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자유로운 의견을 남기는 공간으로 민원관련 답변은 드리지 않습니다.
민원관련 문의사항은 국민신문고와 연계된 “경찰민원24”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관련 문의사항은 국민신문고와 연계된 “경찰민원24”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정 개인 및 단체에 대한 비난, 상업성 광고, 허위사실 유포, 동일 또는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게시 등 법령을 위반하거나 홈페이지의 정상적인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는 사이버경찰청 운영규칙 제17조에 의거하여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또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번호, 연락처 등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이버 경찰청은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 만 14세 미만 이용자는 게시물 등록이 불가합니다.
|
의정부경찰서 민원 비리, 부정부패 행태 고발. 2
|
|||
|---|---|---|---|
| 등록자명 | 박** | 등록일 | 2025-05-30 20:34:16 |
| 조회수 | 2098 | ||
|
피민원자 : 경기북부경찰청 감찰계 경사 이황민, 의정부경찰서 청문감사실 경감 서기영 포함 자체, 경무계 경위 원지연, 여청강력팀 경장 최승철, 4/1 여청4팀 3명, 현관 민원실, 4/6 통합민원실 미상 남
* 참고 - 의정부경찰서 민원 비리, 부정부패 행태 고발. 1 당신들 잘못에 대한 행태는 오랜 세월 동안 고질적인 것들로 별다른 거 없는데, 그건 아직도 전반적인 경찰 수준이 기대하는 바에 미치지 못함을 뜻함. 세 치 혀로 내뱉는 말은 거짓이 쉬워. 말은 아니라고 하면서 행동은 계속 잘못하고 있고, 고객 니즈 이해, 공감했다면서 행동은 전혀 실천을 못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마치 자신이 어느 정도 수준이 갖추어진 것처럼 착각하고 말대꾸하는 모양새 보면 정말 부아가 치민다. 이런 게 다 그 조직에서 직원 잘못에 대해 문제 인식하지 않고 제대로 처리 안 하니 두려움이 없는 게지. 두 종류의 부류를 조심하라고 했다. 잘못이 잘못인 줄 모르는 자, 잘못인 줄 알면서 사과하지 않는 자. 전자는 무식한 자이고 후자는 못된 자이다. 문제가 하나도 없는데 전화를 집어 들고 귀한 시간, 비용 들여가며 당신 같은 자들과 말 섞으려는 국민이 얼마나 있나. 당신들의 인적, 기관 서비스는 The most useless machine. 허섭스레기도 모자라 개차반 같은 수준에 검증되지도 확인되지도 않은 자의 서비스를 고객은 제공하는 대로 받아야 한다고 어디 나와 있나. 잘못에 대한 불평이 들어오면 문제의 원인을 1차적으로 고객에게 돌리고 부정적인 판단하여 무시, 무례하고 함부로 대하며 권리 행사 방해하여 처리 어렵게 만들고 엿 먹이는 게 경찰 공무원 자세인가. 어디 감히 직무를 핑계 삼아 보복성 응대하고 법을 오남용하고 있어. 고얀 것들 같으니라고. 아직도 일제강점기, 유신정권 시절 때를 못 벗었다. ※ 정당한 민원(문제 제기)임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기피, 회피, 은폐 또는 직무유기, 태만, 소극행정 하여 전화를 계속하게 만드는 경우는 엄연한 잘못이고 무지, 불친절, 불손 등도 잘못임을 명심하시오. 이처럼 불성실한 업무 처리와 민원인 협박에 대해 당연히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것임. * 모든 정황 증거 확보하고 있음. 행정안전위원회 국회의원실에 '참고' 민원 신고. 경찰청 협력관 측과 직접 만나서 민원 내용을 전달하여 협력관 측에서도 바로 의정부 경찰서에 연락하여 각별히 주의하라 전달했다 답변받았는데, 쇠귀에 경 읽기인가. 같은 짓 또 하더라. 하여 재차 신고, 제보했다. 모든 경찰은 경찰청 소속이다. 그리고 경찰청은 행정안전부 장관의 소속 기관이다. 경찰서에서 처리 안 되면 지방청에서 처리. 것도 안 되면 본청, 안되면 행정안전부 아닌가. 그 외 권익위, 인권위도 있다. 한데 이들은 불편한 진실을 꺼리며 계속 그 나물에 그 밥인 곳에 고객을 몰아넣는다. 분명히 기피한다고 했다. 고객은 친절하고 공정한 서비스를 받을 당연한 권리가 있다. 혹시 무슨 사달이라도 나길 바라는 건가. 