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닫기

전체메뉴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언제나 소통하겠습니다."
자료검색
총 게시물 395건, 현재 페이지 1/40
페이지 출력
NO. 395
등록일 2018-12-12 조회수 150
11월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대비 10.1% 감소 new 교통안전종합대책 역점관리 중인 보행 사망자 12.7% 큰 폭 감소
첨부파일 관련부서 교통안전과
NO. 394
등록일 2018-12-12 조회수 126
경찰청, 진술녹음제도 ‘확대 시범운영’ 실시, 투명한 수사로 ‘인권보호’의 새 지평 연다. new ? 12월부터 3개월간 전국 21개 경찰관서에서 실시 ? 내년 상반기 중 전국 경찰관서에 전면 도입 계획
첨부파일 관련부서 수사제도개편
NO. 393
등록일 2018-12-06 조회수 388
‘경찰행정, 인권 전문가가 다듬는다.’ - 각계 전문가, 시민으로 구성된 제7대 경찰청 인권위원회 출범 -
첨부파일 관련부서 인권보호담당관
NO. 392
등록일 2018-12-04 조회수 358
국토교통부 공무원 등 건설비리 수사결과 - 직권남용·금품수수·입찰담합 행위 등 건설업계 적폐관련 공무원·원청업체 현장소장 등 30명 검거 -
NO. 391
등록일 2018-12-04 조회수 114
‘블러썸 청소년 영상제’개최 -경찰청·SK브로드밴드·연세대,‘범죄피해자에게 따뜻한 관심을’-
첨부파일 관련부서 피해자보호담당
NO. 390
등록일 2018-12-03 조회수 285
2018 경찰수사를 빛낸 주요사건 선정, 특별승진 수여   경찰청은 2018. 12. 3.(월) 15:30 대청마루에서 2018년 경찰청 특별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경찰청은 2018년 한 해 동안 경찰이 수사한 사건 중 탁월한 수사역량을 발휘하여 국민의 안전 보호에 기여한 7건(주민안전 분야)과 생활적폐 특별단속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어 사회정의 실현에 기여한 4건(사회정의 분야)을 선정하고 이들 사건 해결에 크나큰 공적이 있는 수사관들의 특별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주민 안전분야 7대 사건은 검거인원ㆍ피해금액 등 사건 규모와 난이도, 협업도, 사회적 파급효과, 피해회복 등 사건해결의 우수성을 판단할 수 있는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국민 불안을 야기하는 강력범죄, 경제 질서를 훼손하는 지능범죄, 국경을 넘나들며 확산되고 있는 국제범죄, 날로 지능화되는 사이버범죄에서 선정했다.   사회정의 분야 4대 사건은 경찰청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곳에서 발생하는 각종 부조리(토착비리, 재개발·재건축, 사무장 요양병원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한 ‘생활적폐 특별단속’ 사건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사건을 선정하였다.   이와 더불어 혁신적인 제도·장비 개발을 통해 현장의 활력을 제고한 유공자(현장활력 분야)도 함께 특별승진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성과를 거둔 수사관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우수한 사건들이 전국 수사경찰의 본보기가 되어 전체 수사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수사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갈고 닦아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담당: 인사담당관실 경정 방유진(02-3150-2631) 
첨부파일 관련부서 인사담당관
NO. 389
등록일 2018-12-03 조회수 139
경찰청, 모든 사건관계인의 메모권 전면적으로 보장한다. “사건 관계인(피의자ㆍ피해자ㆍ참고인 등)의 기본권과 방어권을 한 차원 더 강화하기 위해 전국 경찰관서에 메모장 교부제 실시” “서울지방변호사회와 협업해 서울 소재 31개 전 경찰서에 피의자 자기변호노트 확대 시범운영 전개”
NO. 388
등록일 2018-12-03 조회수 55
광복군들, 광복 후 한국경찰에 대거 투신 - 광복군 출신 독립운동가 15명, 광복 후 경찰에 투신한 사실 밝혀져 - - 독립운동가 경찰, 12명 추가 발굴되어 기존 14명에서 26명으로 증가 -
NO. 387
등록일 2018-11-29 조회수 332
