼들이지! 홍준표 같은 놈들이 대가리를 하면서 이렇게 공무을 개판으로 만들었을 거야. 이는 의식 수준이 완전히 다른 거야. 나도 미국에서 어학 배운다고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어학 과정에 참석을 했는데 수강생은 각 나라 사람들로 내가 속한 반이 20 몇 명 정도 됐으니 대충 15개 국가 이상의 사람들이 온 거야. 그렇게 미국 사람이 영어를 가르쳐 주는데 끝나고 나면 진짜 조그마한 쓰레기 하나도 없어. 의자고 뭐고 딱 빠르게 해 놓거나 청소도 깨끗하게 해 놓고 나간다고. 한국은 공무원들이 뭔가 좀 이상하게 머리와 용기가 게으른 것 같아. 잘못하거나 바로 잡아야 되는 사람한테 지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약해 보이거나 힘 없고 빽이 없어 보이는 그런 사람한테만 시키는 거야.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편한 대로 사는 사람들이지. 속된 말로 나도 장관이나 차관급까지 지낸 사람인데 내가 내려가서 그런 일을 하면 시민단체는 대충 나를 다 알아. 내가 가면 벌써 자세가 달라져서 두 손을 모으고 있거나 예를 다 하고 있는 걸 알지. 근데 그 사람들은 행사하고 일부러 쓰레기를 면사무소 앞 여기저기 막 버려 놓는 거야. 어쩜 이들은 세상 돌아가는 것을 어느 정도 알고 공무원들한테 덮어 씌우는 작업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지. 그럼 당연히 공무원은 어지럽힌 사람한테 치우라고 해야 되는 거야. 그 사람들이 행사하고 잔치한 것은 전부 나랏돈이거든. 나랏돈을 쓴 시민단체가 국가를 어지럽히면 당연히 그 당사자에게 치우라고 해야 되는데 하급 공무원들은 나보고 그걸 치우라거나 지들이 치우는 거지. 이런 무식한 새끼들! 그러니까 한국의 하급 공무원은 문제가 좀 많아요. 이 나라의 공무원 시험 자체가 잘못되어 그런 것 같아. 내가 물어보니 나하고 같이 일한 공무원은 전부 공무원 노조야. 김대중 대통령이 명을 내리면 공무원이건, 시민단체건 할 것 없이 모두 대통령령 의중을 먼저 파악 해야 돼. 그 다음에 령을 알고 법에 따라 행동을 해야 하는데 김대중이 한 때 민주화 운동을 하여 자기들한테 수고했다고 보상으로 이런 걸 떼어 준다고 생각을 하는 거야. 이런 작태가 한마디로 김대중 대통령 입장에서도 기가 찬 거지. 김대중도 대통령이잖아. 대통령이 지시를 했으면 공무원이나 시민단체는 령을 따라야지 전부 자기 이익만 생각하고 행동 할 것을 뻔히 알면서 설마 김대중이 그런 하수를 두겠어? 공무원 노조면 그래도 따박따박 봉급 잘 나오고, 국정원 산하 회사면 그래도 평범한 생활을 할 수 있고, 각 시민단체로 국가에 목소리를 내면 나름 먹고 살 만할 것 아냐? 만약 김대중이 누군가를 먹여 살리기 위해 이런 정책을 했다면 판자촌에 사는 사람들이나 하루에 2~3만원도 못 버는 사람들이나, 청소년 등을 위해 이런 정책을 시행하지 않았을까? 적어도 나는 지금 시민단체나 개딸 이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런 정책을 김대중이 펼칠 사람은 아니라고 확신해. 이건 기본이고 상식이지. 더군다나 내가 김대중의 스승인데? 근데도 재미난 것은 같은 시기에 교차로에서 홍반장이 헌법재판소 각하 결정에 대해 이런 소리를 했어, "국가보안법은 각하 밖에 안 되는 것 아닌가? 근데 왜 다들 알면서 저러는지 모르겠어!"라는 말을 하자. 박박사가 공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멀뚱멀뚱한 표정으로 쳐다봤지. 결국, 홍반장 쪽 사람들은 그 각하를 국가보안법 인용으로 보고 있었고 박박사 쪽 사람들은 각하를 그동안 관례 대로 해오던 그 각하로 오해하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지. 난 기능장려법으로 영업 이익의 우선순위 대한민국 1순위 자라고 했어. 내가 가진 이 조달청 영업 이익의 권리 1순위자라는 것이 또 다른 말로는 국가정보원 산하 회사들이 돈을 버는 모든 방법이라고 볼 수 있지. 그래서 국가정보원 산하의 여러 회사, 다른 말로는 이 벤처 기업들이 국가에서 가져가는 그런 이익이 바로 내가 가진 기능장려법과 충돌한다고 볼 수 있어. 모든 벤처 기업이 그런 것은 아닌데 보통 알고 있는 웬만큼 유명한 벤처 기업들은 대부분 여기에 해당하는 것 같아. 그러니 생산적인 것은 없고 오직 국가의 이권과 관련된 일들을 하는 그런 기업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내가 이들도 좀 만났는데 보편적으로 보면 말이 국가정보원 산하 혹은 부설 기관이지 간첩 잡는 데는 아무런 관심도 없어. 사실 간첩은 구경도 못 해본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근데 탈북민 중에 재수 없는 놈들이 간첩으로 몰리는 거지. 그렇게 실적을 올려놓고 그 회사의 수익은 전부 국가의 이권 사업에 관여를 하거나 민간 단체 혹은 기업이 각하 사유에 해당하는 것들을 끌어 당기는 그런 일을 했던 것 같아. 