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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경찰관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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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감

김진국

헌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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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경찰
순직경찰에 게시물 내용 - 순직경찰에에 대한 이름, 계급, 소속, 명패위치 항목을 표시함
이름 김진국 계급 경감
소속 인천지방청 제1부 경비교통과 명패위치 판 행 열

'16.12.25 05:30분경 인천대교 공항방면 103km 지점에서 도로결빙 교통사고 신고접수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하여 차량통제를 하기위해 수신호 중 130km속력으로 가해차량이 사고수숩현장을 덮쳐 차량 충격사고로 인해 중한 부상을 입고 11개월간 입원치료 중 육체적 고통 및 사고트라우마 우울증 등 심화되어 '17.11.27. 순직

[김진국]님께 추모의 글을 남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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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빈성 2018-10-05 20:39:5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감님의 숭고한 희생에 애도를 표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최해규 2018-06-10 11:14:16
    사돈 정 많은 그 선한 눈빛 " 보고 십습니다 ,

    딸여식 시집보내고... 몇번 뵙지도 못했는데 제 여식을 딸처럼 귀여워 해주셨어 .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양가 가족이 함께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 이렇게 홀연히 먼저 가시다니.... 병문안 갔을때 그 불편한 몸으로 그냥 못보낸다며 식당까지 따라오셨어 양가식구가 모처럼 식사하면서 빨리 완쾌하셨어 같이 소주한잔하자고 하셨는데..... 뭐가그리 급해서 홀로 먼저 가셨는지.... 정말 안타깝고 그립습니다...,

  • 황영희 2018-06-07 16:55:52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동안 잘지내고 있었지요. 어제는 서울에 있는 본청에 가보았어요 경찰 기념공원에 명패봉안하러 ~~ 행사가 시작되고 전국의 순직자 유족분들 성명을 불으는데 얼마나 가슴이 뛰는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또 눈물이 흐리는데 눈물을 감추려고 해도 안되네요 너무 멀리 가버 린 사람 요즘엔 하나가 너무 우울해하고 저또한 가슴이 답답하네 ~ 너무 보고싶다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 최유리 2018-05-25 09:47:10
    보고싶은 아버님께

    존경하는 아버님. 기쁠때나 슬플때나 아버님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크게 느껴집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아프지 마시고 편안히 지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항상 가슴깊이 생각하겠습니다.

  • 김도현 2018-05-25 09:06:52
    보고싶은 아버지

    아버지 그곳 날씨는 맑고, 공기는 깨끗하나요? 아프신데는 없으시겠죠?? 군대이후로 아버지 한테 편지를 써보니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버지랑 많은 이야기를 나눈것 같은데 지금 이순간도 아버지하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아버지가 당장이라도 말씀하실것 같은데... 아버지 목소리를 들을수 없어서 속상하고 눈물이 많이 납니다. 아직도 아버지의 미소와 표정은 제눈에서 선한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잊혀질까봐 두렵고 무섭습니다. 아버지를 보고싶고 그리워서 사진으로 보고 제맘속에 달래 보지만.... 제마음속에는 어떻게 채워지질 않네요... 아버지.. 보고싶고 그리운 우리 아버지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2018년 5월 25일 아버지의 아들 김도현.

  • 김하나 2018-05-24 13:24:11
    보고싶어요

    오늘은 바람이 좀 불어요~ 그래도 날씨가 맑아 아프지 않으실 거 같아요~ 맑은 하늘을 유독 좋아하셨는데 이럴때마다 생각나요. 참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요.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할게요. 사랑합니다.

  • 황영희 2018-05-23 12:22:10
    보고싶은 사람

    잘 지내고 있지요?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다니지 못한 곳 여행하면서 보고싶은 사람들 만나고 행복했으면 좋겠고, 여기서 아픈것 다 잊어버리고 넓은 세상 구경하면서 항상 웃는 얼굴로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보고싶어요.

  • 김종업 2018-05-10 15:18:59
    고맙고 감사하며 생각하면 지금도 현실이 아닌듯 ~~~

    늘 맘 약하고 남한테 대놓고 싫은소리도 못하던 친구 어떡해 이럴수가 벌써 여러 달이 지났네 불상한 어르신들 보면 안타까워 앞장서서 도와주고 거동 불편하시고 치매 어르신 수염 깍아주며 병원 모시고 다니며 부모님 생각에 가슴아파하던 때가 엇그제 일인데 많은 사람들이 10여년의 봉사에 어디에다 말을 하려면 직업까지도 숨기던 친구 많이 보고싶다 이젠 다내려놓고 처자식위해 하늘나라에서 돌봐 주리라 믿어 정말로 아쉽고 늘 하루에 한번은 사무실 직원들이 얘기하며 언제든지 영원이 우리들곁에 있는것 같은 사람 영원히 우리모두 잊지 않고 기억할께요 현충원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