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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KOREAN NATIONAL POLICE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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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5,624건, 현재 페이지 1/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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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624
등록일 2019-04-23 조회수 3
알아두면 좋은 주정차 금지구역 4곳 new  1. 화재진압 골든타임을 위해 소방시설 주변 5미터는 비워주세요. 2. 보행자 안전을 위해 교차로 모퉁이 5미터를 비워주세요. 3.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버스 정류소 10미터는 비워주세요. 4. 키가 작은 어린이를 위해 횡단보도를 비워주세요.
첨부파일 관련부서 강원지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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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623
등록일 2019-04-23 조회수 3
마약류 투약자 특별 자수 기간 운영 new 마약류 특별자수 기간 운영: 2019. 4. 1. ~ 6. 30.(3개월 간) < 어디까지가 자수 대상일까? >1. 마약, 향정신성 의약품 및 대마 등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규에 규정된   마약류의 단순 또는 상습, 중증 투약자 2. 마약류 중독자 및 투약행위에   자연 동반되는 제공, 수수까지 포함 < 자수 방법 >1. 전국 경찰관서에 본인 이 직접 출두   또는 전화, 서면 등에 의한 신고 2. 가족, 보호자, 의사, 소속 학교 교사가   신고한 경우에도 본인의 자수에 준하여 처리 내사 중 또는 기소중지 중 인 자가수사관으로부터 특별자수기간 시행 관련 정보를 듣고출석한 경우에도 자수자로 처리! < 자수자 처리 >자수 동기와 경위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여향후 치료보호 또는 형사처분 시 참작 등의 판단자료로 활용 자수자 명단은 비공개 원칙가족, 보호자 등 제3자가 신고한 경우 비밀 철저 보장특별자수기간 경과 후 불법 마약투약사범에 대해서는 무관용 조치
첨부파일 관련부서 충남지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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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622
등록일 2019-04-22 조회수 5
배달시킨 치킨이 없어졌다?! 배달음식 실종사건!! "배달 입니다.".  배달원이 자리를 비운 그때! 배달음식을 몰래 가지고 사라지는 남자... 2018년 12월말부터 2019년 4월초까지광주광역시 일대 오토바이 배달 음식물들이12차례에 걸쳐 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상황,112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피의자를 동일범으로 추정하고 수사착수,주로 저녁시간대 배달음식을 시켜먹는원룸 밀집지역으로 집중순찰 실시... 순찰 중 주변상가 탐문수사로피의자가 주변에 돌아다닌다는 첩보 입수... 집중적으로 순찰을 실시하는데,그때!!! 누군가를 발견하고 차에서 내리는 경찰관...순찰 중 도로변을 서성거리는 피의자를 발견...검문검색하여 검거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음식을 절취한 생계형 범죄로안쓰럽다는 생각이 들려는 순간, 신원조회 결과 피의자는 2건의 성범죄 수배가 있는지명수배자로 밝혀짐... 자신이 수배된 것을 알고 도피생활을 하던 중음식을 얻기 위해 절취 행각을 벌였던 것... 자칫 더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끈질긴 수사로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사건도 언제나 귀기울이겠습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광주지방청
  • 첨부파일 없음
NO. 15621
등록일 2019-04-22 조회수 5
벽돌로 창문을 내려치는 시민!!! 무슨 일?! 2019년 4월 10일 오후 2시 경,...경기도 'ㅅ' 시...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는 차량... 사고가 발생하는데... 차량에서 내리지 않는 운전자... 이상하게 여긴 시민들이 달려오고... 의식을 잃은 채 가속페달을 밟고 있는 상황... 차문을 열기가 쉽지 않은 데... 벽돌로 창문을 내려치는 한 시민,쉽게 깨지지 않는 창문...망치로 창문을 깨기 시작...창문이 깨지고,유리조각을 걷어내며 운전자를 구조하는 또다른 시민, 운전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의식을 잃었던 운전자는현재 입원 치료 중이며, 차량 창문을 깬 시민은양 손가락 인대가 끊어져 수술 후 안정적으로 치료 중 입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경기남부지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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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620
등록일 2019-04-16 조회수 16
7500시간 무사고 비행 달성!!  1993년 전국민이 충격에 휩싸인 선박 침몰사건...  발빠른 인명구조활동으로 37명의 목숨 구조... 2013년 어린이 납치 협박범 검거 공조... 행락철 등산객 등 긴급환자 구조 후 이송활동... 양귀비, 대마 단속... 명절, 행락철, 주말 등 고속도로 교통관리... 국민의 무사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쉼없이 달려 온우리는 경찰항공대 입니다. 1983년 8월 2일, 전북경찰청 경찰항공대 창설,,, 2019년 전북경찰청 항공대 창설 35주년,7500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달성,,, 7500 시간 무사고 비행으로 전북의 하늘을 지키는첨병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때 신속한 출동을 통해도움을 줄 수 있도록 완벽한 준비태세를 갖추겠습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전북지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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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619