아마도 탈북민이 많아진 것도 이 이유가 일조를 한 것 같아. 그래서 같은 문제의 원격대학에 대해서도 바로 같은 각하로 알고 이렇게 끝까지 끌고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김대중 대통령의 적극적인 지지자나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의 예를 들면, 한국산업인력공단 청와대 무슨 실장 같은 경우는 이 모든 사실을 그분의 입으로 나한테 대부분 전달했기 때문에 원격대학을 처음 만들 때부터 이런 염려를 다 했던 거야. 그래서 각하 사유에 해당하는 것을 이런 벤처 기업들이 끌어당길 수 있다라는 것도 예상을 하고 모든 길을 막아버린 거지. 근데 이 사람들은 그런 모든 것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내기 위해서 바로 그 대통령령을 이용해서 한 군데 이렇게 모아 놓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그러면 이것을 나누어야 되는데 난 나누면 앞에서도 말했듯이 내가 국가보안법 위반에 해당하는 거야. 그래서 난 절대로 안 되는데 이 사람들이 끝까지 자기 이익만 생각을 하는 거지. 자기들은 일상을 하면서 나를 지켜보며 놀리기도 하고, 재미나기도 하고, 즐겁게 지난 22년을 보냈지만 난 22년을 국가보안법이라는 동굴 속에서 원시인처럼 살았단 말이지. 그러니 난 국가보안법의 무서움과 그 법의 위력을 알지. 각하인데 난 인용으로 보니 이들과 서로 안 맞는 거야. 그러니 막판에 와서 지금 이 사람들은 간첩이고, 법이고, 나발이고 모두 무시하고 있지도 않는 자기들 이익을 놓지 않는 그런 상황에 몰려버린 거지. 그동안 저 사람들이 하던 일이 대부분 틀리지 않아 일부 잘못 돼도 법원이나 검찰에서 관여를 하지 않으니 이제는 스스로 잘못이 무엇인지 인식을 못하는 거야. 그렇게 믿고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와서 보니 이 각하가 그 각하가 아니었던 거지. 즉 원고와 피고, 죄명의 오류로 소가 성립되지 않는 각하가 아니라 소송 절차 위의 단계 즉 헌법 위의 기능에 대해 이루어지는 각하인 것이지. 소송을 통한 국가보안법의 경우에 헌법 위의 기능에 대한 각하를 취합하여 마지막에 인용을 통해 일망타진하는 그런 시스템인 거지. 한편으로는 시스템이라기보다 진리라고 보는 것이 맞아. 왜냐하면,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 되니까. 따라서 국가 보안법에서 각하가 떨어지면 이것은 그냥 인용으로 보는 것이 맞지. 헌법 위의 법이나 헌법의 침해 등에 대해서는 이 각하가 지금 나의 각하와 유사하게 적용이 돼. 마약사범이나 조직폭력배, 반사회적이거나 반국가적인 형태들이 다 여기에 해당된다고 보면 되지. 그러니 이런 곳에서의 각하는 국정원 산하가 아니라 국가정보원 자체에서도 이익을 가질 수가 없어. 물론 국가나 국가정보원은 법적 안정성이라는 이익을 가지는 거지. 대중표 국보법은 거꾸로 도는 법이라고 보면 이해가 쉬워. 학교에서 교수실에 있는데 윤박사가 찾아와서 유사한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갑자기 웬 생뚱맞는 소리냐는 생각을 했지만 돌이켜 보면 지금 대중표 국보법에 대한 이야기야. 그러면서 형사 사건의 예를 들면서 시연이 있다고 했으나 당시 난 동의를 안 했지. 내가 이 글에서 시연이라는 말을 한 것은 바로 윤박사가 나한테 해준 말이야. 그때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면서 내가 좀 화를 냈었는데 돌이켜 보면 또 말이 되기도 하고 그런 거지. 이를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해 저 사람들이 저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따라서 간첩, 안보, 국가를 떠나서 돈만 생각하는 버러지 새끼들이라고 보면 되지. 김대중 정부에서 벤처기업이 생기고 나서 이들이 실질적으로 이 나라의 생산적인 일을 한 것은 거의 없어. 일부 국가의 시스템이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등의 일을 했지. 근데 이것이 어느 정도 셋팅이 돼 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다른 일을 찾아야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계속 각하만 쫓아 다니거나 각하로 몰고 갔다가 나 같은 사람을 만들어서 거기서 일부 떼어 주고 자기들이 일부 먹는 이런 일들만 계속해 온 것으로 유추 되지. 그래서 이번에 큰 것 한 건 잡은 것으로 생각하고 여기 올인을 했던 거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내가 유추할 수 있는 기업이 있어. 배우 김희애 남편이 한글과 컴퓨터로 유명한 이찬진인데 김수현과 공동대표로 드림워즈를 만들었지. 이찬진은 IT쪽 사업을 진행하고 김수현이 맡은 부분이 일종의 국정원 역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물론 이는 또 하나의 페이크일 수도 있어. 