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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역사 속 바람직한 경찰정신 정립방안」 학술세미나_경찰리포트(2018.12.28)
작성자 PBN 조회수 88
등록일시 2019-01-03 14:25:30

# 내레이션

경찰역사 속 바람직한 경찰정신을 정립하기 위한 특별한 세미나가 열렸는데요. 경찰청이 한국근현대사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학술세미나 현장을 찾았습니다.

 

# 내레이션

경찰청은 지난 1217일 용산구 효창동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경찰역사 속 바람직한 경찰정신 정립방안이라는 주제로 한국근현대사학회와 공동으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는데요.

 

# 박상구 경정/ 경찰청 임시정부 기념사업 TF

경찰청은 지난 101, 한국근현대사학회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의의와 계승방안에 대한 연구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그래서 그 연구 용역의 결과를 지난주에 받았고, 이번 세미나는 정책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경찰 역사 속에서 바람직한 경찰 정신의 뿌리를 찾고 경찰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한국근현대사학회와 공동 개최하였습니다.

 

# 내레이션

학계 전문가와 현장 경찰관 등 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경찰의 역사적 의의?, ?바람직한 대한민국 경찰정신의 뿌리?, ?경찰의 역사 및 정통성 확립과 미래치안개혁 과제?라는 3개의 소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뜻 깊은 학술세미나에 민갑룡 경찰청장도 함께 했는데요.

 

# 민갑룡 청장/ 경찰청

앞으로도 경찰 역사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지속하고 경찰 역사 교육을 강화하여 국민을 위해 참된 봉사와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경찰관의 직업적 긍지와 소명 의식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 내레이션

세미나 제1세션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경찰의 역사적 의의?를 주제로 국사편찬위원회 김광재 편사연구관이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에는 독립기념관 김도형 수석연구위원이 참여했는데요. 대한민국 경찰의 뿌리를 임시정부의 경찰기구와 경찰활동에서 파악하고 그 성립 배경과 근거, 활동 내용, 역사적 의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내레이션

2세션에서는 ?바람직한 대한민국 경찰정신의 뿌리?를 주제로 경찰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TF 이영철 팀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에는 숙명여대 강혜경 교수와 서울대 박태균 교수가 참여했는데요. 임시정부 경찰부터 독립운동가 출신 경찰, 6·25때의 구국경찰, 민주화 유공 경찰까지 이어지는 바람직한 경찰정신을 계승해나가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내레이션

마지막 제3세션에서는 ?경찰의 역사 및 정통성 확립과 미래 치안개혁 과제?를 주제로 경남대 김창윤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동국대 최응렬 교수와 국민대 황선익 교수가 토론에 참여했는데요. 지나 온 경찰의 역사를 바탕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선진 경찰상 구현, 선진화된 범죄안전망 정책 그리고 미래지향적 치안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 장혜림/ 인천광역시

평상시 경찰에 대해 굉장히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서 특히 경찰 역사에 대해 심도있게 알 수 있었습니다. 경찰을 하셨던, 숨어있던 독립투사들에 대해서도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도현/ 서울특별시 강동구

내년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데요. 이번 세미나가 경찰 역사를 임시정부로부터 본다는 것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에 맞춰 의미 있는 것 같고 앞으로 경찰의 미래에 대해서도 새로운 방향성을 잡게 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박상구 경정/ 경찰청 임시정부 기념사업 TF

경찰청은 앞으로도 경찰 역사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지속하고, 경찰관에 대한 경찰 역사 교육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 내레이션

지금까지경찰역사 속 바람직한 경찰정신 정립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학술세미나 현장이었습니다. 경찰역사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통해 현재를 판단하고, 더 나은 경찰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