엄연히 제도의 폭력성으로 피민원자의 행동을 묵인함으로써 권력을 위임한 셈. 저런 행동을 하도록 방관, 묵인, 동조. 결국 다 똑같이 나쁜 사람들인 거다. 경찰 무리 되게 웃긴 게 모든 국민을 의심, 범법자 취급하면서 자신들은 해당이 아닌 줄 아는 이상한 신념이 있다. 하여 피해 민원인한테 위법자(직원)를 갖다 붙인다니까. 그러니까 그자들이 고객을 우습게 여기고 뻔뻔히 구는 것임. 피해자가 가해자를 신고하면 당신들이 수사하고 조치하지. 한데 왜 조직에 위법자를 신고하면 위법자가 직접 해. 그리고 왜 그자와 말 섞어야 하지. 고객 의사와 상관없이. 고객은 잘못한 자에게 상대할 기회 주고 싶지 않고 그럴 필요 없다. 생각해 봐라. 가해자를 왜 마주쳐야 되지. 그것도 잘못에 대한 책임을 적법하게 받지도 않은 상태에서. 고객이 민원 처리 시 문제 해결이 안 되고 갑갑해 하는 것 중 제일 큰 요인이다. 이러니 경찰은 고객이 호의를 베풀면 호구로 안다니까. 수준 낮은 말씨, 태도 등 행태로 도발 유도해도 고객이 참아가며 사실적 정황에 이성적, 논리적, 객관적 비판하잖아, 그럼 자신이 잘나고 똑똑해서 말이 되고 있는 줄 착각하고 무례함을 지속한다. 무지, 불친절에 대해 응대 당사자 바로 지적하잖아, 니가 뭔데 나한테 지랄이야 식이지. 자신들 무지함을 책임 전가하며 고객이 이상한 소리 한다고 취급해. 무지, 불친절, 말귀 못 알아 들음에 되려 지적하거나 화내지 않고 고객이 수준 맞춰 응해주면 자신이 Good Listener인 줄 착각하고 무례하게 군다니까. 그리고 불친절도 문제지만 업무에 전문성 좀 갖춰라. 정당한 불만을 보면 대부분 초기 응대, 상황 대처 제대로, 똑바로 못해서 발생한다. 또한 자신들 잘못이 별거 아닌 듯 축소하려 하고 불만의 본질을 흐리고 어벌쩡 넘어가려 함. 일종의 책임회피. 저런 자들이 포자처럼 퍼져있는데 통제 싫다고 정부 조직으로부터 독립을 요구했던 거지. 그 어떤 정부도 아닌 그저 시민적 통제만 받겠다고. 퍽이나. 위험천만한 일이지. 경찰청 인권위원회, 임기 석 달 남기고 14년 만에 전원사퇴. - 2022년 한겨레 기사 중, 인권 사안을 이전보다 엄중히 대하지 않는 경찰의 태도와, 권고에 강제력이 없는 경찰 인권위 제도의 근본적인 한계에 실망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인권위원은 <한겨레>에 “자문기구다 보니 경찰의 태도가 중요한데, 존중하는 태도를 잘 못 느끼게 되면서 활동을 접을 때가 된 것 아닌가하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2022년 동아일보 기사 중, 2024년이면 국가정보원의 국내 정보 수집 기능이 완전히 사라진다. 반면 경찰에는 지금도 3000여 명이 넘는 정보관(IO)이 활동 중이다. 오직 경찰만이 국내 정보를 수집하는 유일한 기관으로 남게 되는 셈이다. 경찰의 수사에 대한 검찰의 통제 기능은 현재도 크게 약화된 상태다. 경찰이 갖게 된 엄청난 권력에 대한 적절한 통제 방안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는 시점이다. 경찰 조직이 지금까지 저지른 온갖 과오를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며, 경찰 권력의 통제 방향에 대한 건설적 논의에 동참하는 것이 옳다. 제발 발본색원해서 자를 건 자르자. 공무원이 철밥통이 어딨나. 일 못하고 안 하면 잘라야지. 왜 국민이 그 피해를 다 감수해야 하냐고. 최근 매체에서 잇따르는 경찰 성범죄로 또 시끄럽다. 2022년 하반기, 경찰이 경찰관 채용 시 치르는 인·적성검사를 종합적 사고능력 진단 위주로 재설계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과연 특이, 악성 자들이 걸러질까. 근데 피민원자들 같은 기존 자들은 어쩔 건가. 그냥 그대로 두는 거야. 신선한 과일 중에 썩은 과일 한 개라도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되던가. 큰 사고는 우연히 또는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그 이전에 반드시 경미한 사고들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항상 사소한 것들을 방치할 때 발생한다. 경찰의 무지, 불친절, 무례, 불손 등을 야기 시키는 말씨, 태도로 발생한 잘못, 과오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신속, 정확하게, 제대로 처리하지 않음에 비리, 부정부패, 부정의로 이어져 잘못된 업무, 사건 처리, 부당 응대가 발생하고 그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한테 돌아감. 