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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안전한 교통 환경 위협하는 숙취운전
등록일 2026-03-10 16:50:29
부서명 본청 대변인 디지털소통팀
조회수 1769
  • 안전한 교통 환경 위협하는 숙취운전
  • 숙취운전 주의보!
"어제 마셨으니 괜찮겠지" .. 어린이가 위험하는 ‘숙취운전’
간밤에 소주 3병, 8시간 푹 잤는데... "빵! 면허정지" 숙취운전의 덫
"어제 낮술 좀 했는데" 위험천만 스쿨존 숙취운전 걸린 운전자들
→ 최근 스쿨존에서 빈번히 발생!
  • 음주운전 VS 숙취운전
전날 마신 술이 완전히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하는 행위
도로교통법 음주운전과 동일하게 적용되어
혈중알콜농도 0.03% 이상 면허정지,
0.08% 이상 면허취소
  • 숙취운전의 심각성
차량 운전 시 인지 능력이 떨어지고 교통사고 발생률 높이는 법 위반 행위
판단력 저하
반응 속도 감소
  • 판단 기준
핵심 기준
법적 판단: 운전 당시 혈중알콜농도
기준치: 0.03% 이상
의미: 전날 음주 시점보다 운전 시점 상태가 중요
음주운전 성립 가능 수치
체감이 아니라 숙취가 핵심!
  • 처벌 내용
0.03% 이상 ~ 0.08% 미만
징역 1년 이하 또는 벌금 500만 원 이하
0.08% 이상 ~ 0.2% 미만
징역 1년 이상 2년 이하 또는 벌금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
0.2% 이상
징역 2년 이상 5년 이하 또는 벌금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음주측정거부
징역 1년 이상 5년 이하 또는 벌금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 운전 전, 체크리스트
1. 마지막 음주 시각 최소 10~14시간 이상 경과 권장
2. 두통·메스꺼움·미열 등의 증상 있으면 운전 금지
3. 대중교통·대리운전·택시 등 대체 이동 수단 이용
  • 숙취운전은 여전히 음주운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