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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데이트폭력 집중신고기간 운영
등록자명 등록일시 2019-07-15 00:00:00
조회수 803
  • 데이트 폭력 집중 신고 기간
2019.7.1. ~ 8.31.(2개월간)
폭력=사랑
폭력은 사랑이 아닙니다.
  • 데이트 폭력의 경우 위협을 느낄 정도의 폭력이 발생하기 전에는 신고나 도움 요청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데이트 폭력은 폭행, 상해, 살인, 성범죄 등 강력 범죄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초기부터 경찰 및 여성 상담 센터 등에 적근 신고, 상담하고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누가 헤어져 준대? 가만안둬!
야!XXX 전화 안받아?
※사소한 일도 지나치지 마세요!
  • 데이트 폭력의 형사입건은 `16년 8,367명 → `17년 10,303명 → `18년 10,245명으로 안정화 추세인 반면에
신고 건수는 `16면 9,364명 → `17년 14,163명 → `18년 18,671명으로 피해자들이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분위기가 확산된 것을 분석됩니다.
  • 그러나 데이트 폭력은 여전히 연간 1만여 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연긴 관계’라는 특성상 미신고하는 사례가 여전히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가 너무 예민한 건 아닐까? 다 날 사랑해서 그러는 거야
사람들이 손가락질 할 거야 내 편은 없어..
  • `19.3월 헤어진 피해자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찾아가 흉기로 위협하며 피해자를 상해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피의자는 구속되었지만, 남겨진 피해자의 상처는 컸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임시 숙소 안내 및 핫라인 구축하고 매일 전화 상담, 정신건강센터, 심리치료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치료비 지원 방안 검토 등을 검토 중인데요.
  • 피해자의 경우 보복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신변보호 활동 뿐만 아니라, 피해자 전담경찰관을 통해
다각적 지원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스마트워치 제공, 주거지 순찰강화, 피해자 사후모니터링, 전문기관 연계, 긴급생계비 치료비
  • 데이트 폭력 집중 단속 기간 `19.7.1. ~ 8.31.(2개월간)
신고대상 범죄 ‘연인이었거나 연인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행·상해·살인·성범죄·감금·협박·명예훼손·주거침입·경범죄처벌법 등’
피의자 엄정 수사 흉기 사용여부·피해정도·신고이력·재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엄정 처리
※피해자의 경우 정담범위 적용여부 등을 적극 검토
데이트 폭력 신고 방법 긴급전화 112, 사이버경찰청, 경찰관서
신고 및 상담 112
피해자 또는 주변인의 적극적인 신고 바랍니다.
  • ‘사랑’이라는 이름아래 폭력은 절대 용인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