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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구월지구대 이인재 경찰분에대해서
등록자명 서** 등록일 2022-07-06 11:50:56
조회수 30
때는. 2022년 7월 5일 어제 13시16분 넘어서
ㅜㅜ 인천구월동끌레르메이크업에서
제가 거기 사장이랑 트러블이 있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근데 '유감'스럽게도 구월지구대에서 오드라구요.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더니
처음엔 안경쓴 경찰분 유재석 닮으신 마르신분이랑(그 두분 안타깝게 이름은 모릅니다)
등치가 큰 김치머리색깔 고릴라 닮으신 분이랑
두명이서 함께 오더라구요 오붓하게
그래서 무슨일로 신고를 했냐 물으시길래
상환설명을 하고
이제 들어가서 얘기중이었는데
또 두명이서 오시는거였습니다 뒤에서
때지어서 오시더군요
또 안경쓰신 파마하신 분이랑
이인재 경찰분(눈이 ㅡㅡ이렇게 생기셨던거 같음)이랑 두분이서 또 오시드라구요

(저는 최대한 경찰관분들 이름을 모르는 상태로 인상착의를 솔직하게 다 적은점 입니다)

전 미용실 사장님이랑 트러블중이였구요.
근데 갑자기 뒤에서 이인재 경찰관이 잠깐만 나와보라고 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제가 들어가서 또 얘기 할게 있다고 사장한테가서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뒤에서 이인재 경찰관이
제 가방을 잡아 당겼습니다.
(이인재 경찰관 바디캠 있으시면 녹화나 녹취 다 되있을겁니다)
그래서 제가 잡아당기지 말라고
제가 가방 늘어난다고 말로 하라고
그랬더니 계속 잡아당기면서 물리적인 힘으로 제압하려고 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제 아끼던 가방은 늘어났구요
전 분명 하지말라고 잡아당기지 말라고
차분히 얘기 했었습니다.
제가 안나가서
그 경찰관분들은 갑자기 나가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해서
이인재 경찰분께
(어쨌거나 가방을 제가 분명 잡아당기지 말라고 차분하게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방이 늘어난점)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하실꺼냐고 물어봐서
최소한 사과라도 하실줄 알았는데
나몰라라 하는 뉘앙스로
그거 가방 못쓸정도는 아니지 않냐고 하면서 오히려 적반하장 배째라 식으로 안하무인 태도로 나오는 거였습니다.
그러면서 법원에 어떤걸 청구하라는데
뻔뻔하게 나오는 모습이 어이가 없드라구요
보통 정상적인 분들은 그러면 죄송하다고 하거나 그런식으로 나오시는데
그분은 저렇게 시종일관 뻔뻔하게 나오는 태도가
너무 가관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경사라고 그랬던거 같은데
직급믿고 그러는 태도가
엄한 저에게 화풀이를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억울하고..
그래서 제가 남동경찰서 청문감사실에 찾아 갔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이인재 경찰관은 잘했다는 식으로 ~얘길 하드라구요 그리고.제가
녹음한 내용이 있는데
그분은 거짓말을 치드라구요
가방을 잡은거라고 이젠 말을 바꾸드라구요
잡아서 늘어트리게 했는데
저보고 나오라고 하면서
가방을 잡아당겼지
잡기만 한게 말이 되나요????
가방을 왜 잡아요? 그 상황에서
말이 안맞지 않나요
전 분명 잡아당기지 말라고
얘기까지 하고 그랬었습니다.
저분의 적반하장 안하무인 태도.
정말 저런 경찰분들 때문에
다른 엄한 열심히 하는 경찰분들이 욕을 먹고
그런거입니다.
경찰 인식도 안좋아지고.
정말 물흐리는거 같습니다..ㅜㅜ
그리고 제가 인천 사람이 아닙니다.
인천 경찰의 이미지가 (인천 사람들까지)
저분 하나때문에 제가 다시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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