예를 들면, 김수현 쪽으로 이 문제를 덮으려는 혹은 누명을 씌우려는 쪽으로 볼 수도 있고 아니면 김수현 쪽에서 이 일을 추진했을 수도 있고 그래. 이는 나도 정확히 몰라. 이쯤에서 홍반장과 박박사에 대해 좀 알아볼 필요가 있어. 홍반장은 문제의 학교 학생이야. 그리고 연평해전에서 북한군의 포탄에 맞아서 몸이 거의 갈기갈기 찢어져 살아 남은 사람이지. 수술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옷을 벗으면 그냥 거의 누더기 비슷해요. 사람의 몸으로 그렇게까지 해서 살아난 사람이야. 그런데 군인 출신이다 보니 사람이 좀 단순하면서 어떤 명령 혹은 권력의 움직임에 쉽게 순응하는 그런 역할을 잘하는 것 같아. 그래서 박박사가 뒤에서 조종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물론 처음부터 박박사가 홍반장을 컨트롤 한 것은 아냐. 박박사는 나 때문에 홍반장을 만났고 난 별로 말이 없고 과묵하지만 박박사나 홍반장은 말을 잘하지. 그래서 둘이 죽이 잘 맞았는데 이런 홍반장을 박박사가 잘 컨트롤했다고 보는 것이 맞지. 2005년 당시 사건이 시작되면서 상대 쪽과 비교하면 내가 너무 어이없이 일을 당하고 있잖아. 무기력하게 당하는 것도 있지만 나는 당장 매달 돈이 몇 천만 원씩 나간단 말이야. 그러니 뭐랄까 궁지에 몰려 좀 멍하며 다급한 상황이니 상대쪽 이박사가 빨리 구속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지. 어느 날 홍반장이 나를 광진구 쪽으로 불러서 어느 커피샵에 갔더니 명함을 내미는 거야. 그러면서 문화부 차관의 명함을 내밀면서 마치 자기가 엄청 높은 사람을 만나고 온 것처럼 방금 전에 만나고 왔는데 이박사가 곧 구속이 될 것이라 더군. 그러면서 차관의 명함을 주는 거야. 그러면서 국가의 높은 사람이 자기한테 말을 했으니 신뢰할 수 있는 것처럼 굉장히 신중하게 엄청난 정보를 주는 것처럼 말을 하더라고. 근데 홍반장 입장에서야 문화부 차관이 높은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장관 정도가 와도 내가 그런 사람을 보고 높은 사람이라고 볼 이유가 없잖아. 솔직히 차관급 정도 되는 사람은 내가 별로 만난 적도 없어. 난 19살 때부터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전두환 대통령을 거의 매년 만나 왔어. 직접 청와대를 가서 만나기도 했지만 대통령이 밖으로 나와서 만나기도 했고 혹시 만나지 못할 때는 내가 참여하는 대회에 대통령이 참석해서 지나 가기도 했지. 잠깐 그런 것도 아니고 당시까지 20여년 동안 내가 사회 생활할 때 내 주변에서 차관급 정도면 커피를 날랐지. 그러니 법무부 차관이라면 몰라도 문화부 차관이 지가 뭔데 이 박사가 구속이 되니 안 되니 그따구 소리를 나한테 해. 난 차관급 이하는 거의 겸상을 한 적이 없어. 그러니 홍반장한테 차관이지 난 지난 20여 년간 그 위쪽의 사람들만 만났어. 그 이후로도 계속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주로 만났지. 그러니 굳이 누가 도움을 준다면 장관 정도 되는 사람이면 모를까 차관급은 만난 적도 없어. 근데 이 사람은 그게 뭔가 엄청난 것처럼 마치 비밀 스파이 활동을 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뒤에 연구소로 들어가서 박박사한테 말을 했지. 그 문화부 차관이라는 놈이 이박사가 구속될 것 같다고 하더라고 하니까. "누가 그래요?" 하기에, "홍반장이 그러면서 차관 명함을 주더라." 하고는 그 명함을 바로 휴지통에 버려 버렸을 거야. 대충 봐도 별 의미가 없어서 상황을 전달하는 식으로 말을 했더니, "아니! 그런 말은 하면 안 되는데." 하며 말하는 투가 박박사 쪽에서 차관을 보낸 거야. 그래서 그 차관이 홍반장한테 지시를 하여 홍반장이 자신도 모르게 박박사의 똘마니가 되어 있는 거지. 이미 내가 말로 공개를 해 버린 상태인데 다시 또 전화가 와서 홍반장이 이박사가 구속된다는 확실한 정보를 받았다며 어쩌구 저쩌구 그런 소리를 해서, "누가 그랬냐?"며 화를 좀 냈지. 그랬더니 이번에는 박박사가 그런 소리를 하더라는 거야. 그래서 박박사 보고, "홍반장 말이 사실이냐?" 했더니 자기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는 거지. 기가 차서 내가 둘 다 불렀어. 그때는 강박사까지 다 불러놓고 홍반장은 박박사가 그렇게 말을 했다하고 박박사는 한 적이 없다는데 누구 말이 맞냐며 내가 노골적으로 화를 좀 냈지? 그랬더니 이 사람들이 서로 눈치를 보는 거야. 사실 그날 홍반장은 거의 완전 정복됐지. 박박사는 거침이 없는 성격인데 아무 말도 못하고 둘이서 멍하게 앉아 눈만 멀뚱멀뚱 떠고 있는 거야. 하도 그 꼬라지가 불쌍해서 내가, "앞으로는 그러지 마라!" 하고 말았지. 그만큼 박박사는 사람을 쥐고 흔드는 능력이 있어. 박박사가 어느 정도의 성격이냐면 박박사가, "노총리를 잡기 위해 사건이 이렇게 흘러간다." 