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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팩트체크란?
언론이나 보도자료에서 나온 “팩트”가 아닌 사실을 해명하는 팩트체크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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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251건, 현재 페이지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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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51
등록일 2017-11-15 조회수 12968
연합뉴스TV 「이영학 초동대응 부실 사과하던 경찰…특진 신청」 보도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서울 중랑경찰서 형사과장
  • 첨부파일 없음
NO. 250
등록일 2017-10-29 조회수 19502
끓는 라면 사건, 쌍방폭행적용 여부 논란 사실은 이렇습니다 "끓는 라면 붓고, 흉기 휘둘렀는데 쌍방 폭행?" 제하 보도 관련 몇 가지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인천지방경찰청
  • 첨부파일 없음
NO. 249
등록일 2017-09-20 조회수 24958
제한속도별 무인과속 단속기준,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터넷 블로그, SNS에 널리 퍼져 있는 무인단속카메라의 제한속도별 과속단속기준이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경찰청 교통안전과
  • 첨부파일 없음
NO. 248
등록일 2017-07-04 조회수 31716
욕설 문자메세지를 받고 항의전화 걸면 25만원이 소액결제되는 스미싱이 유행이라는 제보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경찰청 속보를 빙자하여 욕설 문자메세지를 받고 항의전화 걸면 25만원이 소액결제되는 스미싱이 유행'이라는 SNS에서 유통되는 정보는 사실이 아닙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사이버안전과
  • 첨부파일 없음
NO. 247
등록일 2017-06-22 조회수 20308
2017.6.20.(화) 부산 사하구 하단동 소재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사건 사실은 이렇습니다. 2017. 6. 20.(화) 오후 시하구 하단동 소재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사건 관련 최근 온라인 상에서 이슈가 된 "교사 '화장실 가고싶다' 는 학생 뺨때려" 에 대해 사실은 이렇습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부산사하경찰서장
  • 첨부파일 없음
NO. 246
등록일 2017-06-21 조회수 23722
인천계양서, <출소 뒤 신고자 폭행해 살해…보복 죄는 아니다?>보도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2017. 6. 20. SBS 보도된 <출소 뒤 신고자 폭행해 살해…보복 죄는 아니다?>관련 사실관계
첨부파일 관련부서 인천지방경찰청
  • 첨부파일 없음
NO. 245
등록일 2017-05-23 조회수 23627
대구남부서, ‘경찰차량 훼손하는 사진’ 페이스북 게재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경찰차량 훼손하는 사진’ 페이스북 게재 관련 사실 관계
첨부파일 관련부서 대구지방경찰청
  • 첨부파일 없음
NO. 244
등록일 2017-05-22 조회수 86545
최근 페이스북에 퍼진 '공무집행방해 피의자 테이저건 활용 검거'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화성동부서 공무집행방해 피의자 검거
첨부파일 관련부서 경기남부경찰청
  • 첨부파일 없음
NO. 243
등록일 2017-03-24 조회수 26814
'병원로비 여중생 살인사건' 온라인 게시글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병원 로비에서 살해된 15살 여중생의 비명 게시글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주덕진경찰서장입니다. 지난 2014년 전주시 소재 대학병원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으로 당시 여중생이던 피해자가 희생된데 대하여 깊은 유감과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사건에 대한 당시 경찰 조치의 적정여부를 둘러싸고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인터넷을 통하여 공유되고 있어 이에 대한 진상을 명확히 하기 위해 해당 사건의 경찰조치에 대한 대법원 판결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주요 판결 내용 : 이 사건과 관련하여 유족측에서 경찰의 조치 소홀을 이유로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법원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기각판결을 내렸습니다.<14년 4월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 제기/16년 10월 13일 대법원 판결> 피의자에 대한 체포 소홀 주장에 대하여 경찰에서는 신고 당일부터 추적수사를 개시하였고, 피의자에 대한 체포영장 신청, 피의자 주거지, 차량 수리를 맡긴 공업사 등에 대한 잠복수사 등 체포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였던점이 인정되며, 피해자에 대한 보호조치 소홀과 관련한 주장에 대하여 당시 피해자 및 보호자의 명시적인 신변보호 요청이 없었으며, 피해자와 보호자에게 경찰관이 명함을 교부하면서 피의자의 연락 등 특이사항이 있을 경우 즉시 연락하여 도움을 요청하도록 조치를 취하였고, 피해자의 생명에 절박한 위험상태가 발생 할 것에 대한 예견 가능성이 없었음 본 건과 관련하여 유가족에게 다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 경찰은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주덕진경찰서장
첨부파일 관련부서 전북지방경찰청
  • 첨부파일 없음
NO. 242
등록일 2017-03-14 조회수 23845
'탄핵반대 집회 사망자가 경찰 책임으로 죽었다'는 보도 관련, 사실은 이렇습니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울서대문경찰서장입니다. 집회 참가 중 사망한 故 김해수씨 관련 프리덤뉴스에 보도된 '故 김해수씨 관련 프리덤뉴스에 보도된 '故 김해수 애국열사는, 경찰차벽 선두에 서서 올라갔다가 경찰이 진압용 봉에 떠밀려 저항도 하지 못한 채 머리부터 바닥에 떨어져 현장에서 급사하였다.' (3. 13. 헌재 앞에서 순국한 애국열사는 題下) '故 김해수 애국열사는 경찰이 진압용 봉에 떠밀려 무저항 상태로 경찰 차벽 위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는 (3. 14. 故 김해수 열사 유족 등 경찰에 진상규명 요구키로 題下) 보도내용에 대해 관련 사실관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회 참가 중 사망한 故 김해수氏는, '17. 3. 10. 12:36경부터 안국역 사거리에서 헌법재판소 방향으로 함께 이동하던 다른 집회 참가자들과 넘어져 현장에 있던 경찰관이 119 소방대원에 인계, 강북삼성병원으로 후송하여 치료 중 사망한 것이며, 서울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부검한 결과, 특별한 외상이 없고 동맥경화로 인해 심장관상동맥 내강이 70~80% 협착, 심인성 급사로 추정된다는 소견입니다. 서대문경찰서는 채증자료와 보도영상 등을 통해 故 김해수씨가 집회 참가자들과 함께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하여 '경찰버스에 올랐다', '진압용 봉에 떠밀려 추락사하였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습니다. 서울서대문경찰서장 -이와 같은 허위사실을 또다시 게재하는 경우에는 엄정한 법적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첨부파일 관련부서 서울서대문경찰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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