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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 수상한 꽃 재배, 징역까지 받을 수 있는 범죄입니다!
등록자명 경찰청 관리자100
등록일 2022-07-15 16:54:02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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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꽃 재배, 징역까지 받을 수 있는 범죄입니다!

 

‘아편’이라는 마약의 원료가 무엇인지 알고 계셨습니까?

당나라 현종의 황후이며 최고의 미인의 이름과도 같은 ‘양귀비’입니다. 줄기는 털이 없고 윗부분은 가지가 갈라진 높이 50~150cm의 양귀비는 중추신경 계통에 작용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민간에서 응급을 해야 하는 질환에 활용하였다고 하지만 이제는 마약법으로 단속하는 습관성 의약품으로 재배에 규제를 두었습니다.

양귀비나 대마같은 작물을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재배·매수·사용하다 적발되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하지만 경찰이 강력하게 단속함에도 최근까지 매년 양귀비, 대마를 몰래 재배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합니다.

 

마약재배, 예외는 없다 몰래 키우면 안 들킨다고? 형사기동정, 형사요원 투입 드론까지 이용하여 합동단속 중 입니다! 마약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괜찮다고? 통증 해소? 술 담궈 마시려고? 민간요법으로 사용하려고 키우는거라고? 도시 한복판에서 관상용으로 키우는거라고? 어떠한 이유라도 마약성 식물 재배는 불법!

 

2022년 6월, 춘천 노인정 화단에서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를 재배한 70대 주민이 적발되었습니다. 그의 말은 ‘“관상용으로 재배했다.”였습니다. 경남 통영의 일부 도서지역과 어촌마을에서도 양귀비를 재배했던 37명을 단속하였습니다. 그들의 말은 “관절통, 통증해소에 좋아 민간요법으로 재배했다.”입니다. 양귀비는 마약성 식물로 분류되므로 어떠한 이유를 붙이더라도 재배는 불법입니다!

가정 내에서 몰래 재배하는 데 걸리지 않겠지, 공용화단에 키우는데 내가 키우는 것인지 모르겠지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형사기동정, 형사요원 투입은 물론 드론까지 이용하여 마약성 식물에 대한 합동단속을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순찰 중 발견한 수상한 꽃(?)..경찰의 소름돋는 눈썰미!! 원팀! 대전경찰 수상한 꽃 한송이?! 양귀비 대량 재배 현장 대전시 유성구 지역, 경찰이 수상한 식물을 발견하는데요! 바로 다름아닌 비닐하우스 양귀비 재배현장!

 

경찰청 페이스북에 올라온 수상한 꽃을 적발한 경찰의 활약을 함께 보실까요?

대전 유성경찰서의 경찰은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현장을 순찰 중 발견하였습니다. 한 비닐하우스에서 마약원료 품종 양기비 160여주를 불법 재배한 혐의로 입건하였더고 하는데요. 양귀비 꽃이라는 것이 의심되자 내부를 수색하여 재배하던 양귀비를 모두 압수하였고 불법 재배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하였습니다.

 

순찰 중 발견한 수상한 꽃(?)..경찰의 소름돋는 눈썰미!! 주인: 씨가 바람에 날려와서 자란거여.. 비닐하우스 주인은 변명을 하며 사실을 부인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사실을 부인하지만 지속적인 경찰의 추궁으로 마약용 양귀비 재배사실을 시인받았습니다.

 

씨가 바람에 날려와서 자란 것이라는 변명을 하였지만, 160여 주의 양귀비가 자란 원인에 대하여 지속적인 추궁을 통하여 재배 사실을 시인하였다고 하는데요. 여러 가지 이유로 양귀비를 재배한다는 말을 할 수 있지만,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양귀비를 재배하는 것은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 하는 것이니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순찰 중 발견한 수상한 꽃(?)..경찰의 소름돋는 눈썰미!! 압수한 약160주의 양귀비 사진 감춰진 불법행위를 척결할 수 있었습니다!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은 경찰의 눈썰미로 압수한 양귀비를 폐기처분하였습니다. 감춰진 불법행위도 척결할 수 있었던 현장 이야기입니다.

 

경찰은 "매년 양귀비, 대마를 몰래 재배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라고 말하였는데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사례 중 고령의 인물이 많고 양귀비로 담금주를 만들어 먹은 것으로 파악되어 마약류 식물에 대한 국민적인 경각심이 더 커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약 청정 대한민국을 위하여!

 

 

당연히 대한민국은 마약 청정국이라고 믿고 지내왔습니다. 2021년 전체 마약류 사범은 16,153명으로 전년(18,050명) 대비 10.5% 감소했지만, 최근 3년 연속 16,000명을 상회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적이 드문 농가·야산뿐만 아니라 단속을 회피할 목적으로 도심의 주택 실내에 각종 기구를 설치해 마약성 식물류를 재배하고 유통하는 사례도 지속 적발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농어촌 및 도심 주거지에서 은밀하게 재배되는 양귀비와 대마를 중점 단속해 마약류 공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인터넷 등을 이용한 유통행위 및 이를 흡연·투약하는 행위 또한 엄중하게 단속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마약류를 뿌리를 뽑기 위한 경찰의 역량 집중과 많은 국민의 신고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