라고 하여 내가 이 말을 노총리한테도 했지. "총리님 잡으려고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한다든데요." 그랬더니, "누가?" 해서, "같이 있는 사람이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뒤에 박박사가 노총리님 한번 보고 싶다는 거야. 노총리는 솔직히 학교 연봉 얼마 이런 것에 관심을 가질 사람이 아냐. 보통 흔히 아는 63 빌딩이 한 때는 가장 높았고, 그 전에 높았던 것이 31빌딩이야. 31빌딩 전에 명동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 노총리 소유야. 이 사건이 터지고 나서 총리께서 당신 빌딩으로 데려가서 사무실을 하나 내어 줬지. 그러니까 명동에 그 큰 빌딩을 가져 있는 사람인데 돈 몇 푼에 흔들리고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지. 돈도 돈이지만 성격도 그래. 그래서 내가 노총리 보고, "박박사라는 분이 한번 만나고 싶다는데 데리고 와도 되겠습니까?" 하니까, "그래 데려와라!" 그래서 박박사를 데리고 명동의 노총리 빌딩으로 갔지. 그러자 박박사가 노총리 앞에서 거침이 없는 거야. 그냥 사무실도 여기저기 들어가고, 문도 열어보고, 화장실 문도 열어보는 것이 좀 웃기더라고. 더 재미난 것은 박박사가 와서 사무실을 막 여기저기 다니면 노총리가 뭐라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노총리가 박박사 눈치를 보는 거야. 나도 그 상황이 좀 꼴때리는 거지. 마치 박박사가 노총리 체포하러 온 것처럼 막 그렇게 행동을 하는 거지. 솔직히 말하면 노총리가 좀 쫄았다고 봐야 하나? 사무실 여기저기를 돌아보고, 문도 열어보고, 이것저것 확인도 해보더니 그냥 가버리더라고. 근데 박박사가 잘 모르는 게 그 건물 전체가 다 노총리 꺼야. 그리고 노총리는 그 건물 전체를 새를 놓고 새 수익을 받고 하는 그런 사람도 아니고 그냥 일부 층은 지인들이 와서 바둑이나 장기도 두고 할 정도로 돈에 거의 해탈한 그런 사람이지. 보러 갔으면 건물 전체를 둘러 보던지 해야 하는데 사무실만 들어와서 마치 경찰이나 수사관이 들어온 것처럼 막 그렇게 설치다가 가버리더라고. 박박사가 가고 나자, "저 사람이 내 잡아간다고 했던 그 사람이냐?" 며 묻더라고. 그래서 내가, "예, 그렇습니다." 했지. 노총리 평소 성격은, "지가 뭔데 나를 잡아가고 말고 그래?" 그래야 되는데 아무 말도 안 하는 거야. 그만큼 박박사 성격이 거침이 없어. 말하는 데도 거침이 없지만 외모도 한 카리스마 하지. 근데 난 거의 3년을 매일 박박사를 만났지만 사실 고민을 좀 했는데도 어떻게 처음 만났는지를 모르겠어. 박박사 동생들하고 같이 식사를 했던 것은 기억이 나는데 그것이 첫만남은 아니었던 것 같아. 연구소도 강박사와 같이 진행을 하다가 어느 날 박박사가 나타나서 계속 같이 있었던 거야. 그리고 당시 내가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만나 박박사가 그렇게 카리스마가 있는 걸 별로 느끼지 못했어. 아마도 박박사 입장에서는 자기 앞에서 그렇게 쫄지 않는 사람으로 나를 처음 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나한테는 잘해줬지. 뭐 남자로 태어났으면 분명히 큰 사고 한 번 쳤을 거야. 그리고 한 번은 박박사가 나교수님도 소개 시켜 달라 더라고. 그래서 나교수님 집에도 데리고 갔지. 한강변 이촌동에서 보면 바벨탑처럼 생긴 시커먼 큰 아파트 있잖아. 나교수님은 여기에 사는데 당시에 거의 4~50억 정도 갔으니 지금은 아마 한 150억에서 200억 정도 되는 아파트야. 상당히 좀 고급 아파트라고 볼 수 있지. 그런데 여기서도 그냥 방문을 이것저것 다 열고 사방을 뒤지는 것이 마치 수사관 비슷해 보였어. 나교수님 집을 수사하는 것처럼 그렇게 막 다니더라고. 그러자 나교수님도 이게 뭔 상황인가 싶어 그냥 보고 있더라고. 노총리 비슷하게 그냥 보고만 있었지. 마치 그 집이 박박사의 집인 것처럼 이문, 저문을 막 열고 다니며 인사를 하더니 차도 한잔 안 하고 그냥 가버리더라고. 그러자 나교수님이 나보고 하는 소리가, "저 사람이 너하고 같이 연구소 하는 사람이냐?", "예" 그랬더니, "정교수! 절대로 저 사람하고 같이 가면 안 돼. 내가 너를 몰라. 저 사람은 절대 네의 상대가 아냐. 그러니 절대 가까이 하지 마!" 할 정도로 그냥 쫄아버리더라고. 사실 나교수님도 한 성질하고 노총리도 성질은 모르겠지만 만만치 않은 상대인데 박박사 앞에서는 고양이 앞의 쥐가 되게 버리더라고. 그 정도로 박박사는 거침이 없는 사람이야. 아마 모르긴 해도 국회의원 몇 명 정도 날려 버리는 일은 아무 것도 아닐 거야. 근데 그런 사람이 나를 데리고 김수현을 소개시켜 주더라고. 이찬진하고 같이 운영하는 김수현의 강남에 있는 본사 건물로 갔어. 김수현은 그냥 조그마한 벤처 기업의 CEO 비슷한 것이잖아. 그런데 그 거침이 없는 박박사가 김수현이 앞에서 쫄아 버리더라고. 그래서 이게 쇼인지 진짜인지 그걸 잘 모르겠어. 