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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형 이미 빼앗긴 '피해자 현금' 되찾기...
등록자명 경찰청 관리자100 등록일 2020-07-03 15:31:22
조회수 127

보이스 피싱범 긴급체포 2020년 6월 17일 피해자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고객님이 해킹을 당하셔서 4억 4천만 원이 인출되었습니다. 계좌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계좌에 있는 돈을 모두 인출해주세요. 놀란 피해자는 곧바로 우체국으로 향하는데... 돈을 인출하기 위해 우체국을 찾아온 피해자 피해자가 인출한 금액은 2천 5백만 원 자칫 2천 5백만 원의 피해를 볼 수 있는 상황 이를 수상하게 여긴 직원의 만류에도 현금을 모두 찾아 나서는 피해자 그렇게 교회 앞에서 피의자에게 현금 2천 5백만 원을 건넨 피해자 피의자를 만나보고 의심이 생긴 피해자, 결국 우체국으로 돌아와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우체국 직원의 신고를 받고 바로 출동! 제천경찰서 청전지구대는 순찰차 2대를 보내 피해자와 주변 은행을 순찰 [경찰관1] : 피의자 인상착의 확인했습니다. [경찰관2] : 네, 알겠습니다. [경찰관1] : 피의자 동선 파악되십니까? [경찰관2] : 피의자는 아마... 교회와 가장 가까운 은행에 갔을 것으로 판단 인상착의를 들은 농협 직원이 피의자를 감시, 청천지구대가 현장을 급습해 피의자 체포! 이 사건으로 피해자의 소중한 돈을 지킬 수 있게 도와준 우체국 직원과 농협 직원에게 중요범인 검거 표창과 함께 ‘우리동네 시민경찰’ 수여와 감사장으로 제천경찰서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모두를 노리는 보이스 피싱 관심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I’M YOUR FRIEND 당신을 응원하는 친구가 되겠습니다! 제천시 지역치안협의회 제천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