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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과의 약속 이행 문제
등록자명 김** 등록일 2022-01-21 20:15:46
조회수 19
1995년에 박근혜 대통령의 13대 경호책임자가 되었습니다.

발령 통보 후 3년 안에 죽는 다는 설이 있는 자리 입니다.
프로포즈에 응하면 3년 안에 아주 비참하게 죽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하늘 청장의 프로포즈를 받았습니다. 내가 아니라도 다른 남자의 프로포즈 때문에 죽을 수 있는거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조건부 프로포즈 승낙을 하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살아 있더라도 죽은 것과 비슷한 사회가 되면 경찰청장과 결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15명의 경호책임자 중에서 살아 있는 사람이 나 뿐입니다. 모두 죽는 장면을 지켜 봤는데 너무 끔찍 했습니다.

이희호 여사가 나한테 물었습니다. 문하늘 경찰청장과 결혼 할 생각이 있냐고 해서 20년 전에 절대 그런 일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문하늘 경찰청장과 결혼을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문 청장과 약속 이행도 해야 되는 상황인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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