왠지는 모르나 그냥 깎듯이 예를 다 하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 근데 난 한글도 정품으로 구입해서 쓰던 사람이기 때문에 김수현이한테 빚진 게 없어 그냥 편하게 이야기했지. 그러면서 뭐 학교 이야기도 좀 하는 등 부담 없이 대화를 하고 나오는데 박박사가 이런 소리를 하는 거야. "야! 정교수님은 여기 오니 안 무서워요?" 그래서, "뭐가 무서워요?", "아니 김수현이 만나서 어떻게 그렇게 거침 없이 이야기를 해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자기도 함부로 못 하는데 내가 그랬다는 거야. 그런 걸 보면 김수현이 국정원에서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인 것은 맞지. 그리고 서울시청 광장에서 뭐 2080인가? 하여튼 숫자로 몇 시간 운동하고, 몇 시간 밥 먹고, 씻고 하는 그런 운동이야? 숫자는 지금 정확히 모르겠으나 그곳에서 서울시청 공무원 50여 명하고 단체 50여 명 정도가 행사를 주최 하는데 지인이 한 사람을 소개 하더군. 그래서 내가, "안녕하십니까? 정동배입니다." 그랬더니, "아이고, 정교수님! 영광입니다." 그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나 같은 놈을 만나는 게 뭐가 영광입니까? 그런데 누구십니까?" 그랬더니 "국가정보원 1차장 누구입니다." 그러더라고. 국가정보원 1차장이라는 것은 행정을 담당하는 차장이야. 2, 3차장은 국내 파트와 국외 파트로 구분되지. 근데 이 사람이 나에 대해 이미 다 알고 인사를 하는 거지. 그래서 내가 그랬지. "아이고, 난 높은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인사는 하니까 서로 하는데 높은 사람하고는 별로 같이 있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그랬지. 그랬더니, "정교수님은 더 높은 사람인데 무슨 말씀입니까?"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에이, 농담도 내가 뭐가 높습니까? 옛날 같으면 날아가는 새도 떨어 뜨리는 높은 분을 내가 만났는데. 나는 그런 사람 무서워서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랬더니, "다 옛날 이야기지요." 요즘은 국정원이 그렇지가 않다고 그러더라고. "그래도 정교수님이 이런 자리에 참석을 했으면 정교수님이 더 높은 분이라서 오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에이, 나야 박박사가 가라고 해서 왔지. 내가 무슨 이런 데 오고 하겠어요." 그러면서, "차장님은 워낙 높은데 있는 사람이라 이런 데 오셨네요.", 그랬더니, "아닙니다. 요즘은 국정원에서도 그런 거 없어요. 저도 지금 국정원 그만 두고 아무 힘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박박사가 가라고 해서 나온 겁니다." 그러더라고. "아니, 그럼 박박사가 그렇게 높은 사람이에요." 그랬더니, "아이고, 저보다는 한참 높죠." 그랬어. 아무튼 이 사람 말에 따르면, 박박사가 국정원 1차장보다 한참 높은 사람인데 내가 더 높은 사람이라는 거지. 그래서 기가 차서 말도 안 하고 살짝 피하면서 와버렸던 적이 있는데 그만큼 박박사의 영향력이 뭔지는 모르지만 커. 물론 나야 김대중의 스승이니 엄청 높은 것은 맞지? 그런 박박사가 김수현이 앞에서 완전히 고양이 앞의 쥐 행세를 하더라고. 내가 김수현이하고 있는 자리에서 학교 얘기를 거침 없이 하니까 박박사가 이런 말을 했지, "정교수님은 샌님 같은데 어떻게 그렇게 겁도 없이 김수현이 앞에서 그런 소리를 막 해요." 이러더라고. 내가 김수현을 만난 드림워즈에서 문제 학교의 각하 결정에 대한 이권 개입을 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 아니면 공무원 노조나 개딸 혹은 호남 쪽에서 장난을 치다가 일이 틀어졌을 경우에 김수현한테 덮어 씌우는 그런 역할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생각을 하니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문이 갈수록 문제가 많다는 생각이 더 들어. 그러니까 내가 당시에 생각할 때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을 했던 거지. 근데 이런 이야기를 하며 계속 풀어가다 보니 이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이 진짜 문제가 많아. 그런데 이것을 당시 주변에 있던 지인들은 그 심각성을 다들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이제 확실히 드네. 판사들 중에서도 그 판결문을 읽고, '어! 이것 문제가 있네' 정도 생각하면 넌 수준이 낮은 거야. '아이쿠! 이것 큰일 났네. 어떻게 이런 판결이 있을 수가 있지' 하며 분노를 갖고 화를 내면 너는 조금 수준이 있는 판사라고 보면 돼. 