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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경찰관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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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장

최준영

헌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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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경찰
순직경찰에 게시물 내용 - 순직경찰에에 대한 이름, 계급, 소속, 명패위치 항목을 표시함
이름 최준영 계급 경장
소속 경북지방경찰청 포항북부서 명패위치 판 행 열

2017. 9. 26 야간근무 중 파출소2층 숙직실에서 대기근무 중 코피를 흘리고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후송하였으나 순직

[최준영]님께 추모의 글을 남겨주십시오.

추모의 글쓰기 이용 시 본인 인증이 꼭 필요합니다.
  • 손상익 2018-09-17 22:05:20
    삼가 명복을 빕니다...

    꿈과 열정을 가지고 입직하여 꽃도 제대로 못피운채 하늘나라로 가신 최경장님... 부디 편히 영면하소서...

  • 신영호 2018-09-14 16:07:46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죽도파출소에서 함께 근무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다시볼수 없다니 믿을수가 없습니다. 고인의 희생정신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편히 영면하시옵소서~~~

  • 장수진 2018-09-14 11:19:54
    열정과 패기로 들어온 조직에서 오랫동안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짧은기간 불태웠던 열정.. 잊지않겠습니다

    열정과 패기로 들어온 조직에서 오랫동안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짧은기간 불태웠던 열정.. 잊지않겠습니다

  • 김범연 2018-09-14 10:38:24
    편안히 영면하십시요.

    부디 평안히 영면하시고 참 경찰인으로 최경장님의 열정과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 임황식 2018-09-13 17:36:57
    아픔과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영면하시길~~

    아픔과슬픔, 주취자, 신고출동 없는 하늘나라에서 영면하시길~~~~

  • 박희석 2018-09-13 15:54:01
    형님! 잘 계신가요!

    항상 순수했던 준영이 형님 그립습니다.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다니 시간이 참 빠릅니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임형섭 2018-09-13 15:43:04
    그리운 준영이!

    서른 나이에 먼길 떠난 준영이. 그 힘들고 험했던 날들 모두 접고 먼길 떠나 가슴 많이 아파했다. 한동안 가슴앓이도 많이 했고, 어두운 구석에서 눈물도 많이 흘렸다. 곁에서 널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구나. 다음 생에서는 112신고도 없고, 주취자도 없는 세상에 금수저 타고 났으면 좋겠다. 국립묘지에서 마지막 널 보내던 날 가슴 저 한 구석에 밀려오는 슬픔 참으려고 힘들었단다. 더 이상 동료의 순직이라는 단어가 사라지기를 고대하며 참고 참았다. 죽도파출소의 무전기 소리는 오늘도 낭낭하게 흘러 나오겠지. 아무 걱정 말고 편히 영면했으면 한다. 다음 생에도 다시 이 길을 택할 너 일지도 모르니까. 함께했던 파출소장 드림.

  • 김준석 2018-03-24 19:02:10
    존경하는 선배님에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항상 행복하시고 아프지않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