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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경찰

인권 아카데미(상하이 편)
등록일 2018-05-30 00:00:00
부서명 관리자
조회수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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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의 안전과 인권, 경찰이 지키겠습니다! 제24기 경찰청 인권아카데미 in 상하이
상하이 교민대상 성폭력, 가정 폭력 예방 교육
경찰청은 재외국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고,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인권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2018년 5월 26일 임시정부의 최초 설립지
상하이에서 제24기 경찰청 인권아카데미를
개최하였습니다.
| DAY 1 5월 25일
제24기 경찰청 인권아카데미 in 상하이
상하이 홍차오 공항으로 입국 직후, 상하이총영사관으로 이동하여 박선원 총영사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총영사는 어려운 요청에도 행사 주관을 흔쾌히 수락해준 경찰청에 감사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교민사회內 성평등 의식을 제고하고, 성·가정폭력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경찰청이 해외 교민의 안전과 인권까지 보호하고 있다는 인권경찰 이미지를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경찰청 성평등정책관실 김창연 사무관이 영사 및 행정관 32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성평등을 위한 젠더 감수성 UP』을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3249 UPI
영사관 관계자는 직장內 성교육을 年2회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나, 대부분 영상을 통한 강의라서 교육 집중도 및 관심도가 저조했지만, 이번 교육은 경찰청 소속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생동감 있는 교육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DAY 2. 5월 26일
제24기 경찰청 인권아카데미 in상하이
제24기 경찰청 인권아카데미 in 상하이 행사 전 신주영 상하이 한인 여성연대 대표 등과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신주영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현지에서 성평등 및 여성인권에 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감개무량하고, 경찰청이 해외 국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선원 총영사, 신주영 여성연대 대표의 축사 및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제24기 경찰청 인권아카데미 in 상하이』 행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16찰청 인권아카데미 in 상하이 교민대상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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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총영사
신주영 상하이한인여성연대 대표
제24기 경찰청 인권아카데미 in 상하이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
먼저 사회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오찬오 작가의 『그 남자는 왜 이상해졌을까?』 특강이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왜 이상해졌
참석자들은  강연 중 평화로운 불평등 가족이라는 표현이 와 닿았다., 쉽고 재미있는 강의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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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경찰청 성평등정책관실 김창연 사무관이 『생활 속 성평등을 위한 젠더 감수성 UP』을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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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생활 속에서 무심코 성차별적인 발언을 해왔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성차별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적인 문제일 수도 있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늘 저와 함께 하시면.... 성육력 사건의 유형과 수사의 근방법
수 있다.
다음으로 서울강서경찰서 여청계장 류경희 경감의 『성·가정폭력 시 대처 및 국내법 절차 안내』가 있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성·가정폭력 피해자의 심리나 처지에 대한 깊은 이해가 느껴져서 뭉클했다., 강의 시간이 짧아 아쉽고, 다음 기회에 해당 주제로 전문적인 강의를 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상하이 총영사관 남상돈 경찰 영사의 『영사 조력 등 사건 처리절차 안내』가 있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현지 생활 중 문제가 발생할 경우 기댈 곳은 영사관 뿐인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영사관이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DAY 3 5월 27일
제24기 경찰청 인권아카데미 in 상하이
내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로 이동하였습니다.
A. RO
人民?對武昌益
대한민국 임시정부유지
일제의 탄압에 의해 상하이에서부터 항저우, 난징, 광저우, 충칭 등으로 이동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노력하셨던 애국지사들을 생각하며, 「국가와 국민의 소중함」과 「국민의 안전 보호」라는 경찰관의 사명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윤봉길 의사가 일본의 전승 기념 식에서 도시락, 물통 폭탄으로 의거한 루쉰공원 (당시 홍커우 공원) 內 윤봉길 의사 기념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윤봉길 의사의 의거에 대해 당시 중국의 장제스가 중국의 100만 대군도 해내지 못한 일을 조선인 청년 1명이 이뤄내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극찬한 뒤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적극 지원해주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25세라는 젊은 나이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윤봉길 의사를 추모하며 헌화와 묵념을 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찰청이 재외국민의 안전과 인권까지 보호하고 있다는
인권경찰 이미지를 적극 홍보하고, 상하이 뿐 아니라 경찰청 인권아카데미가
필요한 세계 곳곳의 교민사회와 협업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