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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실습 중에 특수절도범 검거한 신임경찰관_경찰리포트(2019.1.30)
작성자 PBN 조회수 890
등록일시 2019-02-07 15:16:11

# 내레이션

현장 실습 중인 신임 경찰관이 기지를 발휘해 특수절도범을 검거해 화제입니다. 수원서부경찰서 서호지구대 홍성훈 순경을 함께 만나보시죠.

 

# 내레이션

이곳은 수원서부경찰서 서호지구대! 현장 실습 중인 신임경찰관 홍성훈 순경이 경찰로 임관한 후, 첫 근무지입니다.

 

# 홍성훈 순경 / 수원서부경찰서 서호지구대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해 1231일에 임용된 서호지구대에서 근무 중인 홍성훈 순경이라고 합니다.

 

# 내레이션

경찰로 임관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한 홍성훈 순경! 멘토 경찰관을 비롯한 선배들 옆에서 차근차근 하나씩 배워가고 있는데요.

 

# 홍성훈 순경 / 수원서부경찰서 서호지구대

경찰이라는 업무 특징상 임용된 후 실전에서 바로 상황을 대면합니다. 저는 아직 임용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배울 점도 많고 미숙한 점이 많은데 신고를 받고 나간다거나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찾아온 민원인들에게 (아직 잘 몰라서)도움을 제대로 드리지 못하는 점이 가장 어렵고 힘듭니다.

 

# 강민식 경위 / 수원서부경찰서 서호지구대

우리 직업이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하면 그에 따른 성과도 올라오고 어떤 일이 있어도 끈질기고 또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면 틀림없이 자기 일에 보람도 얻고 훌륭히 경찰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내레이션

홍성훈 순경은 2월 말까지 두 달간 서호지구대에서 현장 실습의 과정을 거친 후, 경찰관으로서의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 권만호 경위 / 수원서부경찰서 서호지구대

우리 선배들과 똑같이 기본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순찰차를 타고 관내를 돌면서 신고 출동과 민원인을 상대로 각종 제반 서류라든지 기타 사건들을 같이 취급하고 있고, 직원들과 똑같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내레이션

선배경찰관과 함께 순찰을 다니며 현장에서 배우는 부분도 매우 크다고 하는데요. 특히 시민들을 직접 만나면서 경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감을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 홍성훈 순경 / 수원서부경찰서 서호지구대

경찰복을 입고 순찰을 하다 보면 시민들이 많이 의지하고 믿음직해하는 눈빛을 보낼 때가 많습니다. 또한 어린아이들이 '경찰 아저씨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그럴 때마다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기분 좋을 때가 많습니다.

 

# 내레이션

지난 112일 홍성훈 순경은 경찰관이 되고나서 처음으로 특수절도범을 검거한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 홍성훈 순경 / 수원서부경찰서 서호지구대

피해자분께서 가방을 두고 왔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그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가 피해자분을 만나서 '어떻게 잃어버리셨고, 어떤 경로로 이동하셨는지' 상황을 듣고 그 현장의 CCTV 분석을 통해 범인을 잡고 피해자 가방을 찾아주었습니다.

 

# 내레이션

현장 CCTV를 꼼꼼하게 분석한 결과, 화면 속 희미한 절도범의 차량을 확인했고 이들의 주소지로 이동해 사건 발생 2시간 30분 만에 특수절도범을 검거할 수 있었는데요.

 

# 홍성훈 순경 / 수원서부경찰서 서호지구대

제 임용 후 첫 사건인 만큼 더욱더 열심히 했는데 범인을 통해서 가방을 찾고 피해자에게 돌려줬을 때 피해자분이 저희에게 고마워하며 '도움 많이 받았다' 이런 얘기를 들었을 때 매우 뿌듯했습니다.

학교에서 많은 수업을 들었는데 그 수업 중에 범죄 분석, 사건 파악하는 방법을 많이 강조하셨는데 그런 점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강민식 경위 / 수원서부경찰서 서호지구대

우리 홍성훈 순경은 아주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맡은 바 소임을 잘 할 수 있는 후배로서 저희들이 오히려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후임들이 투철한 사명감으로 자기 맡은 바 일에 충실히 한다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경찰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내레이션

어린 시절부터 경찰관이 되고 싶었다는 홍성훈 순경! 경찰관이라는 꿈을 이룬 지금 경찰관으로서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고 하는데요. 홍성훈 순경님~ 현장실습이 끝난 후 앞으로 어떤 경찰관이 되고 싶나요?

 

# 홍성훈 순경 / 수원서부경찰서 서호지구대

지역 경찰관으로서 항상 시민들 주변에서 근무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경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내레이션

 

 

경찰관으로서 첫 근무지에서 현장 실습 중에 첫 범인 검거라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 서호지구대의 홍성훈 순경! 첫 범인 검거의 기억과 마음가짐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국민들 가까이에서 언제든지 큰 힘이 되는 든든한 지킴이로 자리매김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