이건 내가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할수록 보통 판결이 아냐. 여의도에 있을 때 국장이 나 보고 그랬어. 이걸 법무팀에 검토를 맡기고 나서 내린 결론이 인혁당 사건하고 같은 것이라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인혁당에 대해서도 공부를 좀 했지. 그랬더니 아닌 게 아니라 좀 비슷해. 내가 지금 풀어가는 방식도 비슷하고 인혁당 사건이 마지막에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하여 급하게 집행을 했는데 내가 봐서는 인혁당 판결은 내 판결에 비하면 양반인 거야. 궁금하다고 구글 등 검색창을 통해 인혁당을 알아보면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가 없어. 내가 지난 20여년간 주기적으로 쭉 검색을 해봤는데 같은 내용들이 계속 바뀌어 버려. 그래서 지금 검색되는 것으로는 그 실체를 알 수가 없어. 지금 검색창에서 뜨는 여러 근현대 정치적 사건들은 전부 소설이야. 이를 알고 검색을 하는 것이 맞지. 알고 싶은 사람은 검색창을 통하지 말고 도서관 같은 데서나 옛날 기사 같은 걸 통해서 확인을 하는 게 맞을 거야. 지금 검색창이나 무슨 전자 사전 비슷한 것이나 AI 등은 전부 완전히 엉터리야. 사람을 사형 시켜서 여러 명을 죽여버린 것 하고 어떻게 이게 비교가 되냐고 볼 수 있지만 법적으로 보면 인혁당 판결문이 훨씬 나은 거야. 지금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문은 인혁당 판결문하고는 비교 자체가 안 돼. 인혁당은 초딩 수준이라면 이 서울중앙지방법원 내 판결은 하버드 철학 박사 수준이라고 보면 돼. 이는 진짜 심각한 문제야. 갈수록 그런 생각이 더 들어. 사람이 안다는 것은 참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한 거야. 20년이 지난 사건의 당사자가 지금 생각하면 또 다르다는 것이 재미나지 않나. 이 판결 이후 교차로에서 다시 만났을 때야. 박박사 표정에서도 나타날 정도로 이들은 고민이 많았으나 난 좀 멍했지. 그러자 분위기를 살리려고 홍반장이, "괜찮습니다. 이렇게 지내다가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다 잊혀지고 그렇습니다. 지금은 우리만 알고 있으니 시간이 좀 지나면 아무도 모를 수 있지 않겠어요." 이와 비슷한 소리를 했어. 그러자 축 늘어져 있는 분위기 때문에 박박사도 힘을 내보려는 듯이 한마디 했지, "사실 그래, 5.18도 아무도 모르잖아. 처음 어디서 시작했는지도 다들 몰라." 하며 5.18 이야기를 꺼내더니 그 시작이 어디인지 아무도 모른다면서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문도 잊혀지지 않겠느냐라는 식으로 말을 했어. 난 항상 그렇듯이 이런 시점에서 또 결정타를 잘 날리지. "난 아는데요." 내가 던진 이 한마디가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버렸지. 박박사는 마치 내가 여의도에서 국장한테 한마디 던졌을 때의 표정 비슷한 얼굴로 나를 바라 보더니 기가 차다는 식이었고 홍반장이나 다른 사람들은 평소에 말이 없던 내가 한마디 툭 던졌는데 그것이 마침 5.18의 진실을 알고 있는 것처럼 들렸던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서로 얼굴을 쳐다보면서 모두 나를 바라봤지. 박박사가 나를 보더니, "호남 사람인 나도 5.18이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모르는데 정교수님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아까, 안다고 했는데 그 안다는 것이 5.18이 맞아요." 그러자 주변 사람들이 전부 궁금하다며 나에게 답을 요구하는 듯이 바라봤지. 특히, 같이 있던 호남 사람들이 상당히 놀라는 눈치였어. 그래서 내가 또 한 마디 했지. "난 5.18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알아요." 그것도 알 것 같다거나, 알 수 있다거나, 들었다는 것이 아니라 은유법으로 확실히 아는 것으로 답을 해 버린 거지. 그러자 박박사가 순간 약간 화를 내는 듯하더니 스스로 추스른 후, "나도 모르는 것을 정교수님이 어떻게 알아요? 그래 어디서 시작했는데요." 하며 약간 따지듯이 물었어. 그래서 내가, "광주에 있는 제일 큰 시장 있잖아요. 그 무슨 시장이더라? 서울 같으면 남대문시장 같은데 있잖아요." 하니까 박박사가, "그럼 남문시장을 말하는 거예요?", "남문시장인지는 모르겠고 광주 중심에 있는 가장 큰 시장이라 그러던데.", "그럼 남문시장이지! 광주에는 남문시장 밖에 없어요." 하자. 같이 있던 사람들이 전부 초집중을 하기 시작했어. "그 남문시장에서 신발가게도 있는 한 교차로에서 그 지역에 자주 오는 사람이 아닌 두 사람이 시비가 붙어서 싸움을 시작하자. 