등록일 2019-04-16 조회수 10
소중한 생명을 구한 60초의 힘 3월 15일 오후 4시 20분 경,... 대구 수성구 만촌지구대... 민원인이 지구대로 다급하게 들어옵니다.(사람이 쓰러졌어요....) 소내 근무 중이던 경찰관들도 뛰쳐 나갑니다. 달려간 곳에는 한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었습니다.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다른 시민이 남성의 머리를 받쳐 줍니다. 빠른 대응으로 남성은 큰 사고없이 회복했습니다.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중요 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가슴뼈 아래쪽 2분의 1 지점에 손꿈치를 놓고,손가락은 깍지를 끼고, 팔의 각도는 90도를 유지, 분당 100회에서 120회 속도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슴 압박 속도"... 가억하세요.당신의 손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대구지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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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618
등록일 2019-04-12 조회수 29
절대 잊어서는 안 될 슬픔(세월호 5주기) 2019년 4월.....아름다운 진도 앞바다,, 시간이 가도 그 자리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4년 4월.....그때부터,,,우리는 그곳에 함께 했습니다. 살아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안아주며 감싸주며 그들과 몇 년을 함께 하였다. 그렇게 실의에 빠진 그들과 아픔을 나누었다. 그들의 슬픔 앞에 눈물을 흘릴 수 없어, 뒤를 돌아 눈물을 흘렸다. 그들의 슬픔 만큼 경찰관들 또한 아팠다... 경찰의 기억 속엔...모두가 다 기억에 남는다.팽목항도...체육관도... 아픔을 함께 했었던 팽목항 3년을... 2019년 4월 목포 신항...다시는 이런 슬픔이 없기를 바라며,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변함없이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5주기면서 제5회 ‘국민안전의 날’입니다.4월 16일을 국민안전의 날로 정한 것은온 국민이 세월호 아이들에게 한 약속, 미안하다고, 잊지 않겠다고,또 반드시 대한민국을 안전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한 약속을지키기 위한 것입니다.세월호 희생자를 진정으로 추모하는 길은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전남지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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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617
등록일 2019-04-11 조회수 41
대형 쇼핑몰 지하상가를 가득채운 자욱한 연기...!! 2019년 3월, 서울의 대형 쇼핑몰 지하,... 한 남성이 내려와 주위를 살피더니 화장실로 들어가고,주변을 살피면서 나오더니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잠시 후, 자욱한 연기를 보고 놀라는 시민,,, 시설 보안요원들이 진화를 합니다. 불에 탄 휴지와 변기 뚜껑, 며칠 후 같은 방법으로 또 다시 화장실에서 불이 나자,누가 일부러 불을 지른 것 같아 경찰에 신고합니다. 출동한 경찰관들이 현장을 확인하고,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찾아냅니다. 경찰은 시설 보안요원들에게 용의자가 나타나면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하고 순찰을 강화합니다. 잠시 후 저녁, 시설 관계자에게 걸려 온 신고전화,"방화 용의자가 나타났어요." 현장으로 달려 온 경찰관들...경찰관들이 확인한 바, 용의자가 맞습니다. 연행되는 용의자...친구에게 빌려 준 돈을 받지 못해 방화를 했다는데요. 결국 일반 물건 방화죄로 "구속"...
첨부파일 관련부서 서울지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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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616
등록일 2019-04-11 조회수 33
강원도 동해안 산불 현장으로 달리는 경찰들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화재현장 속 경찰관... 강원도 전체를 뒤덮어버린 산불... 강원 산불, 국가재난사태 선포,,, 그 현장으로 경찰이 달려갑니다. 동원 경찰관 1,700 여 명, 주민대피에 온 힘을 쏟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첨부파일 관련부서 강원지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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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615
등록일 2019-04-09 조회수 18
"아이가 숨을 쉬지 않아요" 2019. 4. 5. 12시 40분 경..... 부산 XX구 XX 파출소 앞... 한 아주머니께서 의식이 없는 아이를 끌어 안고 파출소로 달려 옵니다.놀란 나머지 파출소 문도 잘 열지 못하는 아주머니... 옆에 계시던 시민 분께서 문을 열어 드립니다. 파출소로 들어 온 아주머니는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 며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합니다.이때 경찰관들은 즉시 119에 협조 요청을 한 후,아기의 상태를 살핍니다.호흡없이 창백한 얼굴을 띄는 아이,매우 급박한 상황임을 직감, 순찰차로 인근 병원에 후송하기로 합니다.병원에 도착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약 4분,다행히 아이는 응급치료를 통해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부산지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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