이게 하루 이틀 문제야. 작은 억울함은 없다. 사람이 죽고 안 죽고 간에 경찰이 잘못한 본질을 보면 근본적인 원인은 다 똑같다. 미연에 방지란 개념도 없고. 과즉물탄개. 잘못이 있으면 그것을 즉시 고치는 것을 조금도 꺼리지 않는 자세가 너희는 없다. 그러니 이런 논란이 끊이질 않는 거다. 논란이 많다는 건 그 사회가 그만큼 부패했다는 것임. 애당초 무지, 불친절, 불손, 무례 등 민원 발생시키지 마. 파생시키지도 마. 이런 불필요한 일로 니 같은 것들 상대하는 거 아주 진저리 넌더리 난다니까. 전화할 일, 니 같은 것들하고 말 섞을 일 없게 하라고 몇 번을, 언제까지 말해야 해. * 대한민국 헌법 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7조 ①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 국가공무원법 제59조(친절ㆍ공정의 의무) 공무원은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친절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제63조(품위 유지의 의무) 공무원은 직무의 내외를 불문하고 그 품위가 손상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 민원처리법 제4조 ① 민원을 처리하는 담당자는 담당 민원을 신속ㆍ공정ㆍ친절ㆍ적법하게 처리하여야 한다. * 경찰공무원 복무규정 제4조(예절) 1. 경찰공무원은 고운말을 사용하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국민에게 겸손하고 친절하여야 한다. > 공무원의 친절을 잘못 알고 있는 경찰이 정말 수두룩 한데, 공무원의 친절은 민원인에게 베풀 수 있는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공무원의 친절 의무는 도덕적 의무가 아닌 법적 의무다. * 행정절차법 제1조(목적) 이 법은 행정절차에 관한 공통적인 사항을 규정하여 국민의 행정 참여를 도모함으로써 행정의 공정성.투명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4조(신의성실 및 신뢰보호) ① 행정청은 직무를 수행할 때 신의(信義)에 따라 성실히 하여야 한다. ② 행정청은 법령등의 해석 또는 행정청의 관행이 일반적으로 국민들에게 받아들여졌을 때에는 공익 또는 제3자의 정당한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새로운 해석 또는 관행에 따라 소급하여 불리하게 처리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5조(투명성) 행정청이 행하는 행정작용은 그 내용이 구체적이고 명확하여야 하며, 행정작용의 근거가 되는 법령등의 내용이 명확하지 아니한 경우 상대방은 해당 행정청에 그 해석을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해당 행정청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그 요청에 따라야 한다. * 소극행정 적당편의 -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지 않고, 적당히 형식만 갖추어 부실하게 처리하는 행태 복지부동 - 합리적인 이유 없이 주어진 업무를 게을리하거나 불이행하는 행태 탁상행정 - 법령이나 지침 등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과거 규정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거나, 기존의 불합리한 업무 관행을 그대로 답습하는 행태 기타 관중심 행정 - 직무권한을 이용하여 부당하게 업무를 처리하거나, 국민 편익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조직이나 이익만을 중시하여 자의적으로 처리하는 행태 * 소극행정 법적 근거 적극행정 운영규정 제2조(정의) 2.'소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부작위 또는 직무태만 등 소극적 업무 형태로 국민의 권익을 침해하거나 국가 재정상 손실을 발생하게 하는 행위를 말한다. * 국민에게 약속한 경찰 서비스 헌장. 기본 숙지, 실천 좀 해라. 우리는 국민 여러분의 민원을 정성을 다해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01. 