철물점인지 신발가게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모퉁이에 있는 가게 사장이 그쪽을 보고 있었더니 주변에 지나가는 행인들이 이 싸움을 말리면서 그 사람들도 싸움에 말려 들었고 상인 중의 1명도 그 싸움에 말려 들었다고 했나 하면서 싸움이 커져서 시작이 됐죠." 이런 식으로 남문 시장의 교차로에 있는 가게들 상호와 사장들이 했던 말들 그리고 당시 남문시장 사람들의 분포도 등을 설명하며 싸움이 시작된 부분을 설명해 주었어. 그러자 박박사는 자기가 호남 사람인데 자기도 처음 들었다면서 주변에 있는 호남 사람들을 둘러보며 마치 너는 알고 있었냐는 식으로 쳐다봤어. 그러자 다른 사람들도 다들 처음 듣는 말이라는 식으로 제스처를 취했어. 그런데 내가 하는 말이 너무 상세하고 또 확고하니 박박사가 상당히 당황하는 것 같았어. 그러면서 살짝 화를 내더니, "정교수님은 그것 어디서 들었어요?" 하기에, "월간 신동아에서 읽었죠. 책처럼 나오는 월간지 있잖아요. 두꺼운 그 책에서 자세히 읽었죠? 기자가 직접 광주를 찾아가서 상인들 한테 물어보고, 주민들 한테도 물어보고, 며칠 후 다시 찾아가서 물어보고 또 여러 차례 직접 찾아가서 계속 물어본 것들을 종합해서 광주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시간별로 점차적으로 적어 쭉 정리를 해놨기 때문에 제일 처음 어디서 시작됐고 그 다음에 어디서 일어났는지 이런 것들을 잘 알죠? 근데 가게 이름이나 사람들 이름은 대부분 기억을 못 하지만 전체적으로 어디서 출발했고 어떻게 진행 됐는지는 자세히 읽어서 잘 알죠." 그렇게 말했더니 박박사가, "아니, 지금 사람들이 다 모르는 것을 정교수님이 그런 것을 알면 왜 방송국 같은데 제보를 하지 않았고, 방송도 안 하고, 지금 법도 다 통과되고 했는데 정교수님 혼자만 그런 걸 알고 있어요." 하면서 약간 따지는 듯이 물었어. 그래서 난, "다들 알고 있으면서 방송에서 저렇게 떠드는 줄 알았죠. 그 월간지면 나만 읽은 것도 아니고 다른 신문에서도 그런게 많이 나왔을 테니 나만 아는 것도 아닌데 뭘 그걸 갖고 그래요?" 그러면서 약간 대수롭지 않게 말을 했어. 이때 했던 이야기가 아마도 다수당 내로 들어가서 한바탕 소란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이 되지. 뒤에 이 일로 인해 일어난 일들이 계속 발생 했지. 그냥 여기서 끝내 버렸으면 될 일을 계속 말을 하는 바람에 내가 쓸데 없는 사실까지 많이 알게 됐지. 광주 남문시장에서 처음 시작이 됐지만 두 사람의 싸움이 확대되는 식으로 약간 동시다발적으로 광주지역 곳곳에서 일어났어. 이 기자는 시간을 꼼꼼히 기록하며 여러 사람들한테 당시 상황을 물어 보며 적어 놔으니 제일 처음이 광주 남문시장이라는 것이지. 남문시장에서 일어나고 나서 몇 분 후에 또 다른 지역에서 연달아 유사하게 일어난 거야. 어떻게 보면 제주 4.3사건과 유사하게 닮은 점이 있지. 이런 걸 패턴이 동일하다고 하는 거야. 앞의 글을 읽고 알겠지만 신동아를 읽은 것은 조선대학교 출신 춘석이 형이 권장해서 읽은 거야? 그래서 알게 된 거고.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다 그렇게 알고 있는 줄 알았어. 근데 정작 그 지역 사람들이 딴소리를 하더라고. 그때는 춘석이 형이 읽어보라고 했다거나 이런 소리는 안 했지. 그냥 내가 월간 신동아에서 읽었다고만 했더니 이때부터 오히려 나를 보는 눈이 내가 상당히 똑똑한 사람이거나 아니면 시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보면서 약간 경계를 하더라고. 난 시사 같은데 그렇게 관심이 많은 사람이 아냐. 그냥 춘석 형이 읽어 보라고 했고 배가 학교 다닐 때 아침에 맨날 출근도 시켜주고, 시골 내려갈 때도 데리 가고 하니 그냥 고맙게 생각해서 그걸 읽었던 거지. 직장 생활 할 때는 춘석 형하고 좀 많이 가까웠어. 그래서 내가 상수형을 약간 나무라듯이, "왜 형은 광주에서 총을 쏘고 그랬어요?" 라며 내가 좀 따졌지. 그랬더니 상수형이, "야! 임마! 광주 사람들이 총을 들고 군인한테 쏘는데 너 같으면 총 맞고 가만히 있겠어? 군인은 총 맞으면 안 죽냐?" 그러면서 나를 혼낸적이 있어. 이 말을 듣고 난 아무 말도 못 했지. 그래서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 가끔 방송에서 보면 전혀 엉뚱한 소리를 해서 나도 왜 저런가 하고 말았던 거야? 분명한 것은 방송이든, 누구든 당시 월간 신동아 기자 만큼 5.18에 대해 나에게 설득력 있게 설명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 난 이성 중심의 공부는 안 하기도 했지만 못하기도 하지. 하지만 감성적인 건 분명히 좀 특이한 점이 있긴 있는 것 같아. 뭐, 이런게 신내림일 수도 있지. 왜냐하면, 난 1994년경 그 신동아 월간지를 읽었단 말이야. 그리고 두 번 읽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난 집에 짐이나 책 같은 것이 계속 쌓여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 당시 나는 16평 정도 되는 작은 아파트에 혼자 살았어. 