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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반기 체감안전도 조사결과
작성자 PBN 조회수 162
등록일시 2019-09-02 00:00:00

# 아나운서

경찰청은 고객만족 모니터센터와 외부 조사기관이 공동 실시한 2019년 상반기 체감안전도 조사결과를 공개했는데요. 조사결과, 국민들은 치안이 대체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체감안전도 조사는 범죄·교통사고 안전, 법질서 준수와 전반적인 안전도 점수를 합해 평가하는데요.

 

# 내레이션

올해 상반기 체감안전도는 74.5점으로 조사 시작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범정부 차원에서 지속 추진해 온 치안인프라 확충 노력이 성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각 분야별로도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범죄안전도는 처음으로 80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현 정부 출범과 함께 경찰인력 2만 명 증원을 국정과제로 삼아 지금까지 8,572명을 증원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또한 대표적인 치안 척도인 5대 범죄 즉 살인, 강도, 절도, 강간?강제추행, 폭력 등의 범죄도 지속해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아나운서

특히, 우리나라의 살인 범죄율은 외국과 비교할 경우 10만 명당 0.6명에 불과해 아주 낮은 수준이며,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인식 역시 영국과 독일 등 선진국과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결과에서 치안분야가 2012년부터 7년 연속 최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 내레이션

성별간 범죄안전도 추이도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여성 범죄안전도는 남성과 4점에서 7점 정도 차이가 있었으나, 이번에 격차가 3.9점으로 많이 감소했고 점수는 78.1점을 받았습니다.

 

# 아나운서

분야별 평가 중 교통사고 안전도의 경우

 

# 내레이션

가장 높은 상승 폭을 보이며 최초로 70점을 넘어섰는데요. 이는 범정부적으로 안전속도 5030’을 핵심 테마로 삼고, 사고 취약요인별 대책을 추진하는 등 교통문화를 바꿔나갔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아나운서

특히,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 내레이션

1976년 이후 처음으로 4천 명 이하로 줄어드는 결실이 있었고, 이번 조사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아나운서

경찰청은 이번 조사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치안활동을 보다 고도화하고 전문화해 세계 일류경찰로 거듭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