민원인을 맞이하는 자세 * 공손한 전화응대 - 전화는 신속히 받아 「소속ㆍ계급ㆍ성명」을 정확히 밝히겠습니다. > 제발 좀 밝혀라. - 다른 부서와 관련된 민원은 해당 부서를 확인하여 연결해 드리겠으며, 연결이 끊길 경우를 감안 하여 담당 부서 전화번호를 미리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안내는 민원센터에서 하지, 전화는 받아야 말이지. - 담당자가 부재중인 때에는 전화용건, 연락처, 성명을 정리한 후 담당자에게 전달하여 고객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전화 안 하잖소. 그리고 메모는 아예 생각조차 없어 언급도 안 함. 요구해도 안 받음. 다시 전화하라고 하잖아. 심지어 방문하란 소리도 해. 제정신이야. 인지적인 문제가 심각하다니까. 피민원자들 포함, 경찰공무원들 명심하고 실천해라. 이건 사회 조직 생활하며 너무도 당연한 기본자세다. 02. 신속, 공정한 업무처리 및 편리도모 * 신속·공정한 민원처리 - 주 40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인해 행정 공백과 고객불편이 없도록「야간ㆍ휴일민원처리센터」를 운영하여 야간ㆍ휴일에도 정상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전화 좀 받고 한 번에 답변, 처리해 달라고. 그리고 접수, 전달 요 하면 민원이 어디가 있는지 알 수가 없잖아. * 민원인의 편리 도모 - 부득이한 사유로 직접 방문하실 수 없을 경우에는 「우편ㆍ전화ㆍFAX(모사전송),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이용하여 민원을 신청하시면 신속히 처리하여 드리겠습니다. > 한 건으로 전화 몇 번 하고 몇 명의 직원과 통화했는지 세어봅시다. 이게 말이 되는 행태야. 의정부경찰서 청문감사실 서기영, 참고 글처럼 또 개소리하더라. (여긴 공동정범 수준이라니까) 경기북부경찰청 이황민도 마찬가지. 저런 자들은 자기 행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자기 잘못이나 실패를 인정하고 싶지 않고 숨기기 위해,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지 못해서, 변화에 적응하는 것에 부담감을 느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고 고집을 부린다. 이렇게 잘못을 꾸준히 같은 방법으로만 해나가다니, 요즘 시대에 참 보기 힘든 자들이다. 그러니 공무원 업을 하는 사람들도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놀랐겠지. 고의라고. 그럼, 니네 잘못 파헤쳐서 잘못에 책임지라고 하니 무지, 불손, 막말, 무례, 불친절하게 특별대우한 거야. 그래서 죄진 것들이 기고만장 한 거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은 자 중 최악의 특징이 있다. 고객은 급 떨어져서 굳이 상대 안 하고 더러운 거 묻는 게 싫으니까 기피하는데, 말 섞을 수 있는 구실이 생기면 수준 낮은 욕구를 표출하려 일부러 접함. 그걸 기회 삼아 왜곡된 우월성을 확인하여 병적인 자존감을 유지하려고 한다. 감정 쓰레기 투척이다. 그래서 저런 자들과 자꾸 말 섞으면 자연스레 자주 화가 나고, 하루를 망치는 일이 잦아지는 것임. 이런 게 니들이 추구하는 경찰 서비스냐. 이게 정상적인 사람이 쓰는 뇌 영역이라 생각해. * 개인정보 보호 -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여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이름, 전번 적힌 메모 막 버리진 않았겠지. 답은 없는데 하도 물어봐서. 그래서 요즘 이름은 안 남긴다. - 업무처리 과정에서 알게 된 민원인 등의 사생활에 관한 비밀을 누설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업무와 상관없이 물어보잖아. 그리고 편의대로 쓰잖아. 03. 잘못된 업무처리는 즉시 바로 잡겠습니다. - 업무처리 과정에서 불편이나 불만이 있을 경우 경찰관서 민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경찰청 인터넷 홈페이지 등으로 연락 주시면 잘못된 부분을 시정하겠습니다. - 친절ㆍ신속ㆍ공정치 못한 경찰관에 대해서는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 제일 안 지켜지는 거. 잘못한 직원 민원은 실적 때문인 건지 글로 국민신문고 같은 곳에 접수해야 수사하듯 문제 직원 찾아내고 주의, 경고, 교육 뭐 그딴 거 겨우 했다고 그나마 사후 처리결과랍시고 들을 수 있다. 말로 훈육하면 이딴 일 파생되고 무시해 버리니, 같이 일하는 직원 위한답시고 이름 안 가르쳐 주고 하다가 민원 들어가서 페널티 당하면 그런 행위가 과연 동료를 위하는 것이며 민원인을 위하는 걸까. 