그래서 한 달이 지나면 대부분 월간지 등을 버려 버렸어. 당시는 분리 수거도 할 필요가 없이 아파트 고층에서 구멍으로 던져 버리면 밑으로 쓰레기들이 다 모여 있는 구조로 되어 있었어. 그래서 쉽게 그 월간 신동아는 다 버려 버렸으니 두 권씩, 세 권씩 집에 쌓여 있었던 적이 없지. 그런데 박박사와 같은 이야기를 하니 마치 내가 십 몇 년 전의 그 신동아를 보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사진 이미지로 기억이 나더라고. 그 책의 표지를 보면, 특집, 5.18이라고 고딕 볼드에 이탤릭체로 쓰여져 있고 그 위로 선을 쭉 그어서 음양을 서로 바꾸어서 표지 디자인을 했지. 그 표지 디자인을 그리라면 대충 그릴 수 있을 정도로 기억이 나. 그리고 보통의 경우 특집이면 책의 앞쪽에 주요 기사를 다루는데 이 같은 경우는 마지막 페이지는 아니지만 책의 뒷편에서 내용을 다루었지. 그리고 내용도 글 중심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약간 표나 도식과 사진도 같이 어울려진 글 내용이 있는데 박박사가 자꾸 물어보니 당시 기자가 쓴 기사 내용들이나, 그 가게 사장들의 움직임이나, 사람들이 다투는 장면들이 머릿속에 어느정도 그려지더라고. 머리가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가끔 상황이 되면 어떤 경우는 수십 년이 지나도 책의 내용까지 그렇게 그렇게 보일 때가 있어. 명석한 머리는 아니니 기억을 한다기보다 이미지로 보이는 것이 신끼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 사실 박박사가 아니었으면 난 5.18자체를 본 적도 들은 적도 거의 없는 사람이지. 그리고 무슨 월간지로 시험을 치거나 공부를 한 것도 아니니 잘 알 필요도 없어서 그냥 심심할 때 한 번 읽어 본 정도지. 그러니 보통 사람의 경우는 그냥 까먹을 일인데 난 어떤 시점이 되면 그 이미지가 그대로 떠오르는 경우가 종종 있어. 지금은 그 기사 내용이나 책 표지, 책에 있던 내용과 줄거리들이 대부분 그대로 기억이 나는데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기억의 개념이 아니라 그 이미지가 떠오르는 거지. 마치 내가 십 몇 년 전으로 돌아가서 그 책을 보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이미지가 떠오르는 걸 난들 어떻게 하겠어?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도 선생님이 두 자릿수 곱셈을 풀어 보라고 하여 내가 여러 숫자를 줄줄이 적었어. 그러자 선생님 생각은 내가 서울 강남의 8학군 애들처럼 암산을 해서 그것을 푼 줄 알았던 거야. 그래서 마치 천재를 본 것처럼 엄청 좋아했던 거지. 난 그 문제를 푼게 아니야. 사실 난 한 자릿수도 높은 수는 제대로 못 풀었어. 그런데 선생님이 갑자기 문제를 풀라고 해서 밖에 애들이 기다린다는 생각을 하자 갑자기 내 혼이 쭉 빠져서 선생님 뒤의 벽을 지나 2시간 전 수업 시간으로 가는 거야. 그리고 그 선생님이 풀었던 문제가 희미하게 보이는 것이 아니고 내가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뚜렷하게 보이는 거야. 그래서 그냥 보이는 대로 숫자를 주루룩 적은 거지. 난 그런 문제를 풀 만큼 능력이 뛰어나질 않아. 근데 선생님 혼자 착각하여 내가 암산 등의 방법으로 그 문제를 푼 것으로 오해를 한 거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1994년경 월간 신동아를 한번 찾아봐. 내가 말하는 게 어느 정도 맞는지? 내가 어떤 기억을 하는 것은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이 그 내용을 기억하는 것과 좀 다르게 어느 시점과 계기가 되면 시공간 상관없이 내가 그 시점에 가서 그것을 보는 것 같은 그런 이미지로 생각이 나는 거지. 글씨체며 뭐 색이나 그 디자인까지 다 기억이 난 다니까. 물론 기억의 오류일 수도 있으니 누가 1994년경 월간 신동아 특집 5.18을 찾아서 읽어봐. 그러면 내 말을 알게 되겠지. Connect : 경찰청 홈페이지, 게시판 ‘윤석열 대통령님을 칭찬합니다. 1/6, 2/6, 3/6, 4/6, 5/6, 6/6’ (대통령 똥 Version 1.0): 김대중 똥 Version 1.1.5, 대통령 똥 Version 1.2.6, 대통령 똥 Version 1.3.6, 대통령 똥 Version 1.4.6, 대통령 똥 Version 1.5.2, 대통령 똥 Version 1.6, 대통령 똥 Version 1.7, 대통령 똥 Version 1.8, Version 1.9, 대통령 똥 Version 1.9.1, 대통령 똥 Version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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