제주자치경찰 확대 시범운영(3단계) 추진 -내년 상반기 국가경찰 130여 명 제주자치경찰단 추가 파견 - -제주자치경찰의 112신고처리 업무 제주 전역 확대 -
첨부파일 관련부서 자치경찰추진단
NO. 386
등록일 2018-11-28 조회수 161
불법촬영물 등 전화방 전용 음란물 유통조직 7명 검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는 불법촬영물 유포행위 집중단속 사각지대를 면밀히 찾아 원천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생활밀착형음란물을 유통한 조직 및 가맹점(전화방)을 수사하여 음란사이트 제작자, 운영자, 가맹점 관리자 등 7명을 정보통신망법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하였다.   그 중 해외 웹서버 및 음란사이트 제작자, 음란사이트 운영자 등 2명을 구속 송치(11. 21.)하고, 가맹점 관리 및 음란물 하드디스크 업데이트 담당자, 가맹점을 운영하는 업주 등 5명은 불구속 송치하였다.   피의자 A는 ’15년 초순경 일본에 “티○○”라는 제목으로 웹서버 구축, ’16. 1월경 국내에 스트리밍서버 제작한 후 B에게 5,000만 원에 판매하고, B는 스트리밍서버에 음란동영상 24,823개, 불법촬영물 1,693개를 업로드하여(6.6TB) D, E, F, G 등 전국 136개 가맹점(성인 PC방) 업주들에게 공급해주고 매월 20만 원씩 제공받았다.   C는 136개 가맹점 중 약 30개 가맹점에 “티○○” 웹서비스가 중단되더라도 음란동영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자체음란서버를 구축(가맹점 당 평균 40TB), 음란물을 최신으로 업데이트 및 유지보수 명목으로 매월 15~20만 원의 이용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사건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최근 여성들이 불법촬영물 유포범죄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으며, 실제로 단속의 사각지대에 있는 일상생활 주변에서 음성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특히, 불법촬영물, 음란동영상, 음란사진 등의 공급원인 피의자 A, B, C를 모두 검거함과 동시에 “티○○” 원본 서버를 압수하여 전국 136개 가맹점에 24시간 유포되는 것을 차단하였다.   ‘전화방’은 일반 PC방(등록업)과 달리 별도의 등록이 필요없는 자유업이기 때문에 학교주변, 주택가 등 장소의 제한이 없어 어디에서든 영업이 가능하고, 일반 PC방처럼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을 하여도 게임산업법(게임제공업) 상의 무등록영업으로 단속하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경찰청은 이번 단속을 통해 전화방도 일반 PC방처럼 시설기준을 갖춘 후 시·군·구청의 문화체육과에 등록 및 관리감독이 필요함을 해당 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등하교길 주변, 주택가 등에 불법ㆍ유해시설을 이전ㆍ폐쇄하도록 하여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여성들이 불안감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해당 유관기관인 교육부(학생건강정책과), 여성가족부(청소년보호환경과), 서울시교육청(체육건강과) 등과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11. 27.)하였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경찰은 일본 소재 웹서버를 삭제ㆍ폐쇄하였으며, 주거지와 작업장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불법촬영물 등 음란동영상 원본을 전량 폐기조치할 방침이다.   피의자들이 범죄를 통해 얻은 미과세 소득에 대하여 과세자료로 국세청에 통보하여 자신이 저지른 범죄로부터 어떤 이익도 누릴 수 없도록 하는 한편, 불법촬영물을 유포하는 범죄는 피해자들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범죄임은 물론 중대범죄로 보아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다.   또한, 경찰청은 피의자들이 운영하는 스트리밍서버를 통해 불법촬영물 등 음란동영상을 제공한 전국 132개 전화방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담당: 사이버수사과 경정 임종완(02-3150-3071) 
첨부파일 관련부서 사이버수사과