하긴 공무원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감사, 민원이라잖나. 근데 니들은 민원 절대 무서워하지 않는다며. 물론 제대로 갖춘 경찰공무원은 저리 안 한다. 서툴더라도 진심으로 대하여 마음으로 감동하게 하고 정성을 다해 성실하게 대하려 노력하고 언행을 일치시켜 신뢰를 얻고 입장 바꿔 생각하여 관대히 포용함. 한마디로 고객을 힘들지 않게 한다는 말이다. 04. 국민 여러분의 협조를 바랍니다. > 다 협조해 줬잖소. 처리를 안 해 문제지. - 불친절하거나 불편하신 점에 대해서 지적하여 주시면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 안 하잖아. 시정은커녕 같은 짓 계속하잖아. 계속. - 민원을 제출하실 때에는 성명과 주소,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인과 관련된 진정이나 신고 등이 익명ㆍ가명인 때에는 처리를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같은 내용의 민원을 여러 기관에 중복ㆍ반복적으로 제기하는 것은 행정낭비를 초래하니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른 곳에 이르지 말라고. 행정 낭비를 생각한다면 이 정도 일은 글 같은 거 쓰기 전에 처리됐어야지. 고객 시간, 비용, 정신적 피해는 안중에도 없지. - 모범이 되며 자랑할 만한 공무원을 보셨을 경우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면 널리 알려 본보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앞으로 우리 경찰 전 직원이 서비스헌장의 정성어린 실천을 통해 고객감동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민원실 경찰공무원은 항상 국민을 위한 경찰임을 명심하고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경찰들의 응대 pattern 1. 귀 막고 자기 말 먼저 하며 듣고 싶은 말만 골라 들음. > 민원인이 자초지종을 말하려 하면 끝까지 듣지 않고 알아들었다는 듯이 말 자르고 자기가 듣고자 하는 말만 질문 함. 경찰이 먼저 민원인 이름, 연락처 따 놓으면 전화 끊는 건 시간 문제. 2. 모를래야 모를 수 없게 내용을 설명하면 전화 받은 직원, 자기만 이해한 걸로 끝. 담당자에게 정확히 전달하지 않음. > 그러니 정확한 답변 한 번에 들을 수 없고 또 설명하고 있고 하여 민원 처리가 지연됨. 그알 방영된 된 정인이 사건, 꼬꼬무에서 다룬 사건들을 보면, 경찰, 공무원, 기관들의 업무 공유, 전달, 확인 등 제대로 일하지 않음이 여과 없이 드러나고, 잘못에 대한 책임을 은폐, 기피, 회피, 묵인, 침묵, 말 같지도 않은 핑계, 변명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민원이 저렇게 되는 게 그들은 아무렇지 않은 일상인 것이다. 의정부경찰서, 경기북부경찰청 건들이 이런 식이다. 3. 개인 사업장처럼 내 일 아니면 전달로 끝. 책임 의식 전혀 없음. 4. 112, 지구대, 경찰서 등 직원 불만 사항 접수하면 친절하게 내용도 잘 듣고 즉시 처리 하면서 경찰청, 지방청 내부 그들에게 질책을 가하면 원심력을 발휘하여 이따위 행태를 보임. 특히 귀 막고 자기 말만 하고 변명에 자기중심, 합리화, 동문서답에, 질문에 맞지 않는 일관된 답변, 특히 쓸데없는 말 하는 거 정말 못 들어 주겠음. > 최근 건을 보면, 요즘은 112, 182, 지구대, 경찰서, 경찰청 다 똑같다. 한데 의정부경찰서, 경기북부경찰청은 굉장히 폐쇄적, 소극적으로 기피, 회피함. 물론 안 그런 직원도 있으나 극소수. 이번 이들의 행태를 접한 국민, 공무원, 전문성 있는 분들의 의견은 이해될 수 없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이런 식의 업무 처리는 말도 안 된다고 하더라. 이런 거 말 안 해도 당연한 거 아닌가. 법은 도덕적 개념을 바탕으로 하므로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것임. 보면 딱히 거한 행정을 발휘한 것도 아닌데 한 건의 민원을 처리하기에 너무도 힘들게 하지. 기본적 응대와 업무 자세만 충실하고 성의 있었으면 이렇게 그 외 부수적인 불필요한 피해사항이 발생하지 않음. 제일 화나게 한 건 국민(개인적)의 피해는 아무 생각 없고 지들 입장만 굉장히 챙긴다는 거야. 과연 업무 중 민원으로 개인적인 피해 본 게 있나. 