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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엄한 짓 좀 그만하세요.
등록자명 최** 등록일 2022-07-06 12:49:55
조회수 42
횡단보도관련 개정 도로교통법이 12일부터 시행된다죠. 도대체 몇번을 바꾸는 겁니까? 국민들에게 혼동만 주는 경찰, 정신들 좀 차리세요.
그냥 횡단보도 위치를 교차로에서 10m 정도 뒤에 설치하면 해결될 문제를 왜이렇게 어렵게 만드나요? 횡단보도 사고들은 차량이 우회전하며 좌우를 동시에 살펴야하기에 보행자를 못보는 경우와 대형차량의 사각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횡단보도를 교차로에서 멀리 설치하면 우회전하며 보행자를 주의할 필요없이 우회전 후 직진 구간에서 보행자를 보기 때문에 사고위험이 대폭 줄수 있습니다.
안전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니 운전자에게만 주의의 의무를 지울 것이 아니라 보행자들도 조금 불편하더라도 멀리 떨어진 횡단보도로 건너는 것이 본인의 안전을 위해 좋을 것입니다. 처벌이 능사가 아닙니다. 처벌을 강하게 하면 사고가 줄거라는 구태의연한 생각들만 하지 말고 참신한 아이디어들 좀 내보세요.
추가로 3050은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가요? 어디는 70, 갑자기 30, 또 50. 속도표지판 보느라고 앞차 못보고 보행자 못볼때가 많습니다. 운전하기가 훨씬 위험해진 느낌입니다. 제발 몇명이 회의실에서 짜낸 생각가지고 국민들 위험하게 만들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차선변경 도중 본차선으로 돌아온 앞차와 사고난 경우 앞차 바퀴가 모두 빠져나가지 않았으니 뒷차의 과실이 크다는 경찰 지침 좀 현실적으로 바꾸세요. 경찰이 그 지침의 근거로 들고 있는 대법원 판결도 전혀 관련 없는 사고내용아닙니까?
제발 현장에 나와서 깊이 고민하고 전문가와 시민사회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해서 도로교통법도 지침들도 만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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