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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의 정책 및 정보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신종금융범죄

피싱 (Phishing)

정의

개인정보(Private data)와 낚시(Fishing)의 합성어로, ① 금융기관을 가장한 이메일 발송 → ② 이메일에서 안내하는 인터넷주소 클릭 → ③ 가짜 은행사이트로 접속 유도 → ④ 보안카드 번호 전부 입력 요구 → ⑤ 금융정보 탈취 → ⑥ 범행계좌로 이체

피해유형

‘9월 카드 거래내역’이라는 제목의 이메일에서 안내하는 인터넷주소를 클릭하자 가짜 은행사이트로 접속되면서 보안카드번호 전부를 입력한 결과, 범행계좌로 무단 이체

피해를 예방하려면

  • OTP(일회성 비밀번호생성기),보안토큰(비밀정보 복사방지) 사용
  • 출처불명’ 또는 금융기관 주소와 ‘다른 주소’로 발송된 이메일 즉시 삭제 ※ 이메일 첨부파일에 확장자가 ‘exe,bat, scr 등 압축파일’이면 열람 금지
  • 보안카드번호 전부를 절대 입력하지 말 것
  • 사이트 주소의 정상 여부 확인 ※ 가짜 사이트는 정상 사이트 주소와 유사하나, 문자열 순서·특수문자 삽입 등에서 차이 있음

대처요령

  • 금전피해가 발생한 경우
    • 피해구제 : 신속히 112센터나 금융기관 콜센터를 통해 지급정지 요청 후 해당 은행에 경찰이 발급한'사건사고 사실확인원'을 제출하여 피해금 환급 신청

      ※ 피해금 환급 과정(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지급정지 신청

      ① 피해자가 112 또는금융기관 콜센터에 전화, 지급정지 신청

      ② 해당 은행에서 지급정지 조치

      ※ 경찰에서 발급한 사건 사고사실확인원 제출

      명의자 채권소멸
      [주관 : 금융감독원]

      ① 명의자 채권소멸 개시공고

      ② 공고 2개월 후 채권소멸

      ※ 2개월 경과 전까지 명의인이의제기 가능

      피해자 환급
      [주관 : 금융감독원, 은행]

      ① 금감원은 명의자 채권소멸 후 14일 내 환급금액 결정하여 금융기관 피해자 통지

      ② 금융기관은 피해금 지급

      가짜 사이트 신고 : 한국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www.boho.or.kr)에 신고

  • 금전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
    • 수신한 이메일 삭제

      입력했던 금융정보들은 해당 금융기관을 통해 변경

      OTP(일회성 비밀번호 생성기)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