이런 건들을 해결하기 위해 개인적인 시간, 비용 든 게 있느냐는 말이야. 이런 건들 하나하나가 있음에 그 자리에서 직무를 보는 것이고 그로 인해 소득을 얻고 있는 것임. 소득이라 하면 이해가 어려운가. 일하고 월급 받잖아. 민원인은 받을 이유 없는 불편, 불쾌함 받고 잘못된 것을 이렇게 친절히 알려 줌으로 여러 가지 비용을 손해 보고만 있지 소득이 아무것도 없거든. 그리고 보상할 생각도 없고 능력도 안 되잖아. 국민이 어디서부터 개념 공부를 시켜 줘야 하는 거야. 이런 거를 따로 이야기해 줘야 아는 건가. 이거는 경찰공무원 되기 전에 이미 다 체득하고 있어야 할 국민에 대한 예의잖나.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조직 문화, 직원 화법, 사무업무, 오피스 예의범절 신경 쓰고 지키고 생활한다. 왜냐면 기본적, 초보적인 것들 때문에 남들한테 트집 잡히기 싫어서. 일반 사람도 이런 걸 신경 쓰면서 사는데 경찰공무원은 왜 이런 트집 잡힐 걸 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 그게 품위잖아. 근데 그게 없으니까 국민이 너무 빡이 치는 거야. 이 나라 지도자뿐만 아니라 경찰공무원들이 조금 품위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의정부경찰서만 문제가 됐느냐. 아니다. (다행히 최근 피민원자들 같은 심각한 경찰은 아직 안 만났다) 되게 웃기잖아. 되게 공교로워. 아니 이들은 맨날 이렇게 공교롭게도, 우연하게도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조각 좀 맞춰 보면 뭔가 되게 잘 맞아. 더 디테일 하게 들어가면 아주 잘 빚은 도자기 같은 작품이 좀 나올 것 같아. 자꾸 더 디테일 하게 들어가게 하지 않았음 해. 어쨌든 간에 이런 상황들 겪을 때마다 고객은 스트레스를 되게 많이 받는다. 도대체 이 자들한테는 어디서 어디까지 뭘 가르쳐 줘야 이런 품위 없는 행동을 그만하게 할 수 있을까. '품위' 이 두 글자에 대한 개념을 가르치려고 고객이 맨날 시간, 비용, 정신적 피해 받아 가며 또 뛰어야 하지, 이들한테 전화해서 해명을 요구해야 하지, 또 들들 볶아야 하지. 이렇게 하는 게 너무 피곤한 거야. (기자가 이렇게 한단다) 도대체 '품위' 이 두 글자 그렇게 어려운 개념이냐고. 밥상머리 교육만 제대로 받아도 이런 거 그냥 쉽게 알 수 있는 거 아니냐고. 근데 이 자들은 왜 이렇게 눈치가 없어. 눈치 없는 사람은 주변을 피곤하게 하는데 말이야. * 인권보호를 위한 경찰관 직무규칙 제2장 인권보호를 위한 기본원칙 제5조(피해자 보호 원칙) 경찰관은 피해자의 심정을 이해하고 그 인격을 존중하며, 신체적·정신적·경제적 피해의 회복과 권익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 경찰수사규칙 제11조 수사를 개시한 시점에서 매 1개월이 지난 날부터 7일 이내에 고소인ㆍ고발인ㆍ피해자 또는 그 법정대리인에게 수사 진행 상황을 통지해야 한다. 권익위 "경찰, 사건진행 상황 고소인에 알려주고 기록 편철해야" - 2023.2.25 로리더 문서로 하나 말로 하나 다 지들 맘대로야. 니들은 무법자야. 개념이란 게 없어. 권리를 주장하려면 의무를 다해. 공산당이 따로 없어. 지킬 거 지키고 역할 할 거 제때, 제대로 했으면 피해자가 신경 쓸 일, 뒤치다꺼리 할 일 없잖아. 니들의 업무, 응대 말씨, 태도를 들은 공무원들은 하나같이 깜짝 놀라고 할 말을 잃거나 어이없어 웃는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참, 진실, 사실에 양심, 윤리, 도덕 이런 기준을 인식해서 올바름을 분별하거든. 단계별로 피해자가 다 나서서 직접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았고 그 과정에서 이 정도 했으면 경찰이 자기 할 일을 해야지. 상식적이지가 않아. 전문업 종사자, 인권위, 권익위 등 상담해 보면 이런 내용에 대해 많은 피해자가 정말 비슷하게 얘기한단다. 피해자를 더 화나게 하는 게 뭔 줄 아나. 경찰 비리, 부정부패, 부정의로 인한 억울한 피해 사건들 매체에서 보면 잘못(죄)을 저지른 경찰들 뻔뻔하고 파렴치한 개소리 향연 하잖아. 그게 사람이 죽어야지만 그러는 게 아냐.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로, 이들은 참을 두려워하는 거짓말쟁이들이 아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에게는 참을 얘기해주는 팩트 체크를 해 버리면 와장창 우르르 무너지는데 개소리쟁이한테는 소용없다. 그들은 진리의 편도, 거짓의 편도 아닌 자기 편이기 때문. 하여 개소리쟁이는 팩트 체크에 타격 무. 