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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KOREAN NATIONAL POLICE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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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629건, 현재 페이지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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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29
등록일 2019-10-22 조회수 75
세계 경찰청장들 서울에 모이다. new 경찰청, 서울 국제경찰청장회의 개최, 29개국 치안총수 및 고위 치안 관계자와 함께 ‘스마트 경찰 활동과 국제치안 협력’논의
첨부파일 관련부서 국제협력과
NO. 628
등록일 2019-10-21 조회수 52
국내외 과학수사 전문가 한자리에...과학수사의 신뢰성을 높인다. new - 경찰청, 2019 국제 CSI 콘퍼런스 개최 (10.21.) -
첨부파일 관련부서 과학수사담당
NO. 627
등록일 2019-10-21 조회수 145
‘국민과 함께하는 스마트치안, 세계와 함께하는 치안한류’ new -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첨부파일 관련부서 경무담당관
NO. 626
등록일 2019-10-17 조회수 14341
미국 법무부, 아동음란물 다크웹사이트 국제공조사건 수사결과 발표 - 한ㆍ미ㆍ영 등 32개국 공조, 운영자ㆍ이용자(310명) 검거 -
첨부파일 관련부서 사이버수사
NO. 625
등록일 2019-10-16 조회수 125
안전에 대한 국민의식 개선과 정부 종합대책에 힘입어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폭 지속 확대 - 9월말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동기간 대비 13.8% 감소 -
첨부파일 관련부서 교통안전과
NO. 624
등록일 2019-10-16 조회수 92
2019년 경찰청장기 일반인 검도 대회 및 경찰관 무도·사격대회 개최  경찰청은 2019년 10월 16일부터 이틀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2019년 경찰청장기 일반인 검도 및 경찰관 무도·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대회는 민경이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강인하고 현장에 강한 경찰상을 구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경찰관을 대상으로 한 무도(태권도·유도·검도)·사격 대회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검도 대회로 나뉘어 개최된다. 경찰관 무도·사격대회는 경찰청, 18개 지방경찰청 및 4개 교육기관에서 258명의 경찰관이 참가하였으며 각 부문 우승자에게는 특별승급의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일반인 검도 대회는 17개 시·도 대표 일반부 검도선수 남자 64명, 여자 19명이 참가하였으며 입상자 중 2명에게는 경찰관 경력경쟁 채용의 기회가 주어진다.   경찰관계자는 “경찰관은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는 업무를 하는 만큼 무도·사격대회를 통해 현장대응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담당: 경찰인재 개발원 총무계 경사 송승욱(041-536-2213)    
첨부파일 관련부서 경찰인재개발원
NO. 623
등록일 2019-10-16 조회수 72
김종양 총재 주관,‘제88차 인터폴 총회’개최 - 미래 치안에 대한 전략적 통찰과 인터폴의 역할 논의 -
첨부파일 관련부서 인터폴총재지원실
NO. 622
등록일 2019-10-15 조회수 81
-경찰대 한국경찰사연구원, ‘2019 경찰문화제’개최- 학술세미나에서 물방울 작가 김창열의 1950년대 작품 공개
첨부파일 관련부서 경찰대학
NO. 621
등록일 2019-10-14 조회수 119
경찰청-법무부 경남 창원 초등생 뺑소니 카자흐스탄 국적 피의자 국외 도피 27일만에 국내로 송환  경찰청과 법무부는 지난 9.16. 경남 창원에서 9세 초등학생을 차량으로 충격 후 카자흐스탄으로 도피한 카자흐스탄 국적 피의자를 10.14.(월) 국내로 송환하였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지난 9.16. 15:30경 경남 창원시 용원동에서 도로를 횡단하던 9세 초등학생 피해자를 차로 충격하여 뇌출혈 등 중상을 입히고 구호 조치 없이 도주하여,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다.   또한 당시 피의자는 한국에 불법체류 중인 상황으로, 운전면허마저 발급받지 않은 채 무면허로 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피의자는 범행 후 바로 다음날인 9.17. 우즈베키스탄을 통해 고향인 카자흐스탄으로 도피하였으며, 경찰청은 즉각 피의자 검거를 위해 인터폴을 통한 국제공조수사에 돌입하였다.   우즈베키스탄 및 카자흐스탄 인터폴과의 공조수사로 피의자의 도피 경로를 확인 후 피의자에 대한 인터폴 적색수배서를 발부(9.21.)받는 한편, 카자흐스탄 인터폴을 통해 피의자의 소재를 추적하였다.   좁혀 오는 수사망에 부담을 느낀 피의자는 카자흐스탄 인터폴에게 한국에서의 범죄 사실을 시인하였고, 주한카자흐스탄 대사관 등을 통해 피의자의 국내 입국을 지속적으로 설득하였다.   또한 법무부 및 외교부의 협조로 현지 당국에게 피의자에 대한 범죄인인도를 신속히 요청하였다.   특히 사안의 중요성 및 국민적 관심을 고려, 법무부에서는 1주일만에 긴급인도구속청구를 카자흐스탄 정부에 접수하고, 주카자흐스탄대사관은 현지 외교당국을 수차례 방문하여 피의자 국내 송환을 통한 빠른 사건 해결을 촉구하였다.   이에 피의자는 친누나가 범인은닉 및 불법체류 혐의로 아직까지 한국에 수감 중이고, 한국 경찰청의 수사가 지속되는 상황에 이러한 다각적 관심에 부담감을 느껴 결국 자수를 결심하였고, 결국 경찰청은 호송팀을 카자흐스탄 현지로 급파, 10.14.(월) 07:50경 우리 국적기를 이용해 피의자를 국내로 송환하는데 성공하였다.   피의자는 국제법상 우리 영토로 간주되는 국적기에 탑승한 직후 호송팀에 체포되었으며, 국내 송환 후 수사관서인 경남진해경찰서로 신병이 인계되었다.   경찰청 외사수사과장(총경 임병호)은 6만5천 건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진행될 만큼 국민적 공분을 샀던 범죄의 피의자를 이례적으로 자국에서 송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히며, 주한카자흐스탄 대사관과 카자흐스탄 인터폴과의 긴밀한 협력은 물론 법무부와 외교부 등 범정부 차원의 유기적 노력이 밑바탕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도 인터폴을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의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국외도피사범의 추적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고, ‘범죄자는 결국 처벌 받는다’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담당: 외사수사과 경정 전재홍(02-3150-2478)    
NO. 620
등록일 2019-10-14 조회수 117
경찰청, ㈜BGF와 손잡고‘아동안전 시민상’업무협약 체결 - 아동이 행복한 나라, 아동안전망 확대를 위한 -
첨부파일 관련부서 아동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