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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주신 대구 성서경찰서 경찰관 분들을 칭찬합니다
등록자명 한** 등록일 2022-06-30 15:49:16
조회수 20
안녕하세요 저는 1인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입니다. 5월18일 새벽 3시경 집으로 귀가하던중 이유없는 묻지마 폭행을 당했습니다
2022-004773 제 사건접수번호 입니다.

당시 범인은 도망을 갔고 저는 앞니가 부러지고 얼굴에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에 신고한 뒤, 구급대원분들 도움으로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다음날부터 몸이 너무 아프고 얼굴이 급격히 부어오르며, 부러진 치아 때문에 이도 시리고 너무 고통이었습니다. 더 힘든건 이얼굴과 몸으로는 장사를 할수가 없어서 당장 수입이 끊기는 상황이라 생계가 위험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나긴 코로나로 인해 비축해둔 돈을 대부분 써버렸기 때문에 더욱 힘들고 범인을 잡지 못할경우 감당해야하는 치료비 생각에 더욱 절망적이었습니다.

그와중에 성서경찰서 형사과 강력4팀 소속이신 김태완 경위님과 정순영 경사님께서 안부를 물어보시고 범인을 잡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진정성 있는 말들에 당시 힘들었던 저에게 큰 위안과 희망을 주셨습니다.

일주일이 조금 지나고 두분 경찰관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밤새 cctv 확신하시고 동선을 쫒으시는 등. 고생스럽게 범인을 잡아주셨습니다.

덕분에 희망을 되찾고 치료를 받으면섲 열심히 현업에 집중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주신 성서경찰서 김태완 경위님, 정순영 경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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