아무 소용이 없다. 사태 진상에는 무관심한 개소리쟁이들. 하지만 심리학적으로 보는 무관심은 부인, 부정한다는 뜻. 그래서 이런 자들과 얘기하면 할수록 더 화나는 것임. 아는 것들이 더 교활하다고, 선택적 정직은 이기적인 거다. 지 잘못, 불리한 말 나오면 반응하지 않고, 다른 말로 넘어가면 말하고, 개소리 궤변을 늘어놓으며 고객의 선함, 착함, 지적재산 이용하여 잘못, 과오를 합리화, 정당화하려는 수작 부리는데, 이것은 고객이 받을 이유도, 그럴 생각도 없는 피해, 불편, 불쾌에 대한 희생이 당연한 것처럼 만들려고 하는 것. 참 믿기 힘든 일이지만 이런 게 피해자들이 너무 공통으로 경험하는 거란다. 이게 경찰의 큰 사회적 문제다. 인생에 한 번뿐인 귀한 시간, 하루하루 여러 가지 일상 사는 게 얼마나 바쁘고 일도 있고 해야 할 것들도 있는데 이런 하천한 자들 때문에 계속 에너지 뺏기고 이런 게 짜증 나는 거야. 안 겪어야 할 감정을 겪게 되고 이런 지점이 2차, 3차 피해로 에너지 소모가 어마어마한 거다. 니들보다 인식 높고 아는 사람이 왜 손해를 봐야 해. 불합리도 어느 정도껏 여야지. 사람이 말이야 적당히 답답해야 정리가 되지. 이런 건 화로 감히 표현할 수가 없다. 안 그래도 피해 입은 거 화가 난 상황인데 후차적 진행 과정에서 이렇게까지 계속 누적이 돼버리면 사람이 어떻게 되겠어. 건강 챙기고 추슬러서 일상 회복을 도모해야 하는데 경찰이란 것들이 에너지 낭비하게 하고 허무, 허탈을 느끼게 하고 있으니. 사람이 감당하는 수준이라는 게 있잖아. 칼을 든, 살인하는 그런 사람만 나쁜 사람이 아니잖아. 중범죄를 저질러야만 나쁜 사람인가. 우리를 힘 빠지게 하고 방향성을 잃게 하거나 우리로 하여금 계속해서 소진되게 만드는 그 모든 사람이 나쁜 사람들이다. 경찰은 행정부 소속이며 불친절과 관련된 민원 신청도 받고 있으며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불친절 공무원 이름이 올라가면 해당 사유를 설명하고 민원인한테 죄송하다고 전화가 온다는 사례 접할 수 있음. 근게 이게 정말 반성하고 사죄하는 거겠어. 지한테 어떠한 형태로든 '손해'라는 게 생겼기 때문이지. 한데 그나마도 미성숙한 열등감, 알량한 자존심으로 끝까지 개차반, 개소리하며 정신 승리 오지는 자들도 있다. 민원인 고충 가중시키고, 특이, 악성 직원이 아닌 주변 직원까지 곤란하게 하여 조직 문화 물 흐리는 자들이다. * [단독] 경찰 왜 이러나…작년 219명 재판 넘겨져, 5년 새 38% ↑ - 2021.8 매일경제 기사 중, 범죄 유형을 살펴볼 수 있는 대검찰청 공무원 범죄자 통계에서도 경찰공무원의 기강 해이가 명확하게 드러났다. 가장 최근 자료인 2019년 통계에서 범죄자로 분류된 경찰공무원은 2150명으로, 2014년(1436명) 대비 49.7% 늘었다. 특히 이 기간에 형법 위반 범죄자가 508명 늘며 전체 증가 폭(609명)에서 83.4%를 차지했다. 같은 시기에 전체 공무원 범죄자 수가 1만649명에서 1만4301명으로 34.3%로 증가한 것과 비교해도 15.4%포인트 더 높다. 2019년 경찰공무원의 범죄 유형을 살펴보면 직무유기·직권남용 등 공무원 직무 관련 범죄가 729명으로 가장 많았다. 또 폭행·상해·협박·공갈 등 폭력 강력범죄가 251명으로 그 뒤를 이었고, 살인·강도·방화·성폭력 등 흉악 강력범죄도 70명으로 파악됐다. 흉악 강력범죄자는 전체 범죄자 수가 늘어나면서 2015년(38명) 대비 84.2% 늘었고, 성폭력 범죄자 수는 34명에서 67명으로 순증하는 경향을 보였다. 직무 관련 범죄가 가장 많다. 일상에서 흔히 접할 일 없는 수준이 모여있는 곳이니 피민원자 같은 자들로 인한 피해가 난무한 것임. 공무원 특히 경찰공무원이란 자들 접해보면 듣기, 말하기 언어능력과 사회, 조직문화 예의범절이 일반 사회구성원보다 굉장히 떨어진다. 그래서 ‘경찰공무원’이란 특성이 사회의 봉사자로서 업무 권한을 부여해 준 것을 마치 특권이고 권력인 양 무력화하여 되려 지킬거 안 지키고 잘못을 은폐, 기피하는 것이 허다한 것임. 니들이 하는 행태로 인해 국민이 불쾌감을 겪을 수 있고 때로는 분노를 넘어 더한 것도 느낀다. 이런 걸 즐기나. 그거 정신병이지. 상식적이지 않잖아. 기본적인 전화 응대, 오피스 예의범절, 사무업무도 갖추고 있지 않은 주제에 국민한테 지적재산 기생하기 일쑤고 일일이 업무 가르치게 만들고, 그것조차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뒤치다꺼리하게 만드니 욕먹는 게 당연하지. 일말의 전문성이라고는 보이지도 않는 게 문제인 이들은 지들이 지극히 정상적, 보통에 속하는 줄 착각함. 그래서 잘못을 해놓고 미안한 감정 0에 수렴. 인성에 무슨 일 있는 거지. 보다시피. 실력 안 되고 말발 안되고 상황도 안 받쳐주니 정신 승리만 외치는 열새끼들 보면 정식 운운하고 자빠지잖아. 지금껏 시간, 비용, 정신적 피해 낭비한 것도 모자라 또 고객이 돈, 시간 쳐들여 가며 왜 니들 뒤치다꺼리를 해야해. 니들이 비지니스 비용 지불 해주고 일상 방해 안 하고 차질 안 생기게 하고 하면 다 감수하지. 아직도 고객의 시간, 화폐적 가치 개념 없고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 게 당연함을 모르는 바보, 천치들이 많은 거 같아서 말하는 거야. 여기 의정부가 유난히 고객 어려운 줄 모르고 직원 처리 민원을 깔보는 문화가 형성돼 있는 거 같아. 공무원 니네 다 돈 벌려고 하는 거잖아. 그런데 이렇게 일하면 안 되는데 그럼 잘리고 돈 못 벌어야 하는데 그런 만행을 저지르고도 아무렇지 않게 지낸다는 게 잘못된 거란 거지. 언제까지 니네들은 고객한테 탓 돌리며 정신 승리 외치고 폄하만 하고 있을 건데. 이 거지 같은 나라 정치, 공무원 새끼들이 그렇게 떠들었으니까 니네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니네가 개새끼, 소새끼 욕을 먹는 거야. 사람들은 니네가 뭘 먹고 즐기는지 무식에 졸라 관심 없으니까 제발 제대로 될만한 일을 해. 그따위 업무 수준으로 제발 고객 탓하며 개소리할 생각 1도 하지 말고. 고객 인생에 좟도 도움 안 될 그따위 걸 말이라고 씨부려 대면서 붕신같이 고객한테 신경질 이나 내고 자빠져 있지 말고. 이런 안 좋은 평가가 쌓이면 그게 니들의 경찰공무원 채널 여론이 될 테니까. 굽신거림과 정중, 공손의 차이를 모르고 당당과 뻔뻔함을 구분 못 하고 미성숙한 열등감에 아집 부리며 알량한 자존심만 내세운다니까. 거기다 일 못 하거나 안 하기까지 하니 지탄받는 건 당연지사지. 비리, 부정부패 경찰 공무원들. 실천보다 숨기고 가리는 게 더 쉽지. (치부 드러나는 숙덕공론 차단하는 짓) 헌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들 가려지나. 머리만 숨기면 다 숨은 줄 아는 무슨 조류마냥 생각하나. 항상 느끼는 건데 경찰공무원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은 거 같다. 잘못을 한 것도 문제지만 그에 대한 죄의식, 죄책감, 양심이 없는 게 더 위험한 것임. 경찰공무원 업무 행태는 강력한 제도로 다루지 않는 이상 스스로 바뀌지 않는다. 문제 인식을 안 하므로 그에 대한 무게를 느끼지 못하고 관료조직의 원심력으로 인해 잘못에 대한 책임이 가벼우니 개선이 안 되는 것. 경찰공무원 질책을 보면 다 근본적인 게 잘못이어서 누구나 사건, 표현만 다를 뿐, 내용은 다 똑같은 말임. 일 처리가 목적이지만 그보다도 먼저 사람에 대한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 예의범절 좀 제발 겸비해라. 사기업은 이용 안 하면 그만인데, 기관은 문제 발생하면 어쩔 수 없이 또 이용해야 하잖아. 하여 말 같지도 않은 대꾸에 예의범절은 도저히 찾아볼 수가 없어서, 그런 못된 버르장머리를 그냥 넘기면 안 될 것 같아 매번 이렇게 수고를 한다. * 답변 똑바로 하시오. 근본적 민원에 대한 해결과 과정에 니들한 짓거리 발본색원하여 잘못에 책임지라고. 니들이 저지른 잘못을 왜 국민이 치다꺼리해야 되나. 이런 거 쓰려면 얼마나 걸릴 거 같나. 계획에도 없는 이런 걸 쓰고 자빠짐에 짜증 난다. 고객은 1차 적 피해만으로도 충분히 피곤한데 그걸 처리하기 위해 검증되지도 확인되지도 않은 여러 누군가들을 상대하는 건 쉬운 게 아니야. 고객이 이런 일 같지도 않은 수준 상대할 시간이 어딨어. 이런 일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도 아니고. 고객도 각자 정해놓은 하루 계획들이 있잖아. 그걸 해 놓은 다음에 짬짬이 이런 쓰레기 사건 잊혀지지 않게 처리해야지 하며 당신들 상대하며 처리하는 거야. 물론 그 또한 인생에 한 번뿐인 귀한 일상으로서 시간, 비용, 정신적으로 피해야. 지금처럼. 한데 그 계획조차도 지장 받는다면 얼마나 화가 나겠어. 요즘 한국에는 자기가 모르는 걸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자기가 모르는 걸 모르는 채로 얘기하는 사람도 너무 많아. 그래서 비전문성, 감성 이런 것들이 거기서 똬리를 틀고 퍼져 나가는 것임. 자기만족에 머무는 '적당한 선행', 별 고민 없이 하는 '적당한 조언'은 정의롭지 못할 수 있다. 자신이 무슨 말을 쓰는지(하는지)는 알자. 혹시 자신은 뇌의 절반